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메뉴 바로가기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뷰 본문

키노라이츠

'짱구는 못말려'에도 나올 정도로 일본 열도 휩쓴 이 커플

일본에서 국민 드라마 급으로 인기 많다는 '사랑의 불시착'

104,484 읽음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출처tvN <사랑의 불시착> 스틸컷

출처tvN <사랑의 불시착> 스틸컷


배우 현빈과 손예진이 열애를 공식 인정하면서 두 사람이 연인으로 발전하게 된 계기인 드라마 <사랑의 불시착>이 재조명받고 있는데요. 

출처tvN <사랑의 불시착> 포스터


tvN과 넷플릭스를 통해 방영되며 많은 시청자를 설레게 한 드라마 <사랑의 불시착>은 이미 지난해 2월에 종영되었지만, 종영 후 11개월이 넘어가는 지금도 국내 넷플릭스 TOP 10에 이름을 올리는 등 꾸준히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특히 <사랑의 불시착>은 넷플릭스가 발표한 '2020년 일본에서 가장 화제가 된 작품 톱 10'에서 1위를 차지할 정도로 일본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누리고 있는데요. 

출처TV Asahi <짱구는 못말려>


또한 최근에는 일본 유명만화 <짱구는 못말려>에 <사랑의 불시착>을 패러디한 장면이 등장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출처TV Asahi <짱구는 못말려>


지난달 19일 <짱구는 못말려> 일본 내 방영분에서 짱구의 친구 수지는 낙하산을 타고 날아가던 중 짱구의 집 나무에 불시착하는 장면이 나왔는데요. 

출처TV Asahi <짱구는 못말려>


초롱초롱한 눈망울을 보이며 낙하산에서 떨어진 수지를 손으로 받아주는 짱구의 모습은 드라마 <사랑의 불시착>에서 리정혁(현빈) 과 윤세리(손예진)가 처음 만났던 모습을 연상케 합니다.

출처tvN <사랑의 불시착> 스틸컷


극 중 윤세리는 패러글라이딩 사고로 북한에 불시착하게 되는데, 나무에 매달린 윤세리를 발견한 리정혁이 떨어지는 그녀를 온몸으로 받아주며 둘의 사랑은 시작됩니다. <사랑의 불시착>과 유사한 장면을 본 국내 네티즌들은 “일본에서 정말 대박 났나 보다”, “짱구의 불시착”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


또한 일본 내 혐한 소설가로 유명한 하쿠타 나오키는 최근 SNS를 통해 “사랑의 불시착에 빠졌다”고 고백해 많은 관심을 받았는데요. 

출처하쿠타 나오키 트위터


입만 열면 한국을 비하하고 깔보던 그는 "설정도 황당하고 코믹한 엉터리 드라마라고 생각했는데 어느새 빠져 버렸다. 한류를 얕잡아 보고 있었다."라며 "작가의 눈으로 보고 감탄하는 지점이 곳곳에 있다. 하나만 말하면 배우가 연기를 굉장히 잘한다. 일본 드라마처럼 아이돌이나 아마추어 학예회 같은 곳이 없다. 억울하지만 그것만은 일본이 졌다"라고 호평하기도 했습니다.

조회수에 미쳐 억만장자의 은밀한 제안을 수락한 인기 유튜버

클릭하여 살펴보기 👆

넷플릭스, 웨이브, 티빙, 왓챠 구독자들을 위한 필수앱 🔥

클릭하여 사용해보기 👆

실시간 인기

    번역중 Now in translation
    잠시 후 다시 시도해 주세요 Please try again in a mo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