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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노라이츠

별안간 앞머리 댕강 자르고 나타난 이 배우

헤어 스타일 파격 변신한 배우 김고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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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영화 <은교>로 혜성처럼 등장해 대종상 신인여우상과 청룡영화상 신인여우상을 연달아 수상하며 평단의 주목을 받았던 배우 김고은은 2019년부터 지금까지 샤넬 글로벌 앰배서더로 활동 중인데요. 


그녀는 패션 매거진 화보뿐만 아니라 일상 룩에서도 샤넬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많은 패션 관계자들의 관심을 끌기도 했습니다. 


특히 2020년에는 샤넬 워치 아이콘 J12 탄생 20주년을 맞아 진행된 캠페인의 뮤즈로 선정되어 화제가 되기도 했는데요. 릴리 로즈 뎁, 알리 맥그로우, 클라우디아 쉬퍼, 나오미 캠벨 등 총 7명의 글로벌 앰배서더 중 유일한 한국인으로 이름을 올린 김고은은 남다른 패션 감각과 수려한 비주얼로 전 세계에 이름을 알렸습니다.


또한 배우 김고은은 평소 다양한 헤어스타일을 보여주며 인기를 얻기도 했는데요. 먼저 어깨 위로 올라오는 짧은 단발머리는 김고은의 시그니처 헤어스타일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 


영화 <은교>에서 단발머리로 강한 인상을 남겼던 그녀는 이후 드라마 <치즈 인 더 트랩>에서 밝은 컬러에 히피펌으로 이미지 변신을 시도했었는데요. 당시 꼬불꼬불한 앞머리를 완벽하게 소화하며 풋풋하고 발랄한 캐릭터를 더욱 돋보이게 했습니다. 


최근 김고은은 확 달라진 헤어 스타일과 비주얼로 팬들에게 근황을 전했는데요. 그녀는 지난 15일 SNS를 통해 "광고"라는 짧은 멘트와 함께 "너무나 즐거웠던 작업"이라 덧붙이며 영상을 게재했습니다. 

출처VOGUE


아무나 소화할 수 없는 처피뱅으로 깜짝 변신해 시크한 매력을 뽐낸 그녀의 모습에 팬들은 “정말 예뻐요.”, “너무 귀엽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한편 김고은은 국내 대표 뮤지컬을 영화화 한 윤제균 감독의 신작 영화 <영웅>을 통해 관객들을 만날 예정인데요. 영화 <영웅>은 올해 하반기 개봉 예정이었으나 코로나 19 확산 여파로 내년으로 개봉 일자를 미룬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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