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메뉴 바로가기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뷰 본문

키노라이츠

한국판 히어로 캐릭터 표현 위해 '55kg'까지 감량했다는 남자 배우

42,390 읽음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동명의 인기 웹툰을 원작으로 하는 OCN '경이로운 소문'은 최근 입소문을 타며 시청률 상승세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출처OCN '경이로운 소문'

지난달 29일 첫 방송을 시작한 '경이로운 소문'의 시청률은 닐슨코리아 기준 2.7%였는데요. 방송 4회 만에 약 4% 상승한 6.7%를 기록했습니다.

출처다음

해당 드라마는 악귀 사냥꾼인 '카운터'들이 국숫집 직원으로 위장해 지상의 악귀를 물리치는 히어로 드라마입니다.

출처OCN '경이로운 소문'

악귀 타파 히어로물이라는 독특한 장르인 만큼 방송 4회 만에 통쾌한 액션신을 쏟아내며 시청자의 눈과 귀를 즐겁게 만들고 있습니다.

출처OCN '경이로운 소문'

그중에도 '경이로운 소문'을 통해 첫 주연을 맡은 조병규(소문 역)는 완벽한 캐릭터 소화를 위해 남다른 노력을 기울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출처OCN '경이로운 소문'

조병규가 연기하는 소문은 불의의 사고로 부모님을 여읜 후 트라우마를 가지고 살아가다 초능력을 얻게 된 고등학생입니다.

출처OCN '경이로운 소문'

조병규는 지난달 진행된 '경이로운 소문' 제작발표회에서 "감독님이 '유준상 형도 살 빼는데 너도 빼야지'라고 말씀하셨다. 그 말을 듣고 10kg를 뺐다"라고 말했습니다.

출처OCN '경이로운 소문'

프로필상 키가 171cm인 조병규의 현재 몸무게는 55.7kg입니다. 그는 "액션을 많이 한 날에는 54.8kg까지 내려간다. 오메가3, 밀크시슬 등 각종 보충제를 먹어가며 체력을 유지하고 있다"라고 말했습니다.

출처OCN '경이로운 소문'

조병규의 체중 감량은 고등학생 역할로 비슷한 나이대를 연기한 JTBC 'SKY 캐슬' 출연 당시 모습과 비교하면 더욱 두드러집니다. 'SKY 캐슬' 출연 당시 오동통한 볼살을 자랑하며 귀여우면서도 까칠한 매력을 뽐냈던 조병규는 '경이로운 소문'에서 어딘가 신비롭고 남성미 넘치는 분위기를 발산합니다.

출처'SKY 캐슬'

캐릭터 완성도를 위해 다이어트까지 감행한 조병규가 OCN '경이로운 소문'에서 어떤 활약을 펼칠지 귀추가 주목됩니다.

바르기만 하면 전신 성형이 되는 기적의 물이 배달된다면?

클릭하여 살펴보기 👆

계약 만료작 한 눈에 확인하기 👆

실시간 인기

    번역중 Now in translation
    잠시 후 다시 시도해 주세요 Please try again in a mo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