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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전드 캐릭터가 총출동한다는 스파이더맨 3편 근황

MCU <스파이더맨> 3편에 대한 소식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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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블 영화의 개봉 일정이 줄줄이 연기된 가운데, 관객을 만나는 시점은 변경됐지만 예정된 영화들은 계획대로 준비에 한창이다. 톰 홀랜드 주연의 <스파이더맨> 3편 역시 모든 준비를 마치고 촬영을 시작할 예정이다.

출처<스파이더맨: 파 프롬 홈> 스틸
<스파이더맨 3>(가제)는 10월 내 촬영을 시작할 것으로 점쳐지고 있는데, 촬영이 임박한 만큼 캐스팅과 관련된 소식 역시 속속 전해지고 있다.

출처<스파이더맨: 파 프롬 홈> 스틸

먼저 기존 캐스트는 그대로 유지한다. 주인공 피터 파커 역의 톰 홀랜드, 미셸 역의 젠다야 콜맨, 네드 역의 제이콥 배덜런, 메이 숙모 역의 마리사 토메이가 그대로 출연한다.  주요 인물들이 모두 그대로 출연하며 전편에서 보여준 피터와 주변 인물들의 유쾌하고 끈끈한 관계성이 그대로 이어질 듯하다.

출처<어메이징 스파이더맨 2> 스틸
이어 새롭게 합류하는 캐릭터들도 있다. 가장 먼저 일렉트로 역의 제이미 폭스다. 일렉트로는 원작 코믹스에서 스파이더맨과 대립하는 숙적 중 하나인데, 제이미 폭스는 마 크 웹 감독의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2>에서 같은 역으로 출연한 바 있다.

이에 많은 팬들이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시리즈와 마블의 <스파이더맨> 시리즈가 한 영화에서, 멀티버스로 엮이길 기대하고 있는데

출처<스파이더맨 2> 스틸

이 부분에 대해서는 조금 더 두고봐야 할 듯 하다. 샘 레이미 감독의 <스파이더맨> 시리즈에 출연한 J.K. 시몬스 역시 <스파이더맨: 파 프롬 홈>에서 같은 배역으로 출연했는데, 각각의 영화에서 같은 배우가 같은 캐릭터를 연기했을 뿐 이전 출연작의 서사를 이어가지 않는 새로운 캐릭터다.


제이미 폭스의 일렉트로 역시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2>와 동일 인물은 아닐 것으로 예상된다.

출처<닥터 스트레인지> 스틸

하지만 새로운 캐스팅이 발표되며 또 다른 가능성이 제기됐는데, 닥터 스트레인지(베네딕트 컴버배치)가 스파이더맨의 새로운 멘토로 <스파이더맨 3>에 합류한다는 것이다.


어린 나이에 어벤져스에 합류한 피터 파커를 보호하고 성장시키기 위해 그간 아이언맨(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닉 퓨리(사무엘 L. 잭슨)이 스파이더맨의 멘토로 활약해왔다. 이번 영화에서는 닥터 스트레인지가 그 역할을 맡게 됐다.

출처<어벤져스: 인피니티 워> 스틸

스파이더맨과 닥터 스트레인지는 이미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에서 좋은 호흡을 보여준 바 있어 두 사람의 만남에 기대가 쏠리는 가운데.


닥터 스트레인지의 합류로 이전 <스파이더맨> 시리즈와 MCU <스파이더맨> 시리즈의 통합 가능성이 더욱 커졌다. 닥터 스트레인지가 합류할 시, 멀티버스 개념을 이용해 여러 세계의 스파이더맨, 빌런들이 한 자리에 모일 수 있기 때문.

출처<스파이더맨 2>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2> <스파이더맨: 파 프롬 홈> 스틸

마블 측의 공식 컨펌은 없었지만 기존 시리즈에서 스파이더맨을 연기한 토비 맥과이어, 앤드류 가필드가 출연을 협상 중이라는 보도 또한 나온 적이 있다. 


역대 모든 스파이더맨이 큰 사랑을 받아온 만큼, 이들이 한 자리에 모이는 모습을 보고싶어하는 팬들의 기대감은 어느 때보다 높다. 

출처<베놈> 포스터
제이미 폭스의 일렉트로와 베네딕트 컴버배치의 닥터 스트레인지가 출연을 확정한 이후 또 다른 루머가 전해졌는데, 톰 하디의 베놈이 <스파이더맨 3>에 등장할 가능성이 제기됐다.

이전에 마블 스튜디오의 수장인 케빈 파이기가 스파이더맨과 베놈의 협업 가능성을 언급한 적이 있는데, 촬영 시작을 앞두고 톰 하디의 출연설이 흘러나오고 있다.

많은 기대와 관심을 받고 있는 <스파이더맨 3>는 곧 뉴욕에서 첫 촬영을 시작한다. 톰 홀랜드의 세 번째 스파이더맨 영화는 2021년 11월 5일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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