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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생활 연구소

직장인 퀴즈) 다음 중 가장 나쁜 사람은 누구일까요?

가장 나쁜 놈을 찾아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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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님, 제가 어제 밤새도록 차린 밥상입니다.”


“이게 뭐냐, 국은 싱겁고 나물은 소여물 같잖아. 또 고기는 왜이리 질겨 


“갈비는 어머니가 가져다 주신 고기로 했고 시금치 나물하고 국은 어머니가 알려주신 레시피 그대로 한건데요.


“어디서 따박 따박 말대꾸야? 맛없다면 맛없는 줄 알지. 맛있으면 너나 먹어라.





아 참,  그리고 바다에 나가 참돔 좀 잡아와라”




“바다에서 참돔을요? 제가 직접요?


 바다는 가려면 3시간이 넘고 저는 낚시를 해 본적도 없는데요.. 그냥 장터에서 사오면 안될까요?”


“맨날 똑 같은 생선 말고 뭔가 새로운 것 좀 잡아오란 말야. 세상에 없는 걸로.”


며느리는 시어머니가 무서워 말도 못하고 길을 나선다.



엄청나게 많은 시간이 걸릴 것이고, 잡아 올지 확신도 못하는 상황인데 말이다.






며느리가 바다로 나가자 시어머니는 물린 그 밥상의 찌개에 파를 썰어 넣는다.


또, 나물에 깨를 좀 뿌리고 미원 좀 넣는다. 


그리고는 새 밥상을 다시 차려서 영감님에게 직접 가지고 간다.




“영감님, 드세요. 이거 다 제가 직접 차린 거에요.”



“아. 잘 했네요. 맛이 있어요.



 역시 당신이 차린 밥상이 내 입맛에 딱 맞아요. 잘 했어요. 정말 애썼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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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1) 아래 보기의 회사의 직원과 위의 이야기 등장인물을 올바르게 매칭하시오


① 현업 실무자 ② 팀장, 중간관리자 ③ 임원, 본부장


1. 며느리 (       )


2. 시어머니 (       )


3. 영감 (       )




Q2) 위의 이야기 중 가장 근본적으로 잘못이 있는 사람은 누구일까요?


1. 며느리 : 어쩔 수 없이 삽질을 해야 하는 사람


2. 시어머니 : 며느리의 노력을 폄하하고 또, 공을 빼앗아 가는 사람


3. 영감 : 아무것도 모르고 차린 밥만 먹는 사람




Q3) Q2의 답을 선택한 이유를 설명하시오. (주관식)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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