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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프로축구연맹

[K리그 전훈] 성남 FC편 - 훈련 후 수영장에 간 선수들(직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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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련이 끝난 성남 FC 선수들이 하나 둘씩 모여든다. 숙소도 아닌 수영장으로.

태국 치앙마이의 날씨는 최저 20도에서 최고 35도를 왔다갔다하는 더운 날씨가 지속되고 있다. 당연히 선수들의 훈련 시간은 최저 온도가 찍히는 저녁이 아닌 최고 온도가 찍히는 낮 시간. 강렬한 무더위 속에서 훈련을 하고나면 선수들은 기진맥진한 상태가 된다.

이에 성남 측은 선수들의 더위를 조금이나마 식혀주기 위해 매일 300kg가 넘는 얼음을 직접 공수해와 선수들을 위해 손수 냉탕을 준비한다. 선수들은 훈련이 끝난 후 훈련복을 그대로 입은채 냉탕에 들어가거나 수영장에 들어가곤 한다.

수영장에서 장난 치는 모습과 시원하다 못해 추위를 느끼는 모습까지. 선수들의 생생한 모습을 영상을 통해 만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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