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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노라이츠

여친의 마음을 되돌리기 위해 타임머신 어플을 개발한 물리학자

영화_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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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돌아가고 싶은 시간이 있다. 하지 못한 말을 하고 싶을 때, 실수를 했을 때, 사랑을 놓쳤을 때와 같이 아쉬운 순간이 있을 것이다. 시간을 다루는 영화는 사랑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상기시켜주는 마법을 가지고 있다. 한번 놓쳤던 그때, 다시 돌아가는 영화는 어떤 영화일까?

시간을 달리는 소녀

어느 날, 마코토는 자신이 타임리프 능력을 가진 것을 알게 된다. 소소한 일상의 행복을 찾는 마코토. 그러나 이 타임리프를 쓰면 쓸수록 상황은 이상하게 흘러가게 된다? 소설을 원작으로 하는 <시간을 달리는 소녀> 여고생 마코토의 성장 이야기를 담은 애니메이션 영화다. 자신에게 주어진 시간을 어떻게 활용하는 것이 가장 좋은지 알려주고 있는 <시간을 달리는 소녀>는 판타지 영화이자, 청춘 영화다. 

어바웃 타임

성인이 된 날, 아버지(빌 나이)에게 가문의 비밀을 듣게 된 팀(도널 글리슨). 놀라는 것도 잠깐, 사랑을 쟁취하기 위해 팀은 자신의 능력을 사용한다. 메리(레이첼 맥아담스)에게 첫눈에 반한 팀. 과연 팀은 메리의 마음을 사로잡을 수 있을까? <러브 액츄얼리>(2003)의 리차드 커티스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기에 더욱 큰 관심을 받은 <어바웃 타임>은 아직도 많은 이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는 영화다. 

이프 온리

눈앞에서 사랑하는 연인을 잃은 이안(폴 니콜스). 다음날, 옆에서 자고 있는 연인 사만다(제니퍼 러브 휴잇)를 본 이안은 소스라치게 놀란다. 죽었던 연인 사만다가 옆에 있다? 정해진 운명을 바꾸려 하지만 바꿀 수 없는 것을 알게 된 이안. 이안은 사만다에게 자신의 진심과 마음을 전하려고 한다. 과거 자신이 사랑하는 연인에게 전하지 못한 이야기를 하는 이안의 진심은 통할까? 하지 못한 이야기를 전할 수 있는 기회가 생긴 것에 대한 기쁨과 사랑은 어떤 것인지 다시 한번 상기시켜주는 영화다.

카페 벨에포크

행복했던 그때, 그 시절의 기분을 다시 한번 느낄 수 있게 해주는 ‘카페 벨에포크’. 빅토르(다니엘 오떼유)는 ‘카페 벨에포크’의 설계자 앙투안(기욤 까네)의 초대로 그리웠던 첫사랑과 재회를 하게 된다. 돌아가고 싶었던 그때 그 시절, 돌아갈 수 있다면 언제로 돌아가고 싶은가요? 

n번째 이별중

여자친구 데비(소피 터너)에게 차인 스틸먼(에이사 버터필드). 데비의 마음을 되돌리기 위해 타임머신 어플을 개발한다. 목표는 오로지 하나. 데비의 마음을 되돌리고 완벽한 연애를 하는 것. 과연 스틸먼은 데비의 마음을 되돌릴 수 있을까? 계속되는 반복과 스틸먼의 행동에 웃음이 나온다. 데비에게 실수를 할 때마다 시간을 돌리는데, 타임머신의 법칙을 생각하지 않는다면, 흥미롭게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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