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츤데레의 매력에 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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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 딱히 널 위한 건 아니니까...!

특정 유형의 캐릭터를 지칭하는 단어로 쓰이던 '츤데레'.


어느덧 머글(일반인)들 사이에서도 자연스레 쓰일만큼

대중적으로 쓰이는 단어가 되었죠.


츤데레란?

그렇다면 츤데레로 구분되어지는 캐릭터의 특징으론 무엇이 있을까요?


-> 특정 행동을 해야 하는 걸까요?

-> 아니면 외모 면에서 충족시켜야할 조건이 있는 걸까요?

최근 유행하는

'데스티니 차일드'의 츤데레 캐릭터 후보들들 통해

함께 알아보도록 하죠.


'데스티니 차일드'의 대표 츤데레 캐릭터를 꼽는다면

'다누'와 '헤스티아' '다비'를 떠올릴 수 있겠는데요.


이 후보들의 특징들을 비교하며

누가 최강 츤데레 캐릭터에 어울리는지

선정해보도록 할게요.

▲ 다누(왼쪽), 헤스티아(중앙), 다비(오른쪽)


1. 양갈래 머리 (feat.금발)

'츤데레' 했을 때,

가장 먼저 떠오르는 이미지가 있다면 무엇일까요?


바로 양갈래 머리(트윈테일)이죠.

▲ 다누의 트윈테일.

트윈 테일은 그 자체로 새침한 느낌을 줍니다.


츤데레 특유의 '츤츤'한 (새침한) 느낌을

극대화 시켜주는 역할을 톡톡히 해내죠.


그런 면에서 다비와 다누는

츤데레의 기본 소양을 갖추고 있다고 봐야겠죠.

(헤스티아는 탈락...)

▲ 최고급 '금발' 트윈테일 다비.

하지만 트윈테일도 다 같은 트윈테일이 아니다!


트윈테일 중에서도

금발 트윈테일을 최고로 꼽는데요.


다비는 츤데레의 기본기를

가장 잘 갖추고 있는 캐릭터라 볼 수 있겠네요.

Round 1, 다비 승!



2. 오버 니삭스

두 번째로,

츤데레의 마스코트 격으로 볼 수 있는 소품이 있는데요.

바로 '오버 니삭스'입니다.

정확한 의도는 모르겠지만,

츤데레 캐릭터는 오버 니삭스를 신는 것이

정석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 오버 니삭스를 신고 있는 다누.

세 캐릭터 중에선

'다누' 만이 오버 니삭스를 착용하고 있군요.


2 Round, 다누 승!



3. 츤 + 데레한 성

마지막으로는 역시

츤데레의 가장 중요한 소양 '성격'입니다.


'츤데레'라는 어원의 기원 자체부터가

츤(새침함) + 데레(상냥함) 라는,

성격을 가리키는 데에서 출발했기 때문에

이 부분이 가장 중요하다 볼 수 있죠.

다비의 스토리를 살펴보면,

약간의 츤데레 느낌이 존재하긴 하지만

그것이 조금 미약하다는 게 아쉬움으로 남네요.


그저 나이에 맞는 어리광으로 느껴지기도 하고요.

다음으로는 다누인데요.

다누의 스토리를 보면...

오직 '츤'만 존재할 뿐 '데레'는 찾기 힘드네요.


다비와 마찬가지로 다누 역시

외모로는 출중한 츤데레인데

성격적인 부분에서 약간의 아쉬움이 남네요.

마지막으로 헤스티아입니다.

앞서 외모적인 부분에서

다른 두 후보에 밀리는 모습을 보였지만

성격 면에선 단독으로 앞서는 모습을 보이네요!


"흥!"이라는 말을 자주 내뱉으며

속마음과 다르게 주인공을 나무라기도 하죠.


'츤'과 '데레'가 적절히 조화되어 있는 헤스티아.

마지막 라운드는 헤스티아의 압도적 승리네요.


3 Round, 헤스티아 승!



총 세 명의 캐릭터를 함꼐 살펴보았는데요.


외모, 성격 면에서 각자 강점이 있기에

최고의 츤데레를 뽑기가 무척 힘드네요.


여러분이 생각하기에

<데스티니 차일드> 최고의 츤데레는 누구였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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