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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투자자교육협의회

위험은 피해야 할 Danger가 아니라 관리해야 할 Ris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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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할 때 가장 두려워하는 것이

원금 손실에 대한 위험입니다.


여기서 ‘위험’이라는 표현에 대해서

생각해 볼 것이 있습니다.


‘위험’을 표현하는 영어 단어에는

Risk와 Danger가 있습니다.


Risk와 Danger는 어떤 차이가 있을까요?


‘Risk Asset’을 위험자산(투자자산)이라고 표현하듯이, 투자위험을 표현할 때는 “Risk”라는 표현이 더 적합하지 않을까요? 

투자에서의 ‘Risk’는 ‘변동성’과 관련이 있습니다.


리스크가 작은 안전자산은 변동성이 작은 자산을 말하고, 주식같이 리스크가 큰 위험자산(투자자산)은 변동성이 큰 자산입니다.


변동성이 크다는 것은 원금 손실의 위험이 있지만 더 큰 수익을 기대할 수도 있다는 뜻입니다.


따라서 투자에는 위험과 기회가 상존하기 때문에 무조건 피하기보다는 잘 관리해서 위험은 줄이고 기회는 늘리는 지혜가 필요합니다.


주식과 같은 자산에만 지나치게 공격적으로 투자하다가는 큰 손실을 볼 수 있고 채권과 같은 자산에만 지나치게 안정적으로 자산을 운용하면 저금리 상황에선 수익을 내기 어렵습니다.

자산배분을 개인이 하기 힘들다면, 금융회사들의 자산배분 관련 상품(랩어카운트, 혼합형펀드 등)을 이용하면 됩니다. 

이러한 것을 확인하지 않고 상품 이름만 보고 투자하거나 금융회사가 제안하는 것만 보고 가입한다면 문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 

그래서 상품 선택을 할 때는 이와 같은 것들을 파악하고 가장 자신에게 알맞은 상품을 골라야 합니다.


유럽의 워런 버핏이라고 불리는 앙드레 코스톨라니가 말하는 투자성공 비결이 있습니다.


"일단 우량주 몇 종목을 산 다음, 수면제를 먹고 몇 년 동안 푹 자라"라는 것입니다.


너무 시장을 자주 쳐다보면 시장의 등락에 마음이 불안해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요즘은 스마트 기기들이 너무 발달하다 보니 사람들이 너무 자주 쳐다본다는 것입니다.


매일, 초 단위로 보다 보니 오르면 매도를 해버리고 떨어지면 만회할 때까지 비자발적으로 오랫동안 장기 투자를 하는 문제가 발생합니다.


그래서 차라리 잠을 자면 투자에 신경을 쓰지 않게 되므로 오히려 성공적인 투자에 도움이 될 것이라는 뜻에서 한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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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투자자교육협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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