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뷰 본문

k-plaza

차와 함께 X-MAS를 따뜻하게 보내는 방법

연인과 친구, 그리고 가족과 함께 보내는 따뜻한 크리스마스. 맘에 드는 차까지 있으면 금상첨화!

273 읽음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1년 중 가장 로맨틱한 일들이 많이 일어날 것 같은 12월, 그중에서도 크리스마스는 산타클로스를 기다리는 아이들뿐 아니라 어른들도 가슴 설레는 날이다. 일기 예보에 따르면 올해도 화이트 크리스마스를 기대하기는 어려울 듯하지만, 사랑하는 연인과 친구들, 그리고 가족과 함께 따뜻한 크리스마스를 보낼 수 있다면 더 바랄 게 또 있을까?

물론 하나를 더 꼽으라면, 크리스마스에 어울리는 근사한 차까지 있다면 금상첨화. 행복한 크리스마스를 보낼 파트너로 어떤 차가 좋을지 생각해봤다. 20~30대 취향과 멋진 스타일, 그리고 로맨틱한 일이 일어날 것 같은 그런 차로 뭐가 좋을까? 우리가 내린 결론은 기아차 쏘울 부스터다. 세상에는 수많은 차들이 있지만 쏘울 부스터 같이 개성 넘치는 차와 크리스마스를 함께 보낼 수 있다면, 연인, 친구, 가족과 함께하는 추억이 더욱 아름다워질 것이다.

솔로라도 두렵지 않다, 쏘울이 있기에

스타일리시하면서도 개성 넘치는 소형 SUV 쏘울 부스터는 연인과 친구는 물론 가족과 함께 하기에도 좋은 차다. 심지어 크리스마스를 홀로 보내는 솔로라 할지라도, 영혼(Soul)을 어루만져줄 것 같은 쏘울 부스터와 함께라면 덜 적적할 듯. 차 자체가 신선하고 톡톡 튀는 재미가 있기 때문이다.

쏘울 부스터는 1~2세대 쏘울의 정체성인 ‘개성’은 유지하면서 역동적이고 스포티한 이미지를 더한 3세대 모델이다. 화끈하게 변신한 디자인은 주 타깃인 20~30대의 취향을 반영한 것으로, 젊은이들의 취향을 제대로 저격하고 있다.

1~2세대 쏘울이 귀여운 이미지가 강했다면, 지금의 3세대 모델은 다부진 인상이다. 특히 새로운 이미지의 앞모습이 강렬하다. 수평형 디자인의 헤드램프와 이를 연결하는 주간주행등, 아래쪽 그릴을 강조한 범퍼의 조합이 당당한 SUV의 느낌을 전한다. 옆면의 캐릭터라인, 선을 그어 강조한 휠 아치에서는 역동적인 느낌이 물씬하다.

쏘울 부스터는 기아차의 디자인 철학이 얼마나 단단해졌는지를 잘 보여준다. 검정 몰딩을 이용해 차체를 타고 흐르는 선이 비행기의 꼬리 날개처럼 보이게 만든 디자인은 아주 위트 넘치고 매력적이다. 특히 지붕까지 이어져 뒤 유리창을 감싸는 테일램프는 기아차 디자인의 대범함을 상징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현재페이지1/총페이지2

쏘울 부스터는 국산 소형 SUV 중 가장 개성적이다. 이런 개성적인 차와 함께라면 혼자 보내는 크리스마스도 외롭지 않을 듯하다.

친구들과 함께 보내는 크리스마스

시내 어디에서나 사람들로 북적거리는 크리스마스. 차라리 친구들과 함께 교외로 드라이브를 떠나 보는 건 어떨까? 20~30대의 감성에 맞춘 쏘울 부스터의 실내는 운전할 때마다 뿌듯함을 안겨줄 것이다. 게다가 톡톡 튀는 실내는 친구들과 함께 떠나는 드라이브에서도 위력을 발휘한다.

