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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에 이런 보물이? 당신의 눈을 호강시킬 미지의 꿀미남 top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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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루크 에반스 (Luke Evans)

79년생 웨일스 출신의 배우로 '올랜도 블룸' 과 닮은꼴로 유명세를 탔었는데요.

영국에서는 주로 연극과 뮤지컬 무대에서 활동하다가 2010년 영화 <타이탄> 조연 아폴론 역으로 할리우드에 진출했으며

<삼총사>, <분노의 질주>, <미녀와 야수>, <미드웨이> 등 다양한 작품에서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우리나라에는 2013년 <분노의질주 - 더 맥시멈> 프로모션을 위해 방문한 적이 있는데요.


당시 친절한 팬서비스로 좋은 인상을 남겼고, 빈디젤과 함께 '탑기어 코리아' 에도 출연해 화제가 되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루크 에반스는 2014년 한 인터뷰에서 본인이 게이라고 간접적으로 밝힌 적이 있는데요.


그 이후 언론을 통해서 직접적인 언급은 하지 않지만 어떤 사람과 교제중인지는...그의 인스타그램에서 확인이 가능하다고 하네요.  

2. 찰리 허냄( Charlie Matthew Hunnam)

80년생 영국 뉴캐슬 출신 배우로 키 186cm의 훤칠한 키와 잘생긴 외모로 '섹시 가이' 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는 특이한 데뷔 이력을 가지고 있는데요. 2살에 부모님이 이혼하시고, 12살 때는 재혼한 친어머니와 같이 살게 되었습니다.


어린 시절부터 난독증이 있어 학교생활에 잘 적응하지 못했고, 친구들에게 왕따를 당해 힘든 유년 시절을 보냈다고 합니다.


그러던 어느 날 술에 취한 채로 어머니에게 드릴 신발을 사러다니다가 한 프로듀서에게 발탁되어  연기자 생활을 시작하게 됩니다. 

그 후 미국 드라마 <퀴어 애즈 포크>에서 고등학생 게이 '네이던 맬로니' 역으로 주목을 받았지만  동성애자 역할로 인한 영국 내 여론은 좋지 않았다고 합니다. 


기차나 버스에 올라타는 찰리 허냄을 붙잡고 '그 드라마에 출연했던 것은 실수다!' 라고 말하는 사람들이 많았다고 하는데요. 


그래서 찰리 허냄은 과감히 헐리우드로 무대를 옮기게 됩니다.

미드 '썬즈 오브 아나키'의 '잭스 텔러' 役

그는 천천히 커리어를 쌓아가며 2005년 <훌리건스>, 2006년 <칠드런 오브 맨> 등에서 특색있는 연기로  신스틸러 배우로 주목받게 됩니다. 


그러던 2008년 그는 '썬즈 오브 아나키' 라는 드라마의 주연을 맡으며 일약 스타덤에 오르게 되는데요.

영화 <젠틀맨> 에 함께 출연한 찰리 허냄 & 휴 그랜트

이후 <퍼시픽림>, <빠삐용>, <젠틀맨> 등 다양한 장르의 영화에서 멋진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3. 에런 테일러존슨 (Aaron Perry Taylor-Johnson)

90년생 영국 하이위컴 출신의 배우로 우리나라에서는 <킥애스>의 주인공 '데이브' 와 <어벤져스 : 에이지 오브 울트론>의 '퀵실버'로 알려져 있는데요. 

영화 <킥애스>에서의 데이브 役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에서의 퀵실버 役

잘생긴 외모와 멋진 몸매로 많은 팬들의 사랑을 받는 그는 사실 배우자와의  특별한 러브스토리로 더 유명합니다.

에런 테일러존슨은 2009년 <존 레논 비긴즈: 노웨어 보이> 라는 작품에서 배우자인 '샘 테일러 우드'를  만나게 되는데요. 그때 에런 존슨의 나이는 18세, 샘 테일러의 나이는 42세 였다고 합니다.


샘 테일러 우드는 영화감독이자 사진작가로 당시에 이미 2명의 자녀가 있었다고 하는데요.

하지만 사랑에 나이는 숫자에 불과한 법! 둘은 결국 결혼했고 에런 존슨 사이에서도 두 딸을 낳아 행복한 나날을 보내고 있다고 합니다. 

앞에서 언급한 <존 레논 비긴즈: 노웨어 보이> 에서 존레논 역할을 인상 깊게 보여주며 유명세를 타던 그는  2010년 <킥애스>를 시작으로 <파괴자들>, <안나 카레리나>, <고질라> 등의 영화에서 주연을 맡아 열연을 펼쳤습니다.


현재 영화 <테넷> 촬영을 마치고 개봉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에 남매로 출연한 에런 테일러존슨 & 엘리자베스 올슨

4. 테오 제임스 (Theo James)

84년생 영국 하이위컴 출신의 배우로 국내에는 <언더월드>, <다이버전트>에 출연한 배우로 알려져 있습니다.


앞에서 언급한 배우들 보다는 국내 인지도는 약간 떨어지지만 그의 매력은 다른 배우들 못지 않죠. 

특유의 야성미와 강한 인상, 저음의 목소리는 많은 관객들의 마음을 흔들리게 했는데요.


테오 제임스는 브리스톨 올드 빅 시어터 스쿨에서 연기 공부를 했고 2010년 드라마 <다운튼 애비> 첫시즌 에피소드에서  터키 외교관 역할을 맡으며 점차 경력을 쌓아 나갔습니다. 

그리고 2011년 유령을 주제로 한 공포드라마 '베드럼'의 주연으로 활약하며 영국 내 입지를 다지던 중  케이트 베킨세일 주연의 영화 <언더월드 4> 의 '데이빗' 역할을 따내며 본격적인 헐리우드 입성에 나섭니다.

특히 <다이버전트> 시리즈에서 주인공 '포' 를 맡으며 전세계적인 인지도를 얻기 시작했지요.

또한 2015년 휴고 보스(Hugo Boss) 광고 영상은 섹시한 눈빛연기로 화제가 되기도 했습니다.


2018년에는 넷플릭스 오리지널 영화 <종말의 끝>에도 출연하기도 했으며,  지금은 <아카이브> 라는 영화에 본인이 제작자 겸 배우로 참여하고 있다고 합니다.

그는 영국에서 'Shere Khan' 이라는 밴드의 보컬이자 기타리스트로도 활동한 적이 있는데요.


현재는 밴드 활동을 중단하고 연기에만 집중하고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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