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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노라이츠

구멍 난 양말 신어도 타격 1도 없는 꽃미모 배우

키노라이츠 영화계 소식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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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승리호> 조종사로 분한 송중기 캐릭터 스틸 공개

영화 <승리호>가 주연 배우 송중기의 모습이 담긴 캐릭터 스틸을 공개했습니다.

<승리호>는 2092년, 우주쓰레기 청소선 ‘승리호’의 선원들이 대량살상무기로 알려진 인간형 로봇 ‘도로시’를 발견한 후 위험한 거래에 뛰어드는 이야기를 그리는 작품으로, 송중기는 승리호의 조종사 태호로 분해 3년 만에 스크린에 복귀합니다.

송중기가 연기한 태호는 전직 UTS 기동대 에이스 출신으로, 작전 중 돌이킬 수 없는 사고를 겪고 모든 것을 빼앗긴 후, 승리호의 조종사가 된 인물인데요. 천재적인 조종실력을 바탕으로 돈이 되는 일이라면 무엇이든 달려듭니다.

신발도 없이 구멍 난 양말을 신은 채 여유만만한 웃음을 지으며 승리호를 조종하는 태호의 모습은 베테랑 조종사의 자신감을 보여주는 동시에 범상치 않은 분위기를 풍깁니다. 영화 <군함도> <늑대소년> 드라마 [아스달 연대기], [태양의 후예], [세상 어디에도 없는 착한남자], [성균관 스캔들] 등 매 작품마다 새로운 캐릭터를 선보인 송중기는 <승리호>를 통해 또 다른 매력적인 캐릭터를 선보일 예정입니다.

송중기, 김태리, 진선규 주연의 우주 SF 영화 <승리호>는 오는 9월 23일 개봉합니다.


2. 키아누 리브스 <존 윅> 4편에 이어 5편 제작 확정

키아누 리브스 주연의 액션 시리즈 <존 윅>의 5편 제작이 확정되었습니다.

영화 <존 윅>은 최고의 킬러 존 윅(키아누 리브스)가 자신을 위협하는 세력과 맞서는 이야기를 담은 액션 시리즈입니다. 탄탄한 스토리와 생동감 넘치는 액션으로 사랑받은 <존 윅> 시리즈는 3편 <존 윅3: 파라벨룸>까지 성공적으로 선보이며 두터운 팬층을 형성해왔는데요.


이러한 성원에 힘입어 최근 <존 윅 4> 제작이 확정되었으며, 여기에 <존 윅 5>까지 제작된다는 소식입니다. 얼마 전 <존 윅> 시리즈의 제작사 라이언스게이트의 CEO 존 펠트하이머가 "제작을 확정한 <존 윅 4>에 이어 내년 초부터 <존 윅 5>를 촬영할 예정이다"라고 밝혔습니다.

<존 윅> 4편과 5편은 현재 각본 작업 중에 있으며 제작사는 내년 두 작품을 연달아 촬영할 계획을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 물론 <존 윅>의 중심인 키아누 리브스도 출연할 예정이고요.

키아누 리브스의 액션 시리즈 <존 윅 4>는 2022년 5월 27일 개봉 예정입니다.


3. 영화 <마르지엘라>, 김재욱·유아인·공효진 등과 스페셜 프로젝트

영화 <마르지엘라>가 배우 김재욱, 유아인, 공효진과 스페셜 프로젝트를 진행합니다.

브랜드 메종 마르지엘라를 탄생시킨 천재 디자이너이자 아이콘 마틴 마르지엘라의 이야기를 조명한 다큐멘터리 <마르지엘라>가 9월 개봉에 앞서 패션 아이콘들과 스페셜 프로젝트 '마이 마르지엘라'를 선보입니다.

이번 프로젝트는 마틴 마르지엘라에게 지대한 영향을 받은 배우 김재욱이 직접 기획하고 제작한 것으로 화제를 모았는데요, 크리에이터로 변신한 김재욱은 유아인, 공효진, 한혜연, 오혁, 손야비까지. 가장 마르지엘라 다운 사람들과의 인터뷰를 통해 마르지엘라에 관한 이야기를 나눕니다.


'마이 마르지엘라'에 참여한 아티스트들은 각자의 분야에서 탁월한 실력을 보여줬음과 동시에 남다른 패션감각으로도 주목받는 아이콘인데요, 이번 프로젝트는 마르지엘라에 대한 이들의 생각과 기억을 꺼냄과 동시에 패션에 담긴 각자의 철학과 개성을 느낄 수 있어 더욱 매력적으로 느껴집니다.

영화 <마르지엘라>는 9월 개봉 예정이며, '마이 마르지엘라' 프로젝트는 유튜브 채널 크레센트 필름을 통해 순차적으로 고애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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