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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형 SUV의 특명, 여심(女心)을 잡아라!

여자들이 반한 셀토스, 그 다섯 가지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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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형 SUV의 한계를 넘은 셀토스가 등장과 동시에 폭발적인 인기를 얻고 있다. 특히 셀토스는 SUV의 전통적인 구매층인 남성은 물론 여성 소비자들에게서도 많은 호응을 얻고 있다. 셀토스가 소형 SUV 시장의 영역을 더욱 넓히고 있는 셈이다. 여성 오너들이 셀토스에 관심을 보이는 이유는 무엇 때문일까?

1. 감각적인 디자인

예쁘거나 작거나 귀여운 자동차는 대체로 여성들에게 인기가 많다. 하지만 여성들이 선호하는 자동차 디자인은 이게 전부가 아니다. 자동차도 자신을 표현하는 하나의 소품이다. 때문에 자신의 당당한 모습과 패션 감각을 더 잘 보여줄 수 있는 차를 원한다. 특히 소형 SUV는 부담스럽지 않은 크기에 일반 승용차보다 앉는 위치가 높아 여성들에게 인기가 많은 차다. 이 시장에 가장 최근에 더해진 따끈따끈한 신차 셀토스는 디자인부터가 남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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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셀토스는 해치백인지 SUV인지 헷갈리는 여느 소형 SUV와 달리 어딜 봐도 SUV다운 디자인을 세련되게 풀어냈다. 특히 빛을 다루는 섬세한 디테일은 단연 돋보인다. 다이아몬드 패턴을 더한 그릴 속에서 빛나는 LED, 시대를 앞선 모습의 큐비클 LED 헤드램프, 입체감을 더하는 LED 방향지시등의 조합은 빛으로 빚은 근사한 조형물을 연상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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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여성이라고 모두 가냘픈 선만 좋아하는 건 아니다. 도심형 소형 SUV라는 틀에서 벗어나 SUV 고유의 강인함을 추구한 모습도 셀토스의 반전 매력이다. 그러면서도 섬세한 디테일이 돋보이며, SUV의 특징을 잘 살린 비례감과 깔끔한 느낌을 살린 캐릭터 라인, 부드러운 느낌의 볼륨감 등 여러 디자인 요소를 적절하게 사용해 여성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톡톡 튀는 다채로운 색상도 매력이다. 셀토스의 색상은 총 11가지. 지붕까지 같은 색인 원톤 컬러 6가지, 지붕을 체리 블랙으로 칠하고 차체는 다른 색으로 칠하는 투톤 컬러 5가지다. 실내는 브라운, 블랙, 플럼 등 3가지 색상을 선택할 수 있다. 마스 오렌지, 스타브라이트 옐로우 등 독특한 색감은 개성을 원하는 여성들의 관심을 끌기에 충분하다.

2. 타기 편하고, 머무르고 싶은 실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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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형 SUV의 장점 중 하나는 편리한 승하차성이다. 차에 오르내릴 때 좌석이 낮으면 허리를 숙여야 하고, 좌석이 높으면 발을 디디고 올라야 한다. 하지만 적당한 높이의 셀토스는 승하차 때의 자세가 무척 자연스럽다. 우아하게 혹은 편안하게 타고 내리기에 좌석 높이가 이상적이다. 또한 인체공학을 적용한 좌석은 각 부분마다 단단함을 달리해 오래 앉아 있어도 편안하도록 설계됐다.

소형 SUV가 여성 운전자에게 환영받는 요소 중 하나는 ‘넓은 시야’다. 셀토스는 경쟁 모델들을 훌쩍 앞서는 뛰어난 개방감과 넓은 시야를 갖췄다. 비결 중 하나는 실내 디자인. 가로형 실내 구성과 함께 실내 요소의 경계를 없애는 심리스(Seamless) 디자인을 적용해 공조 시스템, 10.25인치 내비게이션 등 여러 부품들을 매끈하게 연결하며 대시보드의 부피를 줄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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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토스는 동급 소형 SUV 중 가장 크고 길다. 그렇다고 여성들이 몰기에 차체가 부담스럽게 크지도 않다. 소형 SUV치고는 넉넉한 차체 크기 덕분에 실내의 앞뒤 좌석 공간이 모두 여유롭다. 앞좌석에서는 운전 자세를 잡기 좋고, 뒷좌석에서는 다리를 여유롭게 놀릴 수 있다. 특히 뒷좌석은 2열 에어벤트, USB 충전 포트, 열선, 등받이 각도 조절 등 차급 이상의 여러 기능을 갖췄다. 소중한 가족이나 친구들과의 장거리 여행에서 모두가 편안할 수 있는 이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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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벼운 피크닉에서도 셀토스는 좋은 휴식처가 된다. 트렁크의 높이가 낮아 쉽게 걸터앉을 수 있을뿐더러, 레버 하나로 평평하게 접히는 2열 좌석을 앞으로 접으면 누워서 쉬기에도 충분한 공간이 나온다. 야외에서 이만큼 좋은 그늘막이나 휴식처도 없을 것이다. 소형 SUV의 급을 넘어선 셀토스의 넉넉한 실내가 빚어낸 소확행이다.

