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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노라이츠

“음식 포장해간다” 기사에 “맛만 좋다” 일침 가한 배우

팬들도 왜 피자 먹는 것까지 신경 쓰냐며 쓴 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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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네이버 영화 DB

<인터스텔라>, <마션>, <엑스맨: 다크 피닉스>, <미스 슬로운> 등에 출연했던 제시카 차스테인에 대한 기사가 화제다. 

미국 최대 명절인 추수 감사절 시즌, 음식을 포장해 집으로 향하는 그의 일거수일투족을 나열한 기사에 대해 배우가 직접 일침을 가한 사연을 알아보자.

출처(좌) dailymail.co.uk (우) 네이버 영화 DB

기사 내용을 요약하자면 이러하다. 

[추수 감사절 시즌, 제시카 차스테인이 식당을 방문했다. 그는 외모는 별로 신경 쓰지 않은 모습으로 양손 가득 피자와 사이드디시를 들고 있었다. 머리에는 선글라스를 꽂았고, 편해 보이는 청바지와 검은 상의를 입었다. 물론 마스크로 코와 입도 잘 가리고 있었다. 집으로 돌아가는 길에 지인을 만나 반가워하는 모습도 보였다.]

출처<인터스텔라> imdb.com / <마션> 네이버 영화 DB

한국에서 제시카 차스테인이란 이름이 낯선 이들이 꽤 있을 것이다. 그러나 얼굴을 보면 금방 알아볼 법한 필모그래피의 그. 

<인터스텔라>에서 ‘쿠퍼’(매튜 맥커너히)가 책장을 통해 보낸 메시지를 성공적으로 해석해 관객들에게 짜릿함을 선사한 딸 ‘머피’를 연기했다. <마션>에서는 ‘마크’를 되찾으러 떠나는 화성탐사팀의 리더 ‘멜리사 루이스’역을 맡아 카리스마 넘치는 연기를 보여줬다.

출처<미스 슬로운>, <몰리스 게임> / <제로 다크 서티>, <그것: 두 번째 이야기> 네이버 영화 DB

우주 SF 장르에만 능한 건 아니다. 유수 영화제에서 수상했던 <몰리스 게임>, <미스 슬로운>, <제로 다크 서티> 그리고 <그것> 시리즈 등 다양한 역할로 열연을 펼쳤으며, 연기뿐 아니라 영화의 기획, 제작에도 재능이 있어 할리우드에서 존경받고 있는 거물급 배우이다. 

그런 그가 “음식을 포장해간다”라는 기사에 어떤 반응을 보였을까?

출처제시카 차스테인 SNS

그의 반응은 짧고 굵었다. 

SNS에 포장해온 피자를 아주 맛있게 먹는 동영상을 남기고는 “그럴 만한 가치가 있었다(And it was worth it)”라는 재치 있는 말을 남긴 것.

출처제시카 차스테인 SNS

팬들의 반응 또한 뜨거웠다. 

“대단한 뉴스다.”, “왜 피자 먹는 것까지 왜 신경을 쓰냐.”, “먹는 데 방해하지 마라.”, “제사카처럼 살자!”, “인생 짧다. 맛있는 거나 먹자.”, “기자가 피자 질투하네.” 등 재미있는 반응으로 그녀의 일침에 힘을 실어줬다. 


남에게 휘둘리지 않는 뚜렷한 주관을 가진 그는 평소 SNS로 스스럼없는 셀카와 영상으로 팬들과 소통하기로도 유명한데, 재치있는 영상들이 많으니 아래 링크로 한번쯤 방문 해보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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