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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노라이츠

사유리가 정자 기증자 고를 때 가장 중요하게 봤다는 '이것'

정자 기증받아 출산한 방송인 사유리의 정자 선정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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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사유리 인스타그램


작년 11월 깜짝 출산 소식을 발표했던 사유리는 정자 기증을 통해 임신, 출산에 성공해 많은 이들의 관심과 축하를 받았는데요. 

출처사유리 인스타그램


그녀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일본의 한 정자은행에 보관돼 있던 이름 모를 남성의 정자를 기증받아 '자발적 비혼모'가 된 소식을 알렸고, 이와 관련해 장영란, 이상민, 송은이 등 많은 동료 방송인들은 '축하한다.', '너무 아름답다.', '축복한다.' 등의 댓글을 달며 응원하기도 했습니다.

출처사유리 인스타그램


사유리는 2019년 10월 생리불순으로 병원을 찾았다가 자연임신이 어렵다는 진단을 받고 ‘자발적 미혼모’를 결심한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요.

출처사유리 인스타그램


그녀는 홀로 아이를 낳기로 한 이유에 대해 "지금 당장 누굴 만나서 좋아하지 않는데도 시험관을 해야 하나, 아이 갖는 걸 포기해야 하나 고민했다. 그렇다고 당장 남자를 만나는 게 힘들었다. 그래도 아기를 갖고 싶어서 정자은행에 연락해서 싱글 마마가 되겠다고 선택했다"고 말하기도 했습니다.

출처사유리 인스타그램


사유리는 한국에서는 미혼 여성이 정자를 기증받아 출산하기 어려운 상황을 고려해 고국인 일본으로 넘어간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요. 그녀는 한 방송에 출연해 “한국에서는 결혼한 사람만 시험관이 가능하고 모든 게 불법이다. 아이를 낳을 수 있는 권리를 인정해줬으면 한다”라는 말을 남겨 화제가 되기도 했습니다.

출처사유리 인스타그램


또한 그녀는 건강과 EQ를 최우선으로 놓고 정자를 선택한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요. 그녀는 본인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술, 담배 안 하고 건강한 사람의 정자가 우선이었다."라며 "IQ보다 EQ가 높은 사람을 찾았다. 공감 능력이 많은 걸 중요하게 생각한다"고 밝히기도 했습니다. 

출처사유리 인스타그램


이렇게 술, 담배를 하지 않고 EQ가 높은 정자를 선택해보니 서양인 기증자의 정자였다고 하는데요. 사유리는 "어떤 민족인지 크게 신경 쓰지 않았고 건강하고 EQ가 높은 걸 우선으로 하다 보니 서양인의 기증을 받게 됐다. 문화 차이 때문에 동양인은 정자 기증을 많이 안 하는 것 같다"라고 말하기도 했습니다.


사유리는 본인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임신을 결심한 계기부터 출산 과정까지 공개해 대중의 관심을 받기도 했는데요. 또한 최근에는 SNS를 통해 아들 ‘젠’과 함께하는 행복한 근황을 공유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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