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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노라이츠

거미라도 될걸 그랬어(feat.조정석)

아내 거미에 대한 사랑을 아낌없이 표현하는 배우 조정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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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청자들에게 큰 사랑을 받으며 지난 5월 28일 종영한 드라마 <슬기로운 의사생활>에서 위트 넘치지만 따뜻한 마음과 진지한 면모를 가진 의사 '이익준' 이라는 인생 캐릭터를 만들며 큰 인기를 얻은 배우 조정석이 최근 여러 언론사와의 인터뷰를 통해 종영 소감을 밝혔는데요. 


"드라마가 많은 분들께 사랑을 받으며 좋은 결과로 마무리할 수 있어서 정말 기쁘다" 며  첫 의사 연기 도전에 대한 호평에 행복한 감정을 드러낸 조정석은 모든 배우와 스태프에게 공을 돌리며 감사함을 표시했습니다.


특히 아내인 거미에 대한 사랑과 감사함을 표현했는데요.  조정석은 "거미는 내 모든 작품을 항상 모니터해주는데, 이번 작품에서는 내 캐릭터보다 에피소드 하나하나에 빠져서 봤다고 한다" 고 말하며 "거미가 이전 작품들에서는 제가 맡은 캐릭터를 조금 더 집중도 있게 봤다면, 이번에는 드라마의 이야기와 흐름에 집중하며 정말 드라마 애청자로서 지켜 봐줬었다" 고 밝혔습니다.


또한 이번 드라마의 OST로 많은 인기를 얻었던 노래 '아로하' 에 대해서도 언급했는데요.  "노래 '아로하'는 음원이 출시되기 전에 아내에게 먼저 들려주었는데, 계절과 잘 어울리는 곡인 것 같다며 많이 사랑받을 것 같다고 응원해 주었다. 많은 힘이 됐다" 고 말하며 고마운 마음을 표시했습니다.

출처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캡처


쿨이 2001년 발표한 곡으로 <슬기로운 의사생활> OST로 리메이크되며 지금까지도 음원차트 상위권을 유지하고 있는 노래 '아로하'는 최근 지인 결혼식에 깜짝 참석한 조정석이 축가로 불러 또 한번 화제가 되었는데요. 조정석은 축가를 부르며 “변하지 않는 사랑의 마음으로 신랑·신부 뽀뽀 한 번 해달라”라고 말해 분위기를 더욱 훈훈하게 만들었다고 합니다.


거미는 tvN 예능 '인생술집'에 출연해 남편 조정석에 대해 "대화가 잘 통하고 섬세한 남자" 이고  "자신이 모르는 순간의 감정을 알아주는 남자" 라며 애정과 믿음을 언급한 바 있는데요. 당시 MC였던 신동엽은 둘의 연애 기간이 길었던 것에 대해 언급하며 "결혼에 관한 조바심은 없었냐"고 질문했고, 거미는 "조정석과 평생 함께할 거라는 확신이 있었다. 그래서 결혼에 대한 조바심은 없었다"며 서로에 대한 강한 믿음을 보여주었습니다. 

출처출처 : tvN 예능 '인생술집'


5년간의 열애 끝에 2018년 10월 결혼에 성공한 조정석과 거미는 올해 출산을 앞두고 있는데요.  조정석은 최근 '컬투쇼'에서 전화 연결을 통해 "드라마에서도 우주 아빠로 나오는데 곧 있으면 진짜 아빠가 된다. (아내 거미의) 출산 시기는 여름이 될 것 같다"고 말하며 2세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내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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