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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째 심연의 군주 '드리아'의 매력은?

획득도 성장도 어렵지만 강력한 그들, 어비스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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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업데이트로 크리스탈하츠에 영웅으로 등장한

심연의 군주, 어비스로드.


기존의 영웅과는 획득 방식도, 성장 방법도 다른 그들.

최근 업데이트로 두 번째 심연의 군주 '드리아'가 추가됐습니다.


드리아는 물속성 원거리 딜러입니다.

생긴 것만 봐서는 암속성인데 그렇지 않습니다!


첫 심연의 군주로 나왔던 라크스는 암속성 근거리 딜러였죠.

드리아는 3명의 영웅을 조합하여 획득할 수 있습니다. 


2차 각성 + 6성 MAX 레벨 상태인

로즈안느, 줄리아, 아카디아로 조합해야 합니다.

후덜덜

성장 또한 쉽지 않습니다. 


어비스로드는 기존 상위 보석들을 조합하여

무지개 보석을 만들어 각성시킵니다.


또 기존 스킬칙과 다른 '어둠 스킬칙'이라는 

어비스로드 전용 스킬 강화 재료를 통해 강화합니다.

드리아는 획득과 성장이 어려운만큼 강한 능력을 보여줍니다. 


보통 영웅들보다는 육성 난이도가 높을 수 있지만 

강력한 어비스로드의 능력은 그만한 가치를 보여줍니다. 

드리아의 가장 특징적인 스킬은 

'드리아의 영혼'이라는 소환 스킬 입니다. 


자기 능력이 100% 반영되는 분신 개념의

영혼을 소환해 큰 데미지를 줍니다. 


이 영혼은 최대 2인 에게 공격력의 100%만큼 피해를 주고 

치명타 발생 시 대상의 방어력을 30% 무시합니다. 


또한 드리아의 영혼을 파괴한 대상은 5초간 빙결됩니다.

리더 스킬은 물속성 아군의 치명 피해를 크게 증가시키고

패시브로 전투 시작 시 드리아의 영혼을 바로 쓸 수 있습니다.

쿨타임 방해 효과 면역, 공격 사거리 증가도 빼놓을 수 없죠.

또 하나의 스킬은 아군에게는 버프,

적군에게는 데미지와 디버프를 동시에 주는

혹한의 땅이라는 광범위 연속 공격 입니다. 


이 스킬은 넓은 범위에 공격력에 비례한 연속 공격을 합니다.

확률적으로 빙결 시킬 수도 있습니다. 


특히, 혹한의 땅 스킬은 적들에게 반사 피해를 입지 않습니다.


범위 내의 아군에게는 15% 확률로 

치명 피해 확률을 올려주는 버프가 붙습니다.

고고하고 차가운 매력의 드리아.

크리스탈하츠 시즌3에서 만나보세요.

이쁜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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