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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스팅 장난 아닌 김우빈 복귀작 정체

키노라이츠 영화계 소식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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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김태리·류준열과 함께하는 김우빈 복귀작 <외계인> 촬영 중

배우 김우빈이 매거진 에스콰이어와의 인터뷰를 통해 신작 <외계인>을 촬영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최근 건강한 모습으로 활동에 다시 복귀한 김우빈의 인터뷰 영상이 패션 매거진 에스콰이어의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됐습니다. 평소 취향과 관심사에 대해 답하던 김우빈은 신작 촬영 중이라는 근황도 공개했는데요, 바로 최동훈 감독의 신작 <외계인>입니다.


김우빈의 복귀작 <외계인>은 <전우치> <도둑들> <암살>을 연출한 최동훈 감독의 신작으로 외계인을 소재로 한 SF 영화입니다. 대한민국에 사는 청년들이 주인공으로, 조선시대와 현재를 오가는 타임슬립 영화라고 하네요.


세부 내용과 캐릭터 설정까지 철저히 비밀에 부치며 극비로 진행되는 프로젝트인데요, <외계인>이라는 제목 역시 가제라고 하네요. 김우빈의 복귀작으로 화제가 됐지만 역할조차 알려지지 않았습니다. 쌍천만을 기록한 <신과 함께> 시리즈처럼 1, 2부를 동시에 제작하며, 넓은 세계관과 거대한 스케일이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이 영화가 화제가 된 또 다른 이유는 엄청난 캐스팅입니다. 김우빈과 함께 류준열, 김태리, 소지섭, 염정아, 이하늬, 조우진, 유재명이 <외계인>에 출연합니다. 이 배우들을 한 영화에서 볼 수 있다니 놀라울 따름인데요, <어벤져스>와 같은 형식으로 여러 명의 주인공이 함께 극을 이끈다고 합니다.


류준열, 김태리와 함께하는 김우빈의 복귀작 <외계인>은 지난 3월 크랭크해 촬영 중에 있습니다.


2. 엄정화X박성웅X이상윤X배정남X이선빈의 코믹 시너지 <오케이 마담> 8월 개봉

엄정화, 박성웅 주연의 초특급 액션 코미디 <오케이 마담>이 8월 개봉을 확정하며 1차 포스터 2종을 공개했습니다.


영화 <오케이 마담>은 생애 첫 해외여행에서 난데없이 비행기 납치 사건에 휘말린 부부가 평범했던 과거는 접어두고 숨겨왔던 내공으로 구출 작전을 펼치는 초특급 액션 코미디입니다. 엄정화, 박성웅, 이상윤, 배정남, 이선빈의 신선한 조합이 코믹 시너지를 예고하고 있는데요.


공개된 포스터에서는 하와이안 셔츠부터 승무원 유니폼, 방탄조끼, 트레이닝복 등 각기 다른 개성을 뽐내는 인물들의 의상과 천연덕스러운 표정이 눈에 띕니다. 하와이로 떠나기 위해 탑승한 비행기에서 납치 사건에 휘말리게 되는 평범한 캐릭터들이 비행기를 구하기 위해 어떤 일을 벌이게 될지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습니다.


<오케이 마담>은 코미디에 일가견이 있는 배우들의 만남으로 눈길을 끄는데요, <댄싱퀸>으로 48회 백상예술대상 여자 최우수연기상을 수상한 엄정화가 찰진 손맛으로 골목 시장을 접수한 꽈배기 맛집 사장 미영 역을 연기하며, 카리스마와 귀여운 반전 매력을 동시에 갖춘 배우 박성웅이 아내 미영밖에 모르는 철부지 남편 석환을 연기합니다. 두 배우는 코믹과 액션을 동시에 소화하는 탄탄한 연기 내공을 발휘할 예정이라고 하네요.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넘나들며 활약 중인 대세 배우들의 코믹 앙상블과 고공 액션을 가미한 신선한 소재가 돋보이는 <오케이 마담>은 오는 8월 개봉 예정입니다.


3. <해적2> 강하늘·한효주·이광수·권상우·세훈 등 캐스팅

영화 <해적: 바다로 간 산적>의 속편 <해적: 도깨비 깃발>이 강하늘, 한효주 등 새로운 얼굴로 캐스팅을 마쳤습니다.

2014년 개봉한 손예진, 김남길 주연의 <해적: 바다로 간 산적>은 866만 관객을 동원하며 흥행에 성공했는데요, 후속편에 대한 계획이 계속 언급되던 중 드디어 캐스팅을 완료하고 새로운 출발을 알렸습니다.


<해적: 도깨비 깃발>은 조선의 건국 이후 흔적도 없이 사라진 고려 왕실의 마지막 보물을 차지하기 위해 바다로 모여든 이들의 짜릿하고 통쾌한 이야기를 그린 코믹 액션 어드벤처 영화인데요, 신선한 발상의 스토리와 매력 넘치는 캐릭터 군단, 바다를 무대로 펼쳐지는 스펙터클한 볼거리까지 갖춘 한국 유일무이의 사극 액션 어드벤처가 될 예정입니다.


<해적>의 새 얼굴은 강하늘과 한효주입니다. <동주>, <청년경찰>에 이어 [동백꽃 필 무렵]을 통해 배우로 자리매김한 강하늘이 자칭 고려 제일검이지만 예기치 않게 해적선에 눌러앉게 된 의적단 두목 우무치 역을, 천하에 명성이 자자한 해적 단주 해랑 역은 <광해, 왕이 된 남자>, <감시자들>, <뷰티 인사이드> 등에 이어 미국 드라마 [트레드스톤]으로 할리우드에 진출한 배우 한효주가 연기합니다.


이광수는 개인 플레이가 특기인 해적단 막이 역을 맡아 능청스러운 연기로 웃음과 재미를 선사할 것이다. 여기에 숨겨진 보물을 둘러싸고 해적단과 대적하는 부흥수 역은 권상우가 맡아 극에 긴장감을 더할 예정입니다.


또한 채수빈이 보물을 찾아 나선 해적단에 합류하게 되는 당돌한 매력의 소녀 역을, 백발백중 활 솜씨를 자랑하는 해적단의 명궁 한궁 역은 그룹 엑소(EXO)의 세훈이 맡아 본격 스크린 도전에 나서 기대를 모으고 잇습니다.


조선의 바다를 배경으로 흥미진진한 이야기와 매력적인 캐릭터, 시원한 해양 액션까지 선보일 <해적: 도깨비 깃발>은 오는 7월 촬영에 돌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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