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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이면 생각나는 시원한 재난영화

여름이면 더 생각나는 재난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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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체되었던 극장가는 <침입자>, <결백> 등 신작이 개봉하면서 점차 활기를 띠고 있다. 하지만 여름 극장가라고 하기에는 뭔가 심심한 느낌을 지울 수 없다. 극장 스크린에서만 느낄 수 있는 스케일이 큰 작품들의 부재가 아쉽다. 여름극장가에 관객들의 큰 사랑을 받았던 재난영화를 정리해 봤다.

1. 해운대에 쓰나미가 몰려온다면?
<해운대>

여름극장가를 강타한 재난영화로 치자면 영화 <해운대>를 빼놓을 수 없을 정도로 스케일은 물론 1100만이 넘는 관객으로 흥행 면에서도 성공했다. ‘해운대’에도 쓰나미가 올 수 있지 않을까?라는 단순한 상상력에서 시작된 스토리는 우리나라에도 이 정도의 CG기술력을 보여줄 수 있는지를 증명해냈다.

인류멸망 보고서 <2012>

2012년에는 인류멸망이 시작된다?라는 가설이 마침내 영화로 제작되었다. 예고편 공개 당시 압도적인 스케일은 관객들의 선택을 받기에 충분했다. 전세계에서 벌어지는 다양한 재난현장은 리얼함까지 더해지며 2012년에 실제로 인류가 멸망하는 거 아니야?라는 후폭풍으로 다가오기에 충분했다. 개봉 당시 539만이라는 놀라운 흥행을 기록했다.

이 작품을 빼고 재난영화를 논할 수 없다
<투모로우>

재난영화 중 한편을 꼽으라면 <투모로우>는 항상 순위권에 들만큼 이 작품에 존재감은 엄청나다고 할 수 있다. 스토리, 스케일, 긴장감까지 재난영화가 갖출 수 있는 모든것을 관객들에게 보여주며 평단과 관객들의 호평 또한 끊이지 않았다. 개봉 당시 183만을 기록하며 흥행 면에서도 성공했다.

모든 것을 집어삼킨다 <인투 더 스톰>

갑작스런 기상 이변으로 발생한 수퍼 토네이도라는 참신한 설정이 있었지만 사실상 관객들에게 큰 기대는 받지 못했지만 개봉 후 관객들의 호평을 받으며 207만이 넘는 관객수를 기록했다. 특히, 토네이도라는 특성을 완벽하게 파악한 이 작품은 경각심은 물론 CG가 아닌 실제 토네이도라고 착각을 들만큼 섬세하다는 호평을 많이 들었다.

백두산이 폭발한다면? <백두산>

해운대와 마찬가지로 이 작품 또한 백두산이 폭발한다면? 이라는 상상력을 스크린으로 옮겼다. 개봉 전부터 관객들의 뜨거운 이병헌, 하정우, 마동석, 수지등 초호화 캐스팅 또한 한몫 했다. <해운대>보다 업그레이드된 CG는 다시 한번 발전된 기술력에 큰 스크린으로 봐야 하는 이유는 충분했다. 하지만 <해운대>와 마찬가지로 스토리에 대한 부분을 지적하며 관객들의 평은 그리 좋지 못했지만 820만이 넘는 관객수를 기록하며 흥행에는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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