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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트북 필수 설치 프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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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번부터 3번까지는 기본적인 설정 확인이다. 





1. 내 컴퓨터 사양확인


프로그램을 깔기 위해서 먼저 사양부터 확인하자. 노트북을 살 때 CPU는 intel이나 AMD의 몇세대이고, RAM은 몇 기가이다 등의 제원을 확인하고 구입했을 것이다. 이 사양이 제대로 들어가 있는지 확인해 보자. < 컴퓨터 좌측 하단 윈도우 - 톱니(설정) – 시스템 - 가장 밑에 정보 – 장치사양 >을 보면 된다. 프로세서, RAM, 윈도우 몇 bit 인지 등의 시스템 종류를 확인 할 수 있다. 


다른 방법도 있다. < 화면 좌측 하단 윈도우 버튼 오른쪽 검색창 '제어판' 입력 - 제어판 - 시스템 및 보안 - 시스템 > 으로 들어가도 뒤와 동일하게 컴퓨터의 사양을 확인 가능하다. 컴퓨터 중고거래 할 때 사람들이 캡쳐해서 올리는 화면이 이거다.  그리고 새로산 나의 소중한 노트북에 이름도 바꿔주자. 장치사양 바로 밑에 ‘이 PC의 이름 바꾸기’를 누루고 나만의 노트북에 이름을 바꿔주도록 하자. 단, 영문, 숫자, 하이픈만 사용가능하다.






2. 드라이버 업데이트


노트북이 생산될 시점에는 모든 장치의 드라이버가 최신 업데이트가 되어 있을 것이다. 하지만 생산 시점과 구매 시점 사이의 기간이 크다면 그 사이에 장치의 드라이버가 최신의 것으로 업데이트 되었을 수 있다. 그렇다면 드라이버 업데이트가 필요하다.  < 좌측하단 윈도우 오른쪽 검색 빈칸 – ‘제어판’ 검색 – 하드웨어 및 소리 - 장치 및 프린터 – 장치관리자 – 각 항목 중에 느낌표가 있다면 클릭해서 들어가서 드라이버 업데이트 필요 > 


이것도 복잡하다면 3DP Chip이라는 프로그램을 깔아보자. 개인이 만든 드라이버 설치를 쉽게 도와주는 프로그램이다. 초기화면의 디자인은 별로지만 프로그램은 괜찮다. 아래 링크로 들어가서 3DP 프로그램을 설치하고 실행시키면 부품명 오른쪽에 느낌표가 뜬다면 업데이트가 필요한 것이다. 느낌표를 눌러서 업데이트를 쉽게 해 보자.





3. 윈도우 업데이트


윈도우 업데이트는 필수라고 보면 된다. < 좌측하단 윈도우 모양 – 설정 (톱니모양) – 업데이트 및 보안 - Windows 업데이트 - 업데이트 확인 >을 누르고 기다리면 알아서 다운로드 되고 설치 된다. 한번 업데이트 되면 재부팅이 되고 다시 한번 위의 과정을 거치면 추가로 업데이트 할 항목이 뜨기도 한다.












4. 보안 프로그램


우선 윈도우 자체 보안 프로그램이 잘 되는지 확인해 보자. 처음 사면 기본적으로 활성화가 되어 있으니 확인만 하자. < 제어판 - 시스템 및 보안 - Windows Defender 방화벽 - Windows Defender 방화벽 설정 또는 해제 – 방화벽 사용 > 으로 설정하면 된다. 윈도우 디팬더는 무료 보안 프로그램 중에는 가장 좋다는 평가가 있다. 그래도 뭔가를 하고 싶다면 그냥 V3 Lite 정도 하나 깔아서 가끔 돌려보면서 확인하면 개인 용도로 쓰는데는 무리가 없을 것이다.  






5.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노트북으로 일을 하는 분이나 대학생 이라면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프로그램이 필요할 것이다. 엑셀, 파워포인트, 워드, 아웃룩 등이 패키지로 되어 있는 프로그램이다.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365 혹은 2019 정도를 구매하면 된다. 두 버전은 한번에 돈을 내고 구매하느냐, 매달 내느냐, 지속적 업데이트가 되느냐, 추가 기능이 얼마나 빨리 반영되느냐 등에서 차이가 난다. 한번 검색해 보고 둘 중 원하는 것을 구매 후 사용하자.







6. 멀티미디어


사진 보는 프로그램은 꿀뷰 혹은 Faststone image viewer를 추천한다. 선택의 기준은 얼마나 프로그램이 가볍고 빠릿하게 돌아가느냐다. 그런 의미에서 꿀뷰가 기본 기능에 충실하고 좋지만 디자인이 확실히 별로다. 사진 보는데 뭔 디자인이 대수냐는 분은 꿀뷰 혹은 윈도우에 기본으로 깔려 있는 이미지 뷰어를 써도 된다.