쏘울 부스터의 실내에는 개성이 있다. 1세대 모델부터 내려온 원형 모티브의 디자인을 계승해, 송풍구와 센터페시아의 멀티미디어 조작부를 묶어 타원형으로 감싼 모습이 인상적이다. 에어컨 조작부의 타원형 상태 표시창, 스티어링 휠 조작부의 원형 배치 또한 쏘울이라는 모델의 정체성을 보여주는 부분. 기아차는 쏘울 부스터를 위해 전용 D컷 스티어링 휠을 따로 디자인했다고 한다.

대시보드 좌우의 송풍구와 스피커의 모습은 마치 확성기를 닮았다. 여기에 사운드 무드 램프까지 더해지면 밤에는 부드럽게 소리가 퍼지는 모습을 볼 수 있는 ‘감성 가득한 실내’가 된다. 북적이는 도심을 떠나 친구들과 함께 감미로운 음악을 들으며 밤길 드라이브를 즐기다 보면 우정은 더욱 두터워질 것이다.

크리스마스는 역시 가족과 함께!

이맘때쯤 방영되는 할리우드 영화만 보더라도, 크리스마스는 무릇 가족과 함께 한 해를 마무리하며 뜻깊게 보내는 날이다. 부모님 집에서 독립해 산다면 방황하지 말고 부모님 댁으로, 부모님과 함께 산다면 모시고 외식이라도 나가자. 쏘울 부스터는 뒷좌석에 부모님을 모시기에도 부족하지 않다. 

현재페이지1/총페이지2

쏘울 부스터의 길이×너비×높이는 4,195×1,800×1,615㎜로 차체 크기는 콤팩트한 편이다. 하지만 실내 공간을 결정짓는 휠베이스를 따지면 상황이 달라진다. 쏘울 부스터의 휠베이스는 2,600㎜로 국산 소형 SUV 다수를 앞서거나 비슷한 수준이다. 쏘울 부스터의 실내 공간이 차급에 비해 상당히 넉넉한 것은 바로 이 같은 이유 때문이다.

그리고 적재 공간도 364L로 부족하지 않다. 특히 트렁크 개구부를 25㎜ 넓히는 한편, 적재 공간의 깊이와 너비를 모두 전작보다 늘렸다. 또한 트렁크 상하단을 나눠 사용할 수 있는 ‘2단 러기지 보드’가 있어 짐 정리도 손쉽다. 2열 좌석은 6:4로 나눠 접을 수 있어 길거나 커다란 짐도 문제없이 실을 수 있다. 자, 이제 가족을 위한 선물을 트렁크에 한가득 싣고 집으로 향해 볼까?

음악을 왜 콘서트에 가서 듣나요?

음악 애호가들은 콘서트장을 선호한다. 콘서트장에서 들리는 현악기 연주자의 표정과 숨소리까지도 감상하는 음악의 일부분이라고 한다. 하지만 가볍게 음악을 즐기자면 자동차 실내도 훌륭한 음악 감상실이 될 수 있다. 쏘울 부스터는 10개의 스피커를 갖춘 크렐(Krell) 프리미엄 사운드 시스템으로 콘서트장만큼은 아니더라도 풍성한 소리를 들려주기 때문이다.

특히, 쏘울 부스터는 보는 즐거움까지 챙긴 ‘사운드 무드 램프’가 있다. 소리의 감성적 시각화를 콘셉트로, 음악에 맞춰 다양한 조명 효과를 연출하는 장비다. 8가지의 은은한 조명과 6가지의 컬러 테마 중 기분에 따라 고를 수 있다. 패턴에 맞춰 빛이 퍼져나가는 모습이 은은한 분위기를 더해 준다.