3. 손쉬운 운전과 안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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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토스는 운전이 쉽다. 잔소리 많은 남자 친구(혹은 남편)과 달리 다양한 첨단 기술로 조용하게 운전을 도와주기 때문이다. 운전 경험이 적은 여성에게 눈길과 빗길은 안전 운전을 위협할 수 있지만 셀토스와 함께라면 걱정을 덜 수 있다. 다양한 환경과 노면에 셀토스가 알아서 대응하기 때문이다. 앞바퀴굴림 모델은 눈길, 진흙길, 모래밭 등의 노면에 대응할 트랙션 모드가 있어 험로가 두렵지 않고, 네바퀴굴림 모델은 주행 상황에 맞춰 자동으로 앞뒤 바퀴에 적당한 힘을 보내니 미끄러질 걱정 없이 달릴 수 있다.

1.6 터보 177마력, 1.6 디젤 136마력의 강력한 힘도 편안한 운전을 돕는다. 힘이 좋아 추월 가속 시간이 짧으니 마음을 졸이며 가속 페달을 힘주어 밟지 않아도 된다. 어렵게 느껴지는 좁은 길 주행도 전후방 센서 덕분에 손쉽다. 또한 모니터로 후진 영상을 확인할 수 있으니 주차도 어렵지 않다.

셀토스는 소형 SUV 중 가장 다양한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ADAS)을 갖추고 있다. 몇 년 전만 해도 고급 대형 세단에서나 누릴 수 있던 각종 첨단 장비를 셀토스에서는 모두 누릴 수 있다. 앞 차와의 거리가 지나치게 가까워지면 스스로 제동을 하고, 주행 중 부딪힐 가능성이 있으면 속도를 줄여 사고를 방지한다. 주차 후 문을 열 때 뒤쪽에서 접근하는 차가 있으면 경고음을 울려 안전사고도 막아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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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뿐만이 아니다. 크루즈 컨트롤을 작동시키면 안전구간 및 곡선로를 통과할 때나 앞차와의 거리가 좁혀질 때 자동으로 속도를 낮추고, 스티어링 휠을 조작해 차선을 벗어나지 않고 정가운데로 달릴 수 있도록 끊임없이 보조한다. 부담되는 차선 이동도 문제없다. 뒤쪽 상황을 읽어 뒤차의 접근을 경고하고, 필요시에는 속도를 줄여 운전자를 돕는다. ‘안전’이란 하나의 목표를 향해 끊임없이 운전자를 보조하기에 여성들이 운전하기에 이만큼 안심을 주는 차도 없다.

4. 여심(女心)을 읽은 사려 깊은 구성

셀토스는 소형 SUV의 주요 소비자인 여성이 원하는 다양한 것을 설계 때부터 반영해 좋은 패키징을 만들어냈다. 누구나 편하고 안전하게 탈 수 있도록 새로운 아이디어도 가득 담았다. 대표적인 예가 3단 조절 자동 에어컨이다.

보통의 에어컨은 설정한 실내 온도에 빨리 도달하기 위해 풍량을 세게 조절하고, 설정 온도에 가까워졌을 때 풍량을 줄인다. 하지만 차거나 뜨거운 바람이 직접 닿으면 피부가 상하거나 기분이 좋지 않을 수 있다. 그래서 셀토스는 바람세기를 3단계로 조절 가능한 오토 에어컨을 적용했다. 바람의 온도를 자동으로 맞추더라도 마치 선풍기의 미풍, 약풍, 강풍처럼 세기를 운전자가 설정할 수 있다.

