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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타이거즈

'복덩이' 터커의 여권을 빼앗자!

저평가 우량주 터커, 타이거즈의 복덩이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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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이즐베이커의 대체선수로
KIA 타이거즈에 합류한 프레스턴 터커!

하지만 타 구단 외국인 선수들에 비해

적은 연봉과 적은 홈런수, 득점권 타율 등

눈길을 끄는 수치가 없던 터커는

상대적으로 주목을 받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거포 외국인 선수만 필요한건 아니죠.

터커의 진정한 가치는
예리한 참을성과 선구안,
그리고 뛰어난 콘택 능력에 있습니다.

터커의 타석당 투구수는 4.04개로,

러프(삼성ㆍ3.97). 샌즈(키움ㆍ3.79)

로하스(KTㆍ3.77), 페르난데스(두산ㆍ3.46개) 등

타 팀 외국인 타자에 많고,


볼넷도 많이 얻어 내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제는 필요할때 장타를 날려주고,

결정적인 적시타를 만들어 내고 있습니다.

게다가 수비에서도 한몫 하고 있는 터커.

저평가 외인에서 팀의 핵심으로!

터커의 활약이 이어지면서
타이거즈의 승리도 많아지고 있는 요즘.

팬들은 터커의 '여권 압수 요구'를
점점 거세게 하고 있습니다.

북둥둥
복덩이로 거듭난 터커.

지금의 모습이 이어진다면,
내년에도 볼수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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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타이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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