현재페이지1/총페이지2

쏘울 부스터의 크렐 프리미엄 사운드 시스템은 다양한 음악과 잘 어울리지만, 힙합, 전자음악, 록 음악과의 궁합이 좋다. 조수석 발 쪽에 현란한 조명을 뿌려주는 파티타임 테마 또한 즐거움을 더한다. 한적한 곳에 차를 세우고 볼륨을 높여보자. 혼자일 때도 좋고 연인이나 친구들과 함께라면 더 좋을 것이다.

연인의 손길 못지않은 따뜻함

달리는 차의 안전을 지키는 건 오롯이 운전자의 몫이다. 아무리 연인의 손길이 따뜻하고 좋다 하더라도 손을 잡고 운전하는 행위는 피하자. 모름지기 자신과 동승자의 안전을 챙기는 책임감 있는 운전자라면, 언제든 닥칠 수 있는 위험 상황에 대비해 두 손으로 스티어링 휠을 잡고 전방의 상태를 파악해야 한다. 쏘울 부스터의 따뜻한 열선 시트와 스티어링 휠 열선 기능이 연인의 따사로운 손길을 대신해줄 것이다.

큼지막한 내비게이션도 쏘울의 자랑거리. 쏘울 부스터는 10.25인치 와이드 디스플레이를 적용해 날씨, 지도, 음악재생 등 여러 편의 기능을 3분할 화면으로 한 번에 볼 수 있다. 주행 중 전방에서 눈을 떼지 않고도 내비게이션을 확인할 수 있는 헤드업 디스플레이도 달렸다.

현재페이지1/총페이지2

혼자 하는 운전이지만 미끄러운 겨울철 드라이브에서 나와 함께 탄 연인, 가족의 안전을 지켜주는 든든한 도우미가 있다.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 후측방 충돌 경고, 차로 이탈 방지 보조, 전방 충돌 방지 보조, 운전자 주의 경고, 후방 교차충돌 방지 보조, 하이빔 보조 등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ADAS)은 피로를 줄이고 더욱 운전에 집중할 수 있도록 해줄 것이다.

스트레스를 날려 줄 화끈한 성능

얌전하게 운전하다가도 때로는 화끈한 성능을 즐기고 싶을 때가 있다. 쏘울이 그저 디자인이 멋지고 개성 있는 차로만 생각하면 오산이다. 쏘울 부스터는 최고출력 204마력, 최대토크 27㎏·m를 뿜는 직렬 4기통 1.6L 터보 엔진에 7단 자동 듀얼 클러치 변속기를 맞물려 꽤 호쾌한 주행이 가능하다.

특히 쏘울 부스터의 1.6L 터보 엔진은 반응성에 초점을 두고 다양한 개선이 이뤄졌다. 응답성을 끌어올린 터보차저는 물론, 기어비를 상향 조절한 7단 듀얼클러치 변속기를 달아 훨씬 기민해졌다. 언제든 힘을 바로 끌어 쓸 수 있어 고속은 물론 저중속 구간에서도 운전이 즐겁다. 방향 전환도 즉각적이고 움직임도 꽤 안정적이라 굽이진 고갯길이 오히려 즐거울 정도다.

이를 위해 기아차는 서스펜션의 최적 설계로 승차감을 향상하고 조향 시스템을 최적화해 조향 응답성 및 안정성을 대폭 높였다고 한다. 덕분에 느긋하게 몰 때는 조용하고 안락하며, 역동적으로 몰 때는 빠릿빠릿한 반응을 만끽할 수 있다. 기아차에 따르면 초고장력 강판과 구조용 접착제를 확대 적용하고 핫스탬핑 공법 적용 비율을 대폭 늘려 차체 강성을 높이는 등 충돌 안전성도 꽤 높였다고 한다.

또한 주요 소음 투과 부위에 흡차음재를 적용, 엔진 투과음의 실내 유입을 차단하고 노면 소음을 최소화해 높은 정숙성도 확보했다고 한다. 덕분에 일상적인 활용과 운전의 재미라는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았다는 설명. 때때로 성능을 즐기고 싶을 때 쌩쌩 달려줄 쏘울 부스터가 곁에 있다는 건 행운일 것이다.

