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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노라이츠

독종으로 불린다는 유명 배우

2021년 11월로 개봉 연기된 '이터널스'의 그 액션 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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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영화팬들의 최대 기대작은 마블 스튜디오의 '이터널스'가 아니었을까?

하지만 더 기다려야겠다. '이터널스'의 개봉일이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 한차례 더 연기되었기 때문이다. 올해 11월에서 2021년 2월로 확정이 되는가 싶더니, 다시 2021년 11월 5일로 개봉일이 미뤄진 것이다.

출처IMDB

‘이터널스’에는 안젤리나 졸리, 우리의 마블리 배우 마동석, 리차드 매든, 셀마 헤이엑, 쿠마일 난지아니 등이 출연한다. 마동석의 할리우드 진출작이기도 해서 국내외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초대 라라 크로프트이기도 한 안젤리나 졸리가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도 '이터널스'의 관전 포인트다. 그녀가 오랜만에 선택한 액션 영화이기 때문이다. 

출처텀블러

 안젤리나 졸리는 2000년 '처음 만나는 자유'로 아카데미 여우 조연상을 수상한 후 '툼레이더'의 라라 크로프트로 캐스팅 되며 , 액션 배우로서의 역량을 유감 없이 보여주었다. 그 후 '미스터 & 미세스 스미스', '원티드', '솔트'에서도 카리스마 있는 액션 연기를 펼쳤다.

안젤리나 졸리는 액션 장면에 진심이기로 유명하다.

'툼레이더 2' 촬영 당시에는 전문 스턴트 배우도 혀를 내두르는 고난이도의 액션 신을 거뜬히 소화해서 제작진을 놀라게 했다고 한다.

‘솔트’ 촬영 당시에는 실감나는 액션을 위해 대역배우도 거절했다. 직접 연기를 하기 위해, 극구 말리는 제작진과 보험사까지 설득해야했다고. 

그녀가 고가 도로에서 달리는 기차 위로 뛰어내리는 장면을 무사히 해내고야 말았을 때 모두 가슴을 쓸어내렸다는 후문도 있다. 


'이터널스'에서는 그녀만의 카리스마있는 액션을 어떻게 보여줄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출처텀블러

'이터널스'를 극장에서 봐야 하는 이유가 하나 더 있다. '베이비 드라이버' 등을 연출한 에드가 라이트 감독은 지난 13일, '쿠마일의 놀라운 이두박근을 보기 위해서라도 큰 스크린으로 이터널스를 봐야 한다'며  트위터에 글을 올렸다.

'이터널스'에서 '킹고'역을 맡은 쿠마일 난지아니는,  본인의 실제 러브스토리를 영화화한 '빅 식'에서 인상적인 연기를 펼치며 크게 주목받았다. 그는 '이 근육은 VOD를 위한 게 아니'라며 에드가 라이트의 말에 맞장구를 쳤다.

출처마동석 인스타그램

아직 예고편도 공개되지 않은 신비로운 ‘이터널스’는 내년 2021년, 11월 5일 관객과 만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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