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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노라이츠

아내 키스신 모니터링하는 사랑꾼 근황

사랑과 연기 모두 잡은 이민정, 이병헌 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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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이민정 인스타그램


최근 KBS 드라마 <한 번 다녀왔습니다>에서 열연하며 큰 인기를 얻고 있는 배우 이민정은 2013년 배우 이병헌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 1명을 두고 있습니다. 최근 이민정은 아들 준후에게 받은 손편지를 공개해 화제가 되기도 했는데요. 


지난 13일 그녀는 자신의 SNS를 통해 “아직 맞춤법은 완벽하지 않지만, 정성과 마음은 완벽한 아들의 손편지. 기대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업로드 했습니다. 공개된 사진에는 아들 준후가 엄마를 위해 쓴 사랑스러운 손편지가 담겨 있는데요. 서툰 글씨로 써 내려간 엄마를 향한 아들의 사랑이 느껴져 많은 팬들의 관심을 받았습니다.


이렇게 행복한 가정을 꾸려나가며 연기에 대한 열정을 놓지 않는 워킹맘 이민정에 대한 이병헌의 사랑 또한 화제가 되었는데요. 드라마 <한 번 다녀왔습니다>에서 이민정의 상대역으로 열연 중인 배우 이상엽은 최근 한 예능에 출연해 이병헌 때문에 오싹할 때가 있다고 고백했습니다. 

출처tvN 예능 <식스센스>


유재석이 “상대역인 이민정과 가끔 애정신도 있을 텐데 이병헌이 본다는 생각을 안 했냐?”고 묻자 이상엽은  “가끔 이병헌이 모니터를 해주신다더라. 그 얘기 할 때마다 움찔움찔해 땀이 난다”고 속마음을 고백했습니다. 그러자 배우 오나라는 “뽀뽀 들어간다고 허락받고 해야 한다”고 말하며 웃음을 안겼습니다. 


사랑꾼이지만 함께 한 작품이나 CF가 없어 공식적인 투샷이 흔치 않은 부부인 이민정, 이병헌은 지난 7월 말 영화 <반도>에 출연한 배우 이정현을 응원하기 위해 극장을 방문해 달달한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습니다. 

영화 <비상선언> 출연진 송강호, 이병헌, 전도연


배우 이병헌은 최근까지 송강호, 전도연, 김남길과 함께하는 한재림 감독의 영화 <비상선언> 촬영에 여념이 없었는데요. 충무로 명배우들과 함께하는 국내 최초의 항공 재난 영화로 지난 5월부터 크랭크해 현재까지 3분의 2 정도 분량의 촬영이 이루어졌습니다. 


열심히 촬영에 임하고 있던 이병헌에게 동료배우 송승헌은 커피차 응원 선물로 힘을 더 하기도 했는데요. 이병헌은 본인의 SNS에 사진을 올리며 송승헌에게 감사의 말을 전했습니다. 하지만 최근 영화 <비상선언>은 코로나19로 인해 계획된 촬영을 일시 중단하기로 결정했는데요.

영화 <비상선언> 포스터


스태프 중 코로나19 확진자와 접촉자가 발생해 검사를 받았고, 다행히 음성 판정을 받았지만 제작사는 지난 31일 위험 상황을 고려해 모든 촬영을 중단하고 상황을 지켜보기로 했습니다. 275억원 이상의 제작비가 소요되는 이 영화는 촬영 중단으로 막대한 손해를 입게 되었지만 배우와 스태프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해 중단을 선택 한 듯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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