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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봉도 전에 공개된 호러퀸 출신 블랙 위도우

키노라이츠 영화계 소식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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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블랙 위도우> 감독, 플로렌스 퓨가 스칼렛 요한슨 잇는다

배우 플로렌스 퓨가 마블 히어로 블랙 위도우의 다음 주자가 될 예정입니다.


영화 <블랙 위도우>를 연출한 케이트 쇼트랜드 감독이 현지 매체 엠파이어와의 인터뷰에서 플로렌스 퓨가 스칼렛 요한슨의 바통을 이어받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블랙 위도우>는 러시아 스파이 출신의 어벤져스 히어로 블랙 위도우(나타샤 로마노프)의 또 다른 이야기를 담은 영화입니다. 당초 5월 개봉 예정이었으나 코로나19의 여파로 오는 11월로 개봉일을 변경한 바 있습니다.


<블랙 위도우>를 통해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에 합류하는 플로렌스 퓨는 옐레나 벨로바 역을 맡았는데요, 블랙 위도우와 가족 같은 사이이자 또 다른 러시아 스파이로 원작에서는 블랙 위도우의 이름을 이어받는 캐릭터입니다.


스칼렛 요한슨의 블랙 위도우가 <어벤져스: 엔드 게임>으로 퇴장하면서 영화 팬들은 플로렌스 퓨의 옐레나가 블랙 위도우의 자리를 이어받는 것이 아닌지 예상했는데요, 케이트 쇼트랜드 감독의 발언으로 이러한 예상이 어느 정도 사실로 확인되었습니다.


영화 <블랙 위도우> 속 플로렌스 퓨에 대해서 감독은 "우리는 플로렌스 퓨가 얼마나 대단하게 해낼지 몰랐다. 물론 그가 대단한 건 알았지만, 이 정도로 대단할 줄은 몰랐던 거다"고 말하며 이후 또 다른 여성 서사를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차기 블랙 위도우로 활약할 플로렌스 퓨는 영화 <레이디 맥베스> <미드소마> <작은 아씨들>에 출연하며 할리우드 대세 배우로 주목받고 있으며 박찬욱 감독의 드라마 [리틀 드러머 걸]에 출연한 바 있습니다.

2. 캐서린 랭포드 주연, 넷플릭스 <저주받은 소녀> 스틸 공개

넷플릭스의 판타지 오리지널 시리즈 <저주받은 소녀>가 전설의 시작을 알리는 스틸을 공개했습니다.


<저주받은 소녀>는 아서왕 전설을 새로운 시각으로 풀어낸 작품으로, 전설의 검 엑스칼리버가 아서보다 먼저 선택했던 호수의 여인 니무에의 시각으로 그리는 판타지 블록버스터입니다.


영화 <300>, <씬 시티>, 시리즈 <마블 데어데블>의 원작자이자 현존하는 최고의 그래픽 노블 작가 프랭크 밀러와 NBC의 액션히어로 드라마 [케이프 맨]의 연출과 각본으로 주목받은 톰 휠러가 공동작업한 동명의 베스트셀러 그래픽 노블이 원작입니다.


공개된 보도스틸은 아서왕 전설을 새롭게 써 내려갈 세 주인공 니무에, 아서, 멀린의 모습이 담겨있습니다. 드라마 <루머의 루머의 루머>의 캐서린 랭퍼드가 요정족 소녀 니무에 역을, 영화 <배리>에서 젊은 오바마 역을 맡았던 데번 터렐이 아서 역을, [바이킹스], [웨스트월드]의 구스타프 스카르스고르드가 멀린 역을 맡았습니다.


공개된 스틸은 세 캐릭터 외에도 새롭게 해석한 아서왕의 전설 속으로 뛰어든 이들이 휘말리는 거대한 사건과 대서사시가 선사할 스펙터클한 볼거리가 담겨 있어 시청자들의 호기심과 궁금증을 자극하고 있습니다.


고전적인 캐릭터의 신선한 재해석이 빛나는 판타지 블록버스터 <저주받은 소녀>는 오는 7월 17일 넷플릭스에서 공개됩니다.


3. 강하늘, 천우희 <비와 당신의 이야기> 3개월 간의 촬영 종료

영화 <비와 당신의 이야기>가 3개월 간의 촬영을 마쳤습니다.


강하늘, 천우희 주연의 영화 <비와 당신의 이야기>는 만남과 기다림의 과정을 겪으며 서로에게 스며든 청춘의 모습을 그린 영화입니다. 지난 3월 23일 첫 촬영을 시작한 배우들과 제작진은 초여름까지 이어진 촬영에도 열정적으로 임하며 7월 4일 모든 촬영을 마쳤습니다.


<비와 당신의 이야기>는 지난해 각각 드라마 [동백꽃 필 무렵]과 [멜로가 체질]로 뜨겁게 사랑받은 두 배우의 만남으로 화제를 모았는데요, 두 배우와 호흡을 맞춘 적 있는 강소라가 특별출연으로 힘을 보태기도 했습니다.


강하늘은 큰 목표 없이 삼수 생활을 이어가다 우연히 시작된 편지로 인해 변화하고 성장해가는 영호를 연기하며, 천우희는 영호와 편지를 주고받는 소희 역으로, 쌓여가는 편지만큼 커져가는 감정의 변화를 섬세하게 표현할 예정입니다.


<수상한 고객들> 조진모 감독과 강하늘, 천우희가 함께한 영화 <비와 당신의 이야기>는 내년 개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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