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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노라이츠

10년 동안 탈색 감내한 이분의 총 출연 시간, 고작 30분?

미안해 말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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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해리 포터>

<해리 포터> 시리즈에서 주인공 ‘해리’와 사사건건 부딪치는 귀여운 빌런, ‘말포이’. 

출처온라인 커뮤니티

<해리 포터>시리즈를 아직 접하지 않은 분들을 위해, 연유를 시원히 밝힐 수는 없지만 마냥 미워할 수 없는 감초 캐릭터 '말포이'로 열연했던건 다름 아닌 톰 펠튼이다.

출처(좌) sofeminine.co.uk (우) ew.com

그는 (아이러니하지만) 현실에선 모든 출연진과 잘 지낸 인싸라고 전해진다.


특히 ‘헤르미온느’ 역의 엠마 왓슨이 10살쯤, 그를 진심으로 좋아했다고 밝혀 화제가 되기도.

출처Movie Ireland

그런 그의 출연 시간이,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다.


거의 9시간에 육박하는 <해리 포터> 전 시리즈 러닝 타임에서 그가 ‘루시우스 말포이’로 출연한 시간을 다 합쳐도 약 30분밖에 되지 않았기 때문이다.

출처haikudeck.com

이것이 화제가 되는 이유는, 관객들이 체감한 그의 존재감과의 괴리 때문인 듯하다.


물론 편집된 컷들을 포함하면 이보다는 훨씬 더 많은 분량이 나오겠지만, 30분 이라는 출연 분량이 믿기지 않는다며 '해리'와 비슷하게 출연했던 게 아니냔 네티즌의 반응이 있기도.

출처온라인 커뮤니티

게다가 마법사 순수혈통 가문의 캐릭터를 표현하기 위해 거의 10년 간 백금발로 탈색해왔기에, 어린 나이부터 이미 탈모 부작용을 겪었다는 톰 펠튼.


가발이나 CG로 대체할까 하는 고민도 했지만, 캐릭터의 느낌이 살지 않아 탈색을 감행했다 전해진다.

출처<혹성탈출: 진화의 시작>

<해리 포터> 이후 <혹성탈출: 진화의 시작> 등의 영화에서 조연으로 활약한 그.


진정한 씬스틸러의 위엄을 보여준 톰 펠튼을 더 많은 작품에서 볼 수 있기를 바라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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