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뷰 본문

전국투자자교육협의회

즐거운 시니어 라이프! 액티브한 그들은 어떻게 살고 있을까?

82 읽음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A. 이춘재(시니어) : 저는 사실 조직을 떠나서 막막하다는 말씀을 많이 드렸습니다. '선배들이 퇴직 후의 노하우나 길라잡이 역할을 해주었으면 고민을 조금 덜 했을 텐데' 하는 생각을 했었습니다.


전혀 선배들의 도움을 받지 못한 상태에서 좌충우돌했었던 가장 큰 이유는 "정보가 굉장히 빈약하다"라는 거였습니다.

그 정보들을 많이 찾기하기 위해서
발로 뛰어다닌 것부터
액티브 시니어의 첫걸음이었습니다.

A. 이춘재(시니어) : ‘백수가 길에서 과로사 한다.’라는 말을 실감할 정도로 다양한 여가생활도 즐기고, 공부도 하고, 그다음에 커뮤니티 활동도 하면서 살아가고 있습니다.


"제가 굉장히 액티브하게 살아오는 시니어구나"라는 것을 느꼈습니다.

하지만, 역시 퇴직하면서 당면하는 가장 큰 과제는 노후자금입니다. 주머니 사정이 든든해야 인생 설계가 제대로 되는 것이지, 호구지책을 고민해야 한다면 미사여구에 지나지 않게 됩니다. 

그러므로 현재의 재무 상태와 수입, 지출 구조 등을 점검해 보고 인생 설계의 골격을 마련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A. 박ㅇㅇ(서울시도심권50플러스센터) : 남편이 1년 반 이상을 집에서 쉬면서 공부만 하던 시간에 저에게 "우리 집 가정 경제 사정은 어떻게 될까?" 등 고민이 많아져 우울증이 왔었습니다.


그러던 중 도심권 생애설계 상담을 받게 되었고, 현재 상황을 받아들이고 자신이 변해야 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예전에 5년간 공부했던 인문학을 바탕으로 동의보감 강의를 시작하게 됐습니다. 그 뒤로 계속 강의하는 강사가 되었습니다. 전업주부에서 강사가 된 것이죠.


A. 조ㅇㅇ(서울시도심권50플러스센터) : 젊었을 때부터 사진에 상당한 관심을 가지고 있었으며, 나름 공부도 많이 했었습니다.


지금은 몇 년째 사진이 필요한 개인, 단체 어디든 촬영을 해주고 있습니다. 즉 요즘 흔히 말하는 사회공헌 차원에서 사진으로 열심히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또한, 50+ 세대에게 사진 강의도 하고 있습니다.


사진을 찍고, 편집을 하고 그것을 상대에게 전달할 때의 기쁨이 직장 생활의 기쁨이 아닌 또 다른 기쁨이었습니다.

A. 이ㅇㅇ(서울시도심권50플러스센터) : 퇴직하고 나서 새롭게 인간관계를 형성하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퇴직하고 나서 만나신 분들하고 ‘다같이 포럼’(강사 협동조합)을 만들었습니다.


처음에는 12명에서 시작을 했는데, 지금은 인원이 많이 충원이 되어서 40명으로 늘어났습니다. '한마음으로, 서로 마음이 통해서 같이 일을 하기 때문에 퇴직하고도 이렇게 인간관계를 새로 형성하고 일을 할 수가 있구나'하는 생각에 굉장히 보람도 있고, 즐겁습니다.


- 본 콘텐츠는 이용자의 자산관리 및 금융 지식 향상을 목적으로 작성된 교육 콘텐츠입니다.


- 본 콘텐츠에서 제공되는 금융상품 및 시장 정보 등을 이용하여 투자를 했을 시 발생하는 손실의 귀책사유는 이용자에게 귀속되오니 투자는 이용자 자신의 판단과 책임하에 신중히 결정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금융투자상품은 원금보장이 되지 않을 수 있으며, 자산운용 결과에 따라 이익 또는 손실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작성자 정보

전국투자자교육협의회

    실시간 인기

      번역중 Now in translation
      잠시 후 다시 시도해 주세요 Please try again in a mo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