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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타이거즈] 최형우 3,200루타 & 아기호랑이 정해영 첫 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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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우
KBO 통산 6번째
3200루타 달성!

6월 16일 선한병원 야수 MVP에 선정된 최형우

6月 62타수 23안타 4홈런 19타점
타율 0.371

최형우라 쓰고 해결사라 읽는다! 


최형우의 해결사 본능이 빛난 6월입니다. 특히 6월 16일부터 19일 3경기에서는 연속으로 결승타를 때리며 팀의 3연승을 이끌었습니다! 

만루요? 저 최형우인데요?

해결사는 상황을 가리지 않는 법! 


최형우는 26일 키움전 1-2로 뒤진 2아웃 만루에서 홈런 중 가장 짜릿한 역전만루홈런을 때려냈습니다. 이날 최형우의 그랜드슬램으로 KIA는 정확히 1년 만에 고척돔에서 승리를 거뒀습니다.

7월 2일 한화전에서 최형우는 또 한 번 경기를 뒤집는 적시 2루타를 기록했습니다. 이 적시 2루타로 최형우는 개인 통산 3,200루타라는 대기록을 달성했습니다! 


3,200루타는 KBO리그 통산 6호 기록으로 현역 선수 중에서는 2명(김태균, 최형우)만이 달성한 진기록입니다.


"언제까지 야구할 지 모르겠지만 더 기록을 세울 수 있도록 하겠다"며 덤덤히 대기록 달성 소감을 밝힌 최형우! 7월 한 달도 무서운 해결사 본능을 기대하겠습니다. 


애런 브룩스
시즌 1호 무사사구 완봉승!

6月 5경기 2승 1패 ERA 1.78
30.1이닝 30탈삼진 9사사구

KBO리그에 완벽하게 적응한 애런 브룩스가 6월 5경기에 등판해 평균자책점 1.78을 기록하며 압도적인 구위를 뽐냈습니다.


쏟아지는 빗방울도 브룩스를 막지 못했습니다. 


빗속에서 진행된 지난 6월 10일 kt전, 브룩스는 59구로 5이닝을 지우며 행운의 무사사구 완봉승(시즌 리그 1호, 5이닝 3피안타 3K)을 거뒀습니다! 

시즌 1호 무사사구 완봉승!

6월의 활약으로 브룩스는 임팩트 명품백화점 월간 MVP에도 선정됐습니다.


SNS를 통해 '상금으로 무엇을 할 것이냐'고 묻는 팬의 질문에 '기저귀와 아기 옷을 사야 한다'며 유쾌하게 상금의 사용 계획을 밝힌 애런 브룩스! 7월에도 MVP급 활약을 펼치길 응원하겠습니다!

댓글에서 느껴지는 가장의 무게감


유민상
올드유니폼데이를 빛낸
역전 만루홈런!

6月 54타수 17안타 3홈런 16타점
타율 0.347

득점권 밥상이 차려지면 놓치지 않는 이십끼형! 유민상이 6월 한 달 16타점으로 최형우(19타점)에 이어 팀 내 두 번째로 많은 타점을 기록했습니다.


특히, 지난 6월 2일 롯데전에서는 4안타 5타점을 기록하며 개인 한 경기 최다 타점 기록을 세우기도 했습니다.

검빨의 올드유니폼을 입고 나선 20일 삼성전, 데뷔 첫 만루홈런을 때려낸 유민상은 약 20일 만에 5타점 경기를 치렀습니다. 


이날 유민상의 역전 만루홈런에 힘입어 KIA는 4연승을 거뒀습니다! 


아기호랑이 정해영
데뷔 첫 등판, 첫 승!

'아기호랑이' 정해영이 데뷔 첫 등판에서 승리를 거뒀습니다! 


7월 1일 한화전 1-0으로 뒤진 8회 말 등판한 정해영은 3타자를 상대해 1탈삼진을 기록하며 1이닝을 깔끔하게 막았습니다. 


정해영의 깜짝 호투로 힘을 얻은 KIA는 9회 말에만 5안타를 때리며 4-3 역전승을 거뒀습니다!

KBO 통산 21번째, 타이거즈 통산 세 번째로 고졸신인 데뷔전 승리를 거둔 정해영은 "오늘 승리는 운이 많이 따른 것 같다"며 겸손하게 승리 소감을 밝혔습니다. 


10일 키움전에서도 씩씩하게 2이닝을 무실점으로 막으며 시즌 2승째를 거둔 정해영! 남은 시즌도 팬들의 가슴을 설레게 하는 호투를 기대하겠습니다 :)

<월간 타이거즈>

KIA타이거즈 지정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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