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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중기가 직접 꼽은 자신과 가장 닮은 캐릭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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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인기리에 종영한 tvN ‘빈센조’에 출연한 송중기는 액션부터 코미디까지 다양한 장르를 한 작품에서 소화하며 인기를 모았습니다.

출처tvN ‘빈센조’

‘빈센조’는 조직의 배신으로 한국으로 오게 된 이탈리아 마피아 변호사 빈센조(송중기 분)가 베테랑 독종 변호사와 함께 악당을 쓸어버리는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출처tvN ‘빈센조’

해당 작품에서 송중기는 빌런들을 위기로 몰아넣기 위해 무속인 여림 도령으로 변신해 한복을 입고 등장했는데요. 해당 장면을 본 누리꾼은 지난 2011년 방송된 KBS2 ‘성균관 스캔들’에서 송중기가 맡은 구용하가 떠오른다는 반응을 쏟아냈습니다.

출처tvN ‘빈센조’

앞서 ‘성균관 스캔들’에서 장난기 넘치면서도 귀여운 성균관 유생 구용하를 연기했습니다. ‘여림’은 극 중 구용하의 호입니다.

출처KBS2 ‘성균관 스캔들’

송중기는 해당 드라마를 통해 첫 지상파 드라마 주연을 맡았는데요. 그는 자신과 가장 닮은 캐릭터로 구용하를 꼽았습니다.

출처KBS2 ‘성균관 스캔들’

송중기는 “내가 했던 역할 중 가장 흡사한 인물은 ‘여림’이라는 인물이다. 밝고 유쾌한 캐릭터로 보이지만 사실 다크한 면이 많은 인물이다”라고 밝혔습니다.

출처KBS2 ‘성균관 스캔들’

한편 송중기는 코로나19 여파로 멈춘 영화 ‘보고타’의 촬영에 참여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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