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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 그 자체, 이 배우가 핑크빛으로 화사한 이유

제40회 황금 촬영상에서 최우수 여우상을 수상한 이하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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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이하늬 인스타그램

배우 이하늬가 봄기운 가득한 화사한 사진과 영상을 인스타그램에 게재했다. 제40회 황금 촬영상에서 최우수 여우상을 수상한 그녀는, 시상식 참가를 위해 메이크업하는 영상을 올리며 '봄기운 담아'라는 메시지를 남겼다.


출처이하늬 인스타그램

이하늬는 지난 11일에 개최된 제40회 황금 촬영상 시상식에서 영화 ‘블랙머니’로 최우수 여우상을 수상했다.

출처이하늬 인스타그램

영화 ‘블랙머니’는 실화를 바탕으로 한 금융 범죄 수사극으로, 이하늬는 냉철한 이성과 판단력을 가진 엘리트 변호사 김나리 역을 맡아 훌륭히 소화했다. 영화는 250만 명에 달하는 관객을 동원하며 크게 흥행했다.

황금 촬영상 영화제는 한국 영화의 지속적 기술 감각을 유지하고 새로운 얼굴을 찾는 데 목적을 둔 영화제로, (사)한국영화촬영감독협회가 주관하며 시상식은 김병찬 아나운서와 뮤지컬 배우 금유나가 본식 진행을 맡았으며 레드카펫 진행은 방송인 김보원이 맡았다.

출처일간스포츠

이날 이하늬는 활짝 핀 봄 꽃을 연상시키는 분홍빛 드레스를 입고 여우주연상을 수상했다.

출처이하늬 인스타그램

그녀는 “이렇게 영화인들이 한자리에 모였다는 게 참 의미 있고 감사한 일인 것 같다”라며, “‘블랙머니’는 ‘이 영화가 세상에 꼭 나왔으면 좋겠다’라고 생각이 들었던 영화다”라고 작품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또한, “영화가 세상에 나올 수 있도록 애써주신 모든 스태프분들께 감사하고 수고하셨다는 말씀 전하고 싶다”라며, “요즘 같은 때에 배우로서 어떻게 해나가야 할지 생각이 많았는데, 위기가 기회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는 수상 소감을 밝혔다.

출처이하늬 인스타그램

이하늬는 ‘타짜-신의 손’, ‘부라더’, ‘침묵’, ‘극한직업’, ‘열혈 사제’ 등의 영화에서 존재감을 드러내며 열연했다. 그녀가 출연한 영화 ‘극한직업’은 1626만 관객을 동원하며 국내 영화 흥행 순위 2위를 기록했다.

드라마 ‘열혈 사제’는 그해 시청률 1위를 달성하며 ‘2019 SBS 연기대상’에서 중편드라마 부문 최우수연기상을 수상했다.

출처영화 '극한직업' 포토

출처영화 '극한직업' 포토

영화와 드라마를 종횡무진하는 그녀는 영화 ‘킬링 로맨스(가제)’ 크랭크업을 마치고, 영화 ‘외계인(가제)’과 ‘유령’ 촬영 중이다. 그녀의 앞날은 화사한 드레스처럼 핑크빛으로 예측된다.

출처이하늬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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