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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투자자교육협의회

투자의 첫걸음, 간접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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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에는 통장 속 차곡차곡 모은 돈이 행복한 노후준비의 시작이었다.
그러나!

100세 시대가 먼 얘기가 아닌 것처럼

우리는 노후를 준비해야 하는 시대를 살고 있는 것이다.

투자의 첫걸음, 간접투자!

경제활동을 하는 시기에는 가처분 소득이 있지만,

정년 이후에는 소득이 단절되는,

소득 절벽 현상이 일어나기 때문에 우리는 노후 자산 준비를 해야 한다.

과거와는 달리

저성장 시대, 저금리 시대, 고령 사회에 살고 있는

우리는 미래에 대한 설계, 즉 투자(금융자산, 부동산 자산 등)에 대한 고민을 해야 된다.

자신이 직접 주식투자를 하는 것과 반대되는 개념으로,

증권회사나 투자신탁회사의 수익증권, 뮤추얼펀드 등에 가입해 투자전문가에게

돈의 운용을 맡기는 투자

금융회사는

1. 투자의 이행 주체로 그 자금을 기업 대출, 주식 거래 등에 투자

2. 투자수익에서 수수료를 제외하고 나머지를 투자자의 투자비율에 따라 공유하고 배분

   

간접투자의 경우, 투자전문가를 통해서 자신의 투자성향과 자산구조를 파악할 수 있어 효율적인 투자를 할 수 있다

① 가장 보편적인 간접투자상품, 펀드(Fund)

다수 투자자의 자금을 신탁받아 형성한 자금을 여러 종류의 자산에 분산투자하여 얻어지는 이익을 투자지분에 따라 배분하는 상품

 

② ELS(Equity-Linked Securities, 주가연계증권)

개별 주식의 가격이나 주가지수에 연계하여 사전에 정해진 수익구조에 따라 손익이 결정되며 상환금액의 지급을 발행사(증권사)에서 보장하는 금융상품

 

③ ETF(Exchange Traded Fund, 상장지수펀드)

인덱스펀드를 거래소에 상장시켜 투자자들이 주식처럼 편리하게 거래할 수 있도록 만든 상품

금융전문가를 통한 가장 기본적인 투자인 간접투자!!

 

100세 시대를 대비하고, 풍요로운 노년을 맞이하기 위해

※ 상기 내용은 아래 영상의 주요내용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


- 본 콘텐츠는 이용자의 자산관리 및 금융 지식 향상을 목적으로 작성된 교육 콘텐츠입니다.

 

- 본 콘텐츠에서 제공되는 금융상품 및 시장 정보 등을 이용하여 투자를 했을 시 발생하는 손실의 귀책사유는 이용자에게 귀속되오니 투자는 이용자 자신의 판단과 책임하에 신중히 결정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금융투자상품은 원금보장이 되지 않을 수 있으며, 자산운용 결과에 따라 이익 또는 손실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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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투자자교육협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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