본문 바로가기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뷰 본문

한국프로축구연맹

[K리그 전훈] 박용지 "임팩트 있는 선수가 되고 싶다"

298 읽음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상주 상무 전지훈련에 참가 중인 박용지가 2019 시즌에 대한 각오를 다졌습니다.

박용지는 "일단 좋은 선수들에게 많이 배우고 싶고, 개인적으로는 우유부단한 성격을 고치고 싶다. 힘든 시간을 같이 겪다 보니 끈끈한 '전우애'가 생겼기 때문에 팀 분위기는 좋다"고 말했습니다.

상주 상무까지 5번째 팀을 옮기게 된 박용지는 "새로운 팀 분위기에 적응하다가 떠나게 된 상황들이 많았다. 아무래도 선수로서 기분이 좋지 않은 건 사실이다. 그렇지만 군대에서 실력을 향상시켜서 제대 후에는 한 팀에서 정착하고 싶은 마음이 있다"라고 말했습니다.

또한 "공격수로서 집중력과 마무리 능력이 부족했는데, 상주 상무에서 이를 보완해 임팩트 있는 선수가 되고 싶다"고 힘주어 말했습니다.

작성자 정보

한국프로축구연맹

    실시간 인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