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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노라이츠

왜소했지만 탄탄한 근육 키우고 태평양 어깨로 변신한 배우

워너비 몸매를 성실함과 노력으로 만든 인성 갑 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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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시절 모델로 연예계에 처음 데뷔했던 김우빈은 모델 활동 당시에는 마른 몸매를 가지고 있었는데요.  이후 연기자로 활동을 시작하면서 그는 다양한 역할을 소화하기 위해 운동을 시작하게 됩니다. 


꾸준한 노력을 통해 결국 그는 과거 소년미 가득했던 모습을 탈피, 우람한 팔뚝과 넓은 어깨를 가진 근육남으로 변신했는데요.


이렇게 그를 어깨깡패로 만들며 남성미 넘치는 배우로 만든 장본인은 바로 예능 '나혼자산다',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등에 출연하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헬스 트레이너 양치승 관장입니다.

성훈 & 양치승


김우빈이 서울로 상경해 처음 모델 일을 시작할 때부터 지금까지 양치승 관장과 거의 10년을 함께 해왔다고 하는데요.  그는 지난 4월 KBS 예능 ‘옥탑방의 문제아들’에 출연해 김우빈과의 두터운 친분을 공개한 적이 있습니다.

출처KBS 예능 - '옥탑방의 문제아들' 캡쳐


“처음에 김우빈은 어깨가 좁고 키만 컸었다” 며 본인이 김우빈을 '어깨 깡패'로 만든 장본인임을 밝히며  “내가 김우빈을 좋아하는 이유는 인성이 너무 좋다. 대스타가 됐는데도 아직도 예의가 바르다” 며 김우빈을 애제자로 꼽았습니다.

출처SBS 드라마 <상속자들>

출처영화 <스물>


성실함을 바탕으로 2012년 드라마 <신사의 품격>과 2013년 영화 <친구2>를 통해 차근차근 이름을 알려나가던 그는  드라마 <상속자들>과 영화 <스물> 을 통해 연기력도 인정받으며 많은 인기를 얻게 됩니다.

김우빈 & 신민아 화보


그리고 2015년 배우 신민아와의 열애 사실을 밝히면서 화제가 되기도 했었지요. 하지만 안타깝게도 2017년 비인두암 진단을 받고 모든 활동을 중단, 투병 생활을 이어나가던 그는 

출처- 청룡영화제 '김우빈'


다행히 건강을 회복해 작년 11월 청룡영화제 시상자로 무대에 등장하며 공식적인 복귀 인사를 하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김우빈은 올해 2월 연인 신민아가 속해있는 소속사와 전속 계약을 체결했고


지금은 영화 <타짜>, <도둑들>로 잘 알려진 최동훈 감독의 신작 <외계인> 촬영에 합류했다고 하는데요.  이는 김우빈의 2016년 영화 <마스터> 이후 약 4년 만의 신작촬영이며, 특히 최동훈 감독과는 함께 하기까지 많은 우여곡절이 있었습니다.

최동훈 감독 & 김우빈


사실 이미 예전부터 영화 <도청>을 함께 준비했었지만 2017년 5월 김우빈이 비인두암 투병을 시작하면서 최동훈 감독은 "김우빈 없이 도청도 없다" 는 말을 하며, 대체할 배우를 찾는 대신 영화 제작 자체를 중단 시켜 버렸는데요. 


이후 최동훈 감독의 또 다른 영화 <외계인>에 합류할 것이라는 이야기가 오랫동안 흘러나왔고, 김우빈이 병마를 이겨내고 최 감독의 손을 잡으면서 결국 만남은 성사됐습니다.  

조우진, 김의성, 류준열, 김태리


영화 <외계인>은 외계인을 소재로 한 SF 범죄물로 김우빈을 비롯해 배우 김태리, 류준열 등이 출연을 확정하며 초호화 캐스팅으로 기대감을 높이고 있습니다.


최근 패션 잡지 '에스콰이어'의 커버를 장식하며 화제가 되기도 한 김우빈은 해당 잡지과의 인터뷰에서 “요즘은 촬영 현장에 가는 게 즐겁다”라고 밝히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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