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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노라이츠

넷플릭스 한 편으로 소녀팬들 심장 강타한 03년생 영국 배우

넷플릭스 <에놀라 홈즈>의 루이스 패트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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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공개된 넷플릭스의 새 영화 <에놀라 홈즈>. 셜록 홈즈의 여동생 에놀라 홈즈가 주인공인 영화로, [기묘한 이야기] 시리즈의 밀리 바비 브라운과 슈퍼맨 헨리 카빌, <미 비포 유>의 샘 클라플린이 함께해 많은 주목을 받았다.

출처넷플릭스 <에놀라 홈즈>

아니나 다를까. 공개되자마자 넷플릭스 시청 1위를 기록한 <에놀라 홈즈>. 흥미진진한 구성과 매력적인 캐릭터들이 조화롭게 어우러졌다며 좋은 평가를 받았는데, 작품에 대한 관심만큼 엄청난 주목을 받으며 온라인을 뜨겁게 달군 배우가 있었는데.

출처넷플릭스 <에놀라 홈즈>

바로 튜크스베리 역의 배우 루이스 패트리지. 튜크스베리는 밀리 바비 브라운이 연기한 에놀라 홈즈와 여정을 함께하면서 우정을 쌓고, 또 묘한 기류를 형성하는 캐릭터인데, <에놀라 홈즈>를 본 시청자들 사이에서 루이스 패트리지에 대한 반응이 뜨겁다.

출처넷플릭스 <에놀라 홈즈>

영화 초반, 튜크스베리는 누군가에게 쫓기는 신세로 첫 등장한다. 귀족적인 단발머리에 하얀 정장 차림인 그는 자신을 자작이자 후작이라고 소개하지만 왠지 모를 허당미는 감출 수가 없는데, 목숨을 위협받는 튜크스베리를 에놀라가 발견하고 도와주면서 두 사람은 인연을 맺게 된다.

출처넷플릭스 <에놀라 홈즈>

죽다 살아난 튜크스베리는 남들의 눈을 피하기 위해 머리를 자르는데, 이후 그의 비주얼이 폭발하면서 튜크스베리에 대한 관심 또한 폭발적으로 높아진다. 포털 사이트에 <에놀라 홈즈>를 검색하면 연관 검색어로 ‘에놀라 홈즈 남주’ ‘에놀라 홈즈 후작’ ‘에놀라 홈즈 루이스 패트리지’가 나올 정도로 큰 관심을 받고 있다.

루이스 패트리지는 영국 출신의 떠오르는 십대 배우다. 2003년생, 만으로 17세인 그는 소년 같은 외모에 183cm에 큰 키를 자랑한다. 그는 2014년부터 다양한 작품에 단역으로 출연하며 연기 경력을 쌓아왔는데, 드라마 [메디치] 영화 <패딩턴2> 등에 출연했다.


지금까지의 배역은 모두 단역으로 분량이 매우 적었는데, <에놀라 홈즈>를 통해 처음으로 주연을 맡게 된 루이스 패트리지는 그 기회를 잡아 첫 주연작에서 바로 엄청난 반응을 얻게 된다.

루이스 패트리지에 대한 관심은 그의 SNS로 이어지고 있다. 일상생활 속 그의 모습이 빅토리아 시대를 배경으로 한 <에놀라 홈즈>에서의 모습과는 또 다른 매력을 풍기고 있어 팬들의 관심을 듬뿍 받고 있는데. 

댄디하면서도 소년미를 풍기는 루이스 패트리지의 일상 사진은 수많은 팬들의 좋아요를 부르며 온라인상에서 활발하게 공유되고 있다. 최근에는 <에놀라 홈즈>의 공개를 앞두고 작품과 관련된 사진을 다수 업로드하기도 했는데,

그중에서도 <에놀라 홈즈>에서 상대역으로 호흡을 맞춘 밀리 바비 브라운과의 셀카는 압도적으로 많은 ‘좋아요’를 받았다.


<에놀라 홈즈>의 공개 하루 전 올린 이 게시물에서 그는 ‘마치 크리스마스이브 같다. 내가 이 영화에 참여했다는 사실이 아직도 비현실같다’고 떨리는 마음을 전하는 한편, 밀리 바비 브라운을 비롯해 자신을 믿어준 모든 이들에게 감사를 표현했다. 상대역인 밀리 바비 브라운 역시 이 게시물에 댓글을 남기며 공감과 응원의 마음을 전했다.

<에놀라 홈즈>로 넷플릭스 팬들을 사로잡은 배우 루이스 패트리지. 작품에서 보여준 연기력과 그에게 쏟아지는 열렬한 반응으로 볼 때 앞으로 많은 작품에서 그를 볼 수 있지 않을까 싶다. 혹은 넷플릭스 공식 남친의 계보를 이어갈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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