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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선 게이밍 마우스의 새로운 선택지. 제닉스 TITAN G 무선 게이밍 마우스

제닉스 TITAN G 무선 게이밍 마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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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밍 헤드셋, 게이밍 모니터, 게이밍 키보드, 게이밍 마우스에 이르기 까지. 이젠 PC의 주변 하드웨어 기기를 구매할때 게이밍이라는 접미사가 굉장히 다양한 제품에 붙어 출시하고 있는 추세다.

어찌보면 리그 오브레전드, 오버워치, 배틀그라운드와 같은 게임을 통해서 PC 시장이 확장되고 커진만큼 이는 당연하리라 생각된다.

하지만 이런 게이밍 기어 시장에도 조금씩 변화의 바람이 불어오고 있다. 바로 무선 게이밍 기어 제품들이 그 주인공이다.

무선 게이밍 기어 중 특히 마우스는 유선이라는 불편함과 억압을 벗어나게 해주어 최근엔 고가의 무선 게이밍 마우스라 할지라도 구매를 하는 소비자가 늘어나고 있다.

이러한 시장 변화의 흐름을 읽고 제닉스에서도 그에 맞는 무선 게이밍 마우스를 선보였으니 바로 이번 리뷰에서 살펴볼 제닉스 TITAN G 무선 게이밍 마우스다.

■ 기존 타이탄 외형에 무선을 더한, 제닉스 TITAN G 무선 게이밍 마우스

제닉스 게이밍 마우스의 라인업 TITAN 제품 답게 기존 타이탄 제품의 외형을 그대로 이어받았다. 버튼으로는 기본적인 마우스 좌/우 클릭, DPI 변환 그리고 좌측에 위치한 앞, 뒤로가기 물리 버튼이 존재한다.

무게 또한 93g의 준수한 무게로 손이 작은 필자가 사용하기에는 너무 무겁지않으면서 또 가볍지도 않은 중간 단계의 느낌이었다. 무게에 대한 체감은 각 사용자별로 상이하니 참고하길 바란다.

DPI 스위치의 기본 색상은 블랙(화이트는 그레이와 레드)으로 제공되며 함께 제공되는 번들로는 블랙 색상 한개와 빨강색 두개가 추가로 지급된다.

색상 변경은 고무재질로 된 DPI 스위치 캡을 끝 부분에 있어서 손톱으로 가볍게 밀어준다음 뽑아주면 된다.

아울러 사진상 키캡의 높낮이가 잘 보이지는 않지만 색상 별로 DPI 키캡의 버튼 높이가 조금씩 다르니 각 사용자의 그립과 사용하는 습관에 맞추어 변경하여 사용하면 된다.

그립의 경우엔 사용자의 손 크기가 굉장히 중요한데. 필자의 경우 손 크기 기준 F1~F9(8.5)의 크기로 작은편에 속하며 사진과 같이 그립 방식은 팜 그립(마우스를 움켜 쥐는) 사용자다.

팜그립을 기준으로 필자가 사용해 봤을때 그립감은 편했으며 일부 손이 필자보다 조금 더 크더라도 불편함이 없을 것으로 보인다.

동일한 제닉스 타이탄 G 무선 게이밍 마우스에 MiNi 라인업의 경우 사이즈가 조금 작은 모델도 있으니 이 또한 참고해보길 바란다.

마우스 하단에는 전원을 끄거나 키거나 하는 스위치 버튼이 있으며 좌측으로 스위치를 옮기면 LED 등이 켜지고 우측으로 스위치를 이동하면 LED를 OFF하여 사용할 수 있다.

제닉스 측의 공식 제품 설명 자료에 따르면 배터리 완충 후 최대 90시간을 사용할 수 있다고 밝히고 있다.

배터리의 효율을 올리기 위해 마우스를 움직이거나 하는 상용중 환경일 때에는 마우스의 LED를 OFF시켜 배터리의 효율을 증가시키는 방법이 적용됐다.

■ 전력 효율이 개선된 PIXART사의 PAW 3335센서를 탑재

기존 PIXART사의 PMW 3389 센서에서 전력 효율이 대폭 개선된 PAW 3335를 채용했다.

기존 최대 가속은 50g에서 40g으로 마우스 움직임에 대한 인식을 읽어내는 스펙인 IPS는 400IPS로 그대로 유지됐으며, 폴링레이트와 최대 DPI 지원도 각각 1,000Hz, 16,000 DPI 동일한 스펙을 갖고있다.

무선 게이밍 마우스의 핵심인 소비전력에 있어선 기존 PMW 3389가 21mAh였는데 반면 PAW 3335는 앞서 언급했듯 전력 효율이 대폭 개선되어 1.7mAh를 사용한다.

스위치에 있어선 OMRON사의 스위치를 탑재 했으며 최대 2,000만회의 스위치 클릭 수명을 보증하고 있다.

스위치의 수명은 제품 제조사의 수명과 별개로 평소 본인이 사용하는 마우스 클릭 습관, 사용 환경등에 따라 상이할 수 있으니 참고하길 바란다.

■ 다양한 환경에서도 편리함을 주는 무선 게이밍 마우스

게이밍 마우스인 만큼 소비자가 실제 게임을 할때 마우스의 움직임에 있어 끊기거나 밀리거나 하는 현상이 발생해선 안된다.

때문에 무선 수신이 굉장히 중요한데 제닉스에선 2.4GHz 무선 기술과 1ms의 초고속 응답속도를 제공하는 기술을 탑재했다고 밝혔다.

아울러 사용자들의 따라 본체와 거리가 있는 일부 사용자들도 분명있다. 그러한 소비자들을 위해서 제닉스는 나노 동글 연장 케이블인 USB EXTENSION가 기본으로 제공되고 있으니 이를 활용해 보길 바란다.

그리고 배터리 충전의 경우 기본 제공되는 USB 타입 C를 통해서 본체 또는 USB 허브에 연결하여 충전하면 된다. 충전이 진행될 경우 휠 버튼의 LED가 주황색 빛을 깜박 거리며 완충될 경우 녹색빛이 점등된다.

■ 기본에 충실했다. 제닉스 TITAN G 무선 게이밍 마우스

제닉스 제닉스 TITAN G 무선 게이밍 마우스는 정말 무선 게이밍 시장에 입성하는 만큼 그 기본에 충실했다고 볼 수 있다.

게이밍 마우스의 기본인 센서의 성능은 PAW3335로 챙김과 동시에 전력효율이 대폭 개선되어 최대 90시간이상의 연속 사용시간을 지원하니 말이다. 디자인과 크기 또한 기존 타이탄 시리즈를 갖고온 만큼 그립감, 센서의 성능, 배터리 타임 등의 무선 게이밍 마우스에서 중요한 삼박자를 고루 갖추고 출시한 제품이다.

무선 게이밍마우스 혹은 무선 마우스에 입문해보고자 하는데 배터리, 성능 등에 있어서 걱정이라면 이번 제닉스 TITAN G 무선 게이밍 마우스를 고려해 보는건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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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드나라/케이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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