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뷰 본문

키노라이츠

영화 '곡성' 캐스팅 1순위였다는 대한민국 대표 섹시 아이돌

현아가 영화 <곡성> 캐스팅 제안을 거절한 이유

36,556 읽음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출처영화 <곡성>


영화 <추격자>, <황해>로 알려진 나홍진 감독의 2016년 개봉작 <곡성>은 호평과 혹평을 동시에 받으며 많은 화제가 됐었는데요. 당시 마블 영화 <캡틴 아메리카 : 시빌워>를 제치고 국내 박스오피스 1위에 등극하기도 했던 영화 <곡성>은 680만 명 이상의 관객을 동원하며 흥행에 성공하게 됩니다. 


또한 “뭣이 중헌디?”, "그놈은 미끼를 던져분 것이고 자네 딸은 그 미끼를 확 물어분 것이여." , “절대 현혹되지 마소.” 등의 임팩트 강한 명대사는 4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사람들 입에 오르내리고 있을 정도입니다. 


특히 배우 천우희는 이 영화에서 뛰어난 존재감을 보이며 많은 관심을 받았는데요. 이미 그녀는 영화 <곡성>에 출연하기 전인 2014년 영화 <한공주>로 여우주연상을 받으며 연기력을 입증받은 바 있으며, 영화 <곡성>이 칸 영화제 비경쟁 부문에 초청되면서 처음으로 칸 영화제의 레드 카펫을 밟는 영광을 누리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배우 천우희가 맡았던 영화 <곡성>의 ‘무명’ 역은 사실 가수 현아에게 먼저 제안이 들어갔었다고 하는데요. 나홍진 감독은 ‘무명’ 역의 적임자로 무대 위에서 독보적인 카리스마를 보여주는 가수 현아를 생각했다고 합니다. 현아는 과거 방송에서 출연해 본인이 영화 <곡성>에 캐스팅된 적이 있다고 밝힌 적이 있는데요.

출처KBS2 '해피투게더3'


한 예능 프로에 출연한 그녀는 그 당시를 회상하며 “나홍진 감독님이 직접 저에게 찾아와 ‘곡성’ 참여에 대해 말씀하셨다”라며 “저도 캐스팅 이유가 궁금했다. 그랬더니 ‘무대 위 제 에너지를 대형 스크린으로 보신 적이 있다고 했다. ‘그 모습이 아닌 새로운 모습을 끌어내 주고 싶다’고 하셨다. 절 그렇게 봐주신 것 자체가 감사했다”고 말했습니다.

출처KBS2 '해피투게더3'

출처MBC '섹션TV연예통신


하지만 현아는 결국 그 제안을 거절했는데요. 그 이유에 대해 그녀는 “감히 제가 범접할 수 없는 영역이다. 제가 겁이 많은 것도 있고, 무대에 대한 욕심이 많다. 제 무대에 대한 만족도가 100% 채워지기 전까지는 다른 영역에는 도전하지 않겠다. 저는 지금 연기에 대한 뜻이 없다”고 설명하기도 했습니다.

처음 볼 땐 마지막에, 두 번 볼 땐 시작하자마자 눈물 터지는 영화

클릭하여 살펴보기 👆

실시간 인기

    번역중 Now in translation
    잠시 후 다시 시도해 주세요 Please try again in a mo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