영상은 팟 플레이어를추천한다. 광고도 없고 심플하다. 곰플레이어가 많은 사람들이 쓰고 익숙할 수 있는데 프로그램이 조금 무겁고 자꾸 자신의 회사에서 만들 무언가를 깔으라고 지속적으로 유혹한다. 팟플레이어는 다음(Daum)에서 만들 것으로 지금은 이름이 ‘카카오 플레이어’로 되어 있을 것이다. 무엇보다 가볍고 왠만한 영상플레이어의 기능이 모두 있다.


최신버전은 다소 무거우니 ‘팟플레이어 구버전’으로 검색해서 설치하되 설치시 추가 코덱은 함께 깔고 언어를 영어로 선택하자. 그리고 팟플레이어 실행시킨 후 오른쪽 버튼 – 환경설정 – 맨위의 언어를 한국어 - 아래쪽에 자동업데이트를 하지 않음 >으로 설정하자. 인코딩이 필요하다면 샤나 인코더를 추천한다. 팟플레이어가 맘에 안든다면 KMPlayer도 추천한다.






7. 메신저, 웹브라우저


필요하다면 전국민의 메신저인 카카오톡 PC버전을 깔자. 그리고 웹브라우저는 크롬을 사용해 보자. 마이크로소프트에서 밀고 있는 Edge 보다는 낫다. 전세계적으로도 크롬의 사용량은 60%가 넘는다. 속도가 빠르고 확장프로그램도 많다. 구글로 로그인을 하면 다른 PC에서도 같은 설정으로 크롬을 이용할 수 있다. 램을 다소 많이 사용하는 경향이 있는데 16G 램 이상이면 탭 10개 정도 열어도 크게 문제가 생기지는 않을 것이다.  











8. 압축 프로그램


반디집 추천한다. 회사, 공공기관, 개인, 학교, PC 방에서도 사용이 가능한 프로그램이다. 유로인 프로페셔널 에디션도 있지만 무료 스탠다드 버전을 깔아도 개인이 쓰는데는 아무런 지장이 없다. 무료인데다가 가볍고 빠르고 사용도 직관적이고 쉽다. 이미지 뷰어 프로그램인 꿀뷰와 같은 회사인 반디소프트의 프로그램이다. 고민없이 써도 된다.






9. 유튜브


전국민의 동영상 플랫폼인 유튜브관련 프로그램도 있으면 좋다. 필수는 아니지만 필요한 분들에게 권한다. 유튜브 동영상을 다운받고 싶다면 4K Video Downloader 를 쓰면 된다. 네이버에 검색만 하면 맨 위에 다운로드 받는 링크가 뜬다. 당연히 무료이고 다운받기 원하는 유튜브의 주소만 복사하면 다운이 된다. 


유튜브로 음악을 듣는 분도 많은데 유튜브의 음악만 MP3파일로 다운받고 싶다면 4K Youtube to MP3 를 쓰면 된다. 마찬가지로 네이버에 검색하면 가장 위에 다운로드 받을 수 있는 링크가 보일 것이다. 두가지는 모두 같은 회사의 프로그램이다.






10. 이미지 편집


포토스케이프 혹은 포토스케이프X를 추천한다. 디자이너가 아니고 엄청난 이미지 편집을 할 것이 아닌 일반적인 수준이라면 이 프로그램으로 충분하다. 이미지 용량 전체를 줄이고, 텍스트를 집어넣고, 효과를 주는 등의 작업이 가능하다. 사진의 퀄리티를 향상시키고 보정하고 편집하는데 용이하다. 블로그를 하는 분들이라면 무겁고 구매해야 하고 또 배워서 써야하는 포토샵이나 일러스트레이터 대신 이 프로그램이 효율적이다.






이제 남은 것은 두가지다. 

1. 절대로 구매한 노트북의 가격을 다시 찾아보지 않는것    2. 이 노트북으로 나만의 생산물을 만들어 내는 것



컨텐츠를 보고 즐기며 소비하는 것도 좋지만 노트북을 샀다는 것은 무언가를 입력해서 생산물을 만든다는 것이기 때문이다. 노트북은 직장인 들에게는 미래를 준비하는 무기가 될 수 있다. 반드시 후회하지 말고 생산물을 만들어 내 보자. 그게 무엇이 되었든 말이다.    잊지말자. 생산자가 되자. 그래야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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