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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 전훈] 송시우 "시우 타임은 상주 상무에서도 유효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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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에서 전지훈련에 참가 중인 송시우는 현재 몸 상태에 대해 "차근차근 올리고 있다. 지금은 60에서 70% 정도인데 개막전에 맞춰 더 끌어올려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송시우는 '경기 없는 날' 하루 일과에 대해서 "군인 신분이다 보니 아침 점호를 시작으로 팀 단체 훈련과 일반 군인들의 훈련을 똑같이 진행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후임으로 들어올 선수들에 대해서도 기대감을 나타냈습니다 "(기대되는) 한 선수를 꼽자면 인천에 있었던 대중이 형이나 친구인 호익이다. 오면 제가 한 번 혼내 줘야 할 것 같다. 오기 전에 엄청 물어보더라. '잘 봐주세요 선임님' 그런 아부를 했는데, 봐줄 생각 1도 없다"라며 선임으로서의 다부진 각오를 밝혔습니다.

상주 상무에서 의미 있는 시간을 보내고 싶다는 송시우는 "제가 작년에 입대했는데 인간으로서 많이 성장할 수 있는 시간인 것 같다. 책도 많이 읽고 군대에 대해서 많이 감사하게 된 시간"이라고 힘주어 말했습니다.

그는 '시우 타임'에 대해서도 "작년에는 적응하는 시간이 필요했다. 만족스럽지 못한 시즌이었는데, 이번 시즌에는 '시우 타임'이 유효하다고 자신 있게 말할 수 있다. 경기 후반뿐만 아니라 초반부터 골을 넣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2019 시즌을 기대케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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