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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노라이츠

포샵은 커녕 컴퓨터도 없던 시절 미남들의 과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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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 컴퓨터가 본격 대중화가 되기 시작한 것은 2000년대에 들어서였다고 한다. (그 전에 이미 컴퓨터를 갖고 계셨던 분들은… 부럽다.) 

포토샵은 커녕, 컴퓨터도 귀하던 시절, 문명의 도움 없이도 빛났던 배우들의 과거 사진을 찾아봤다. 

조각 미남이라는 수식어를 만든 장본인 장동건. 1992년에 데뷔한 그는 다른 배우들에 비해 주연 자리를 쉽게 얻었다는 편견이 있을 정도로 뛰어난 외향을 자랑했다.

그는 2018년 개봉작 <창궐> 이후 소식이 뜸하긴 하나, 근황은 배우자 고소영의 SNS에서 쉽게 확인할 수 있다. 

그는 후배 배우들에겐 ‘장동건 닮은꼴’로 대표되는 선망의 대상이, 대중들에게는 ‘그래도 장동건이 최고지’로 대표되는 키워드로 회자 되고 있다.

실물로 봐야 그 진가를 알 수 있다는 배우 정우성. 사실 필자는 실제로 본 적이 몇 번 있다. 엘리베이터도 같이 탔다. 결론적으로 실물이 진짜라는 말은 “진짜”다.

“잘 생긴 게 최고야, 늘 새로워, 짜릿해”라는 반박할 수 없는 드립으로도 유명한 그. 바른 생활과 함께 재치 있는 입담을 자랑하는 그는 고맙게도 지금도 활발한 활동 중에 있다. 

정우성보다 1년 빠른 1993년에 데뷔한 이정재. 

그 또한 부지런히 대중들을 만나고 있다. 그가 주연한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는 1월에 개봉했던 <남산의 부장들>을 제외, 올해 개봉작들 중 가장 많은 관객을 동원했다.

1999년 영화 <태양은 없다>에서 정우성과 호흡을 맞추기도 했던 그는 정우성과 같은 아파트에 살면서 너무 자주 봐서 청담동 부부라고도 불리기도 한다. 두 배우를 함께 볼 수 있는 기회가 다시 오길 바란다.

또 한 명의 대표 미남 배우 원빈. 1997년에 데뷔한 그는 그 어떤 스타일도 소화해내서 “머리가 원빈 빨”이라는 말도 생겼을 정도. 

인간 T.O.P로도 불리는 그. 최근 재미있는 굴욕 콘셉트로 T.O.P 광고를 다시 찍어 화제가 되기도 했다. 

그의 마지막 작품은 놀랍게도 10년 전 개봉한 영화 <아저씨>인데, 최근 드라마 [불가살]로 복귀를 논의하기도 했으나 무산된 바 있다.

또 다른 조각 미남. 조각 같다 하여 ‘고비드’라 불리기도 하는 배우 고수. 마치 예명 같은 본명으로도 잘 알려져 있다. 1998년에 데뷔한 그는 드라마 [광끼]에서 원빈과 함께 출연하기도 했다. 

올해 43세인 고수의 리즈 시절은 놀랍게도 과거가 아닌 최근으로 여겨지는 듯하다. 

드라마 [미씽: 그들이 있었다]나 [흉부외과:심장을 훔친 의사들]에서 주연으로 활약했던 그. 앞으로 더 많은 드라마와 영화에서 볼 수 있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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