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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타이거즈 상반기 결산!

KIA 타이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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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KBO 올스타전과 함께

KBO리그 상반기 일정이 마무리되었습니다.

상반기의 KIA 타이거즈는

9연패 이후 7연승, 박흥식 감독대행 체제,
박찬호, 문경찬 등 새로운 얼굴 등장,
'꽃범호' 이범호의 은퇴 등
다사다난한 상반기를 보냈는데요!

기쁨과 아쉬움이 공존하였던

2019 시즌 KIA 타이거즈의 상반기를
다시 한번 만나보시죠!

#3월, 2019 프로야구 시즌 시작!

드디어 시작된 2019 프로야구 시즌!
역시 시작은 '에이스' 양현종이 알렸습니다.

새로운 얼굴 윌랜드의

6이닝 2자책 호투에 힘입어 한화에게
시즌 첫 승을 거두었고 이어진 시리즈와
KT와의 3월 마지막 경기도 잡아내며

평범한 출발을 알린 KIA였습니다.

#4월, 부진의 늪에 빠지다.

다시 한번 윌랜드였습니다.
삼성과의 경기에서 6 1/3이닝 1실점을 기록한
윌랜드의 활약에 힘입어 산뜻하게
4월의 시작을 알린 KIA 타이거즈,

하지만 전혀 다른 결과가 기다리고 있었죠.

16일 롯데와의 경기에서 패배를 시작으로

26일 키움전까지 패배하며
9연패 수렁에 빠진 타이거즈,
분명한 반등이 필요해 보였습니다.

#5월, 리빌딩으로 반등에 성공하다!

아쉬움이 많았던 4월에 이어 5월에도
부진의 늪을 벗어나지 못했던 KIA,
결국 박흥식 감독대행 체제를 선택했는데요.

곧바로 리빌딩을 선언한 박흥식 감독대행,

결과는 곧바로 나타났습니다

문경찬, 하준영 등 새로운 선수들의
가세에 부진에 빠져있던
주전 선수들까지 반등에 성공,

19일 한화와의 경기부터 26일 KT 경기까지
무려 7연승 달성에 성공한 KIA였습니다!

#6월, 갈림길에 선 KIA 타이거즈

기세를 올렸던 5월의 타이거즈,
하지만 6월은 또 달랐습니다.

문경찬, 박찬호 등

새로운 스타들의 기세는 여전하였지만
이들을 이끌어야 할 베테랑 선수들과
리빌딩으로 기용된 젊은 선수들의 경험 문제가 드러나며

앞으로의 방향에 대한 갈림길에 선
KIA 타이거즈였습니다.

#7월 Goodbye '꽃범호'

7월, 6승 7패의 평범한 성적을 거두며
상반기를 마무리한 KIA 타이거즈,

하지만 7월 모든 팬들의 시선은
다른 곳으로 향했을 것입니다.

지난 13일 한화와의 홈경기

이날은 KIA의 영원한 '꽃범호' 이범호의
은퇴식이 있는 날이었죠.
개인 통산 2001번째 출전을 끝으로
팬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한 이범호,

지도자로 다시 돌아와 KIA와의 인연이
이어지길 기대하겠습니다!

즐거움과 아쉬움이 공존하였던
상반기의 KIA 타이거즈!

이어질 하반기에서도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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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타이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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