덥고 추운 날씨에 상관없이 쾌적한 탑승을 돕는 ‘원격 시동’ 기능도 돋보인다. 스마트키의 잠금장치를 누른 뒤 원격 시동 버튼을 누르고 있으면 시동이 걸린다. 뙤약볕 아래에서 차 안의 온도는 50°C를 가볍게 넘긴다. 메이크업이 망가질까 걱정되는 날씨에도 셀토스라면 미리 실내를 식히고 쾌적하게 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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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이나 친구들과의 여행에서 흥을 돋울 특별한 기능도 있다. 쏘울 부스터에도 쓰인 ‘사운드 무드 램프’다. 설정한 테마에 맞춰 크래시패드 아래와 스피커에서 형형색색의 불빛을 음악의 박자에 따라 내뿜는다. 특히 밤에 볼 때 매우 근사하다. ‘나만의 특별함’을 자동차에 더하고 싶은 젊은 감성에 딱 어울린다.

셀토스의 트렁크는 높이가 적당해 짐을 싣고 내리기에도 좋다. 트렁크 높이가 낮은 세단은 허리를 숙여야 하니 무거운 짐을 싣기 부담되고, 반대로 트렁크 높이가 높은 대형 SUV는 짐을 힘주어 올려야 한다. 하지만 셀토스의 트렁크는 높이가 적당해 허리를 편 상태에서 자연스레 짐을 넣거나 꺼낼 수 있다.

5. 편리함을 돕는 첨단 편의장비

셀토스는 ‘하이클래스 SUV’의 정체성에 걸맞게 상위 모델에 먼저 적용된 다양한 첨단 편의장비를 가득 담고 있다. 기아차 중 K9에 가장 먼저 적용됐던 내비게이션 무선 업데이트(OTA) 기술을 셀토스에 적용한 것이 대표적인 예다. SD 카드를 뽑아 내비게이션을 업데이트하지 않아도 되니 귀찮은 일이 하나 줄어든 셈이다.

3분할 화면을 지원하는 10.25인치 센터페시아와 헤드업 디스플레이(HUD)는 시인성을 높이고 시선 분산의 위험을 줄여준다. 간결하게 정보를 정리해 눈앞에 보기 좋게 띄우니 주행 중 계기판과 각종 정보를 확인하기 위해 시선을 분산하는 것을 확실히 줄일 수 있다. 그만큼 도로 상황에 더 많은 주의를 기울일 수 있으므로 안전하게 운전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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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토스는 서버형 음성인식 카카오 i를 적용해 내비게이션 등 주요 기능을 음성으로 제어할 수 있다. 때문에 내비게이션을 눌러 복잡하게 주소나 상호를 손으로 입력하지 않아도 된다. 주행 중에도 음성인식 버튼을 누르고 안내에 따라 목적지를 불러주기만 하면 된다. 인식률 또한 상당히 높아 다양한 음성 명령을 똑똑하게 해낸다.

스마트폰 사용 환경을 위한 개선도 인상적이다. 셀토스는 고속 무선 충전 시스템을 적용해 스마트폰의 충전 속도를 높였을 뿐 아니라, 2대의 스마트폰을 동시에 연결할 수 있는 블루투스 멀티 커넥션 기능도 갖췄다. 친구들과 함께 여행을 떠날 때 음악 선곡을 위해 번거롭게 스마트폰을 주고받을 필요 없이, 원하는 스마트폰을 설정하면 바로 DJ가 될 수 있다.

셀토스는 여러 부분을 꼼꼼히 살펴 만든 세심함이 돋보이는 차다. 기아차는 셀토스에게 ‘소형 SUV의 한계’를 넘는 일을 맡겼다. 이를 위해 기존의 소비자들을 넘어, 남녀노소 모두에게서 사랑받을 수 있는 차를 만들어냈다. 지금까지 진정 여성을 위한 자동차는 많지 않았다. 하지만 셀토스는 기획 단계부터 여성이 무엇을 원하는지를 진지하게 고민했고, 이를 설계와 구성에 최대한 반영했다. 셀토스는 포장과 말만 그럴싸한 자동차가 아니다. 여성의 입장이 되어 만든, 고민과 진심을 담은 자동차다.

글, 사진 K-PLAZA 편집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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