나와 연인을 위한 개성파 소형 SUV

어느 결혼정보회사의 조사에 따르면 커플은 월평균 5회의 데이트를 하고, 회당 약 6만3,000원을 사용한다고 한다. 1달 동안 5번, 1년 60번의 데이트를 한다고 가정하면, 1년에 데이트 비용으로만 378만원 정도를 쓰게 된다. 물론 선물 가격을 더한다면 비용은 + 무한대. 그렇다면 데이트와 선물 비용을 조금만 아껴 나와 사랑하는 사람이 함께 탈 멋진 차를 장만해 보는 건 어떨까?

쏘울 부스터의 가격은 프레스티지 1,914만원부터 시작한다. 트림 구성에 크게 구애받지 않고 선호도 높은 장비를 달 수 있다는 것이 장점. 전방 충돌방지 보조 및 경고, 차로 이탈방지 보조 및 경고, 운전자 주의 경고, 하이빔 보조 등의 기능을 갖춘 드라이브 와이즈Ⅰ(44만원), 운전석 파워시트 + 1열 통풍시트(44만원), 전자식 룸미러 + 자동요금 징수 시스템(25만원)을 추가하면 쾌적하게 탈 수 있다. 이 경우 가격은 2,027만원.

하지만 조금 더 편안한 운전을 원한다면 중간급인 노블레스 트림을 고르는 것이 좋다. 가격은 2,150만원으로 높아지지만, 앞에서 선택했던 상당수 옵션이 기본으로 들어간다. 드라이브 와이즈Ⅰ, 운전석 파워시트 + 1열 통풍시트, 풀 LED 램프, 후방 모니터, 열선 스티어링 휠 등이 추가되기에, 123만원의 가격 차이에도 불구하고 가치가 뛰어나다.

특히 노블레스 트림부터는 드라이브 와이즈Ⅱ(74만원)의 선택이 가능하다.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 전방 충돌방지 보조(보행자), 후측방 충돌 경고, 후방 교차 충돌 방지 보조 등의 기능을 묶은 종합 안전 패키지다. 여기에 전방 주차보조(15만원), 전자식 룸미러 + 자동요금 징수 시스템(25만원)을 더하면 2,264만원에 상당히 뛰어난 반자율주행 시스템을 갖춘 차가 된다.

나 자신에게 주는 크리스마스 선물

한편, 비슷한 가격이면 요즘 인기 있는 셀토스 또한 생각해볼 수 있다. 둘 다 뛰어난 SUV 이기 때문에 어느 쪽을 골라도 만족할 것이다. 하지만 둘의 특성은 조금 다른데, 쏘울 부스터의 색채와 주행 감성이 조금 더 스포티하다. 같은 구동계를 사용하면서 출력 차이가 나는 것도 둘의 성격이 조금 다르다는 것을 말해준다. 셀토스는 다양한 활용도를 갖춘 소형 SUV의 정석에 가깝다. 반면 쏘울 부스터는 운전의 재미와 개성을 살린 톡톡 튀는 감성으로 똘똘 뭉친 차다.

셀토스는 현재 국내에서 판매되는 소형 SUV 중 가장 뛰어난 상품성을 자랑한다. 잘 팔리는 차에는 이유가 있다. 하지만 더 경쾌하고 젊은 감각의 자동차를 찾는다면 쏘울 부스터도 멋진 대안이 될 수 있다. 연인과 친구들, 그리고 가족과 함께 보내는 따뜻한 크리스마스에 멋진 차까지 더해진다면 더 바랄 게 없을 것이다.

글, 사진 K-PLAZA 편집팀

작성자 정보

k-plaza

    실시간 인기

      번역중 Now in translation
      잠시 후 다시 시도해 주세요 Please try again in a mo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