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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러퀸으로 돌아온 이세영 ! <아홉살 인생>의 소녀가 호러퀸이 되었다고?

이세영_배우_필모_살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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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홉살 인생>(2004), <여선생 VS 여제자>(2004)에 등장했던 어린 꼬마였던 이세영이 오는 4월 29일 공포 영화 <호텔 레이크>를 앞두고 있다. 어린 소녀에서 호러퀸으로 돌아온 이세영, 이전에는 어떤 영화에 나왔을까?

아홉살 인생

9살 소년이 소녀를 만나고 벌어지는 첫사랑을 다룬 <아홉살 인생>. 영화 <아홉살 인생>에서 이세영은 초등학교 3학년 여민(김석)의 마음을 한 번에 사로잡는 전학생 장우림 역을 연기 했다. 초등학생이지만 어른 뺨치는 사랑 이야기를 담은 <아홉살 인생>은 풋풋한 첫사랑의 추억을 떠올리게 하는 사랑스러운 영화다. 

여선생 VS 여제자

시골학교에 얼짱 미술 선생님이 부임했다! 여선생과 여제자의 불꽃튀는 대결, <여선생 VS 여제자>에서 이세영은 여제자 고미남 역을 연기했다. 또래 아이들보다 성숙해 보이는 고미남은 제자의 매력으로 미술 선생님 (이지훈)에게 접근하고 노처녀 여선생 여미옥(염정아)은 자신의 매력을 어필하며 미술 선생님에게 접근한다. 한 남자를 둘러싼 여선생과 여제자의 대결을 코믹하게 그린 <여선생 VS 여제자>에서 이세영은 당돌하면서도 매력 넘치는 제자로 미술 선생님을 유혹(?) 하는 면모를 보였다. 

무서운 이야기 2

옴니버스형식의 <무서운 이야기 2>에서 이세영은 처음 등장하는 이야기 <444>에서 보험회사 신입사원으로 등장한다. 미스터리한 모습으로 등장한 이세영은 섬뜩한 말과 함께 이야기를 전달해 주는 매개체 역할을 하고 있다. 하나씩 풀어나가는 이야기를 통해 두려움을 주고 있는 <무서운 이야기 2>에서 이세영의 능력을 확인하는 재미가 있다. 

피 끓는 청춘

서울 전학생 소희(이세영)가 불러온 파장! 충청도 홍성공고 일진 영숙(박보영), 카사노바 중길(이종석) 그리고 영숙 바라기 싸움짱 광식(김영광). 이들 앞에 전학생 소희가 등장하며 서로 간의 싸움이 더욱 강해졌다. 영숙은 중길을, 중길은 소희를, 광식은 영숙을 여러모로 피곤한 관계를 보여주는 하이틴 영화. 뜨거운 청춘에는 사랑이 있었다! <피 끊는 청춘>에서 이세영은 서울에서 온 매력 있는 전학생 소희 역을 연기하며, 남심을 흔들어 놓았다.

수성못

아르바이트와 편입 준비를 하는 희정에게 예상하지 못한 일이 벌어진다! 잠깐 졸고 있는 사이, 한 남자가 오리 배를 끌고 나간다. 이후 신발만 남기고 실종된 남자. 희정은 이렇게 실종사건에 연루된다. 이세영은 <수성못>에서 실종 사건에 연루된 아르바이트생 역을 연기했다. 평화로운 일상을 꿈꾸며, 현실에 치이고 있던 희정에게 예상하지 못한 일들이 펼쳐지며, 희정의 일상은 엉망진창이 된다. 이세영은 희정을 연기하며, 현실에 치이고 사는 청춘의 모습을 짠하게 표현했다. 

호텔 레이크

동생을 맡기기 위해 호텔 레이크를 찾아간 유미. 그곳에서 이상한 일이 벌어지기 시작했다! 오는 29일 개봉 예정인 <호텔 레이크>에서 언니 유미 역을 연기한 이세영은 미스터리한 호텔 레이크에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뤘다. 피 묻은 팔, 빨간 옷 등 공포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는 포스터를 보면 그 호텔에서 어떤 일이 일어날지 궁금해진다.

s.b.hong@kinolights.com(오타 신고/제보 및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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