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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하는 차로 바꿔 탄다, 기아 플렉스 프리미엄

한 대만 ‘소유’할까, 아니면 여러 대를 ‘이용’하며 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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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가를 떠나는 7월은 카니발, 자동차 드라이빙 모임이 있는 8월은 스팅어, 추석 귀성길에 오르는 9월은 K9.' 이처럼 원하는 차를 필요할 때마다 바꿔 탈 수 있다면 어떨까? 일상이 조금 더 즐겁고 풍요로워지지 않을까? 하지만 세 대를 모두 사기에는 부담이 크다. 바로 이럴 때 ‘기아 플렉스(KIA FLEX) 프리미엄’이 필요하다.

기아 플렉스 프리미엄은 기아차 최초의 구독형 차량 이용 서비스다. 매월 1회씩 K9, 스팅어, 카니발 하이리무진 등 기아차의 프리미엄 모델들을 교체해 이용할 수 있으며, 니로 EV도 월 1회 72시간 대여할 수 있다. 기아차의 다양한 프리미엄 모델들을 편리하게 경험 및 이용하고자 하는 소비자에게 최적화된 모빌리티 서비스로, 6월 17일부터 서비스가 시작됐다.

K9의 아늑한 실내. 최고급 세단이 필요한 순간에 어울리는 차다

구독형 서비스의 가장 큰 이점은 ‘자동차를 소유의 부담 없이 사용하며, 원할 때마다 원하는 차종으로 바꿔 탈 수 있다’는 것이다. 라이프스타일에 자동차가 미치는 영향은 지대하다. 시간과 장소에 따라 다른 옷을 입는 것처럼,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에 맞게 차를 편리하게 바꿔 탈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스팅어의 화려한 실내. 짜릿한 질주를 꿈꾸는 이들에게 최고의 퍼포먼스 세단이다

기아 플렉스 프리미엄의 1개월 요금은 129만원이다. 추가 비용은 없다. 자동차 세 대를 샀을 때의 취·등록세, 감가상각, 기타 비용을 고려하면 이점이 많다. 기아 플렉스 프리미엄은 고급 차량을 '소유'하는 서비스가 아니다. 따라서 보험료, 자동차세 등 차량 소유에 필요한 비용이 들지 않고, 유지나 보수비용도 들지 않는다.

운전자와 승객을 모두 배려한 카니발의 실내. 가족 여행을 위한 최고의 미니밴이다

기아 플렉스 프리미엄은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고급 차량을 이용하는 구독형 서비스다. 따라서 고객이 느끼는 구독의 질 또한 ‘프리미엄’에 걸맞게 관리된다. 출고 1년 이내 차량을 철저한 점검과 정비 후에 고객에게 전달하기에, 관리의 부담 없이 언제나 최고의 컨디션을 자랑하는 차량을 탈 수 있다. 기아차는 향후 운영 차종을 추가해 나갈 예정이다.

스마트폰 하나로 모든 과정을 진행할 수 있어 빠르고 간편하다

사용 방법도 빠르고 간편하다. 모바일 앱을 통해 계약-결제-예약-배송-반납의 모든 과정을 편리하게 진행할 수 있다. 이용을 원하는 고객은 수령 기준 3일 전까지 앱을 통해 원하는 차량을 예약하면 된다. 서울 시내 안이라면 원하는 장소와 시간에 맞춰 차량을 탁송받을 수 있다. 반납 또한 같은 과정으로 진행되며, 주말 및 휴일에도 가능하다.

우아한 매력을 자랑하는 K9. 하지만 때로는 화끈한 매력의 스팅어가 끌릴 때도 있다

이용 가능한 차량의 구성도 프리미엄 서비스에 걸맞다. 세 차종은 각 차급에서 기아차를 대표하는 최고의 모델들이다. K9은 V6 3.3L 트윈터보 엔진을 얹은 마스터즈Ⅱ 모델, 스팅어 또한 V6 3.3L 트윈터보 엔진을 얹은 GT 모델, 카니발 하이리무진은 2.2L 디젤 엔진을 얹은 9인승 노블레스 스페셜 모델로 제공된다.

기아차는 50명 한정으로 기아 플렉스 프리미엄 가입자를 모집하고 있다. 만 26세 이상이며 운전면허를 취득한 지 1년이 넘고, 본인 명의의 개인/법인 신용카드를 소지한 사람이라면 누구나 가입할 수 있다. 3개월 묶음 요금제를 이용하면 월 5만원의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서비스 이용 후 60일 이내 K9 또는 스팅어 신차를 출고하는 고객에게는 30만원의 추가 할인도 제공된다.

화끈한 매력의 스팅어. 하지만 때로는 격조 높은 K9이 더 끌릴 수 있다

기아차는 2017년 위블(Wible)을 시작으로 혁신적인 모빌리티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선보여 왔다. 기아 플렉스 프리미엄은 모빌리티 시장을 이끄는 자동차 제조사로서 도전을 거듭한 끝에 기아차가 내놓은 새로운 형태의 서비스다. 고급차 라인으로 구성된 지금의 프리미엄 서비스 외에도 향후 차종을 확대하고 가격대를 달리 하는 다양한 구성의 ‘기아 플렉스’ 패키지를 추가해 나갈 계획이다.

기아 플렉스 프리미엄 트리오. 매력적인 차 세 대를 필요할 때 탈 수 있다

기아차는 기획부터 운영까지 모든 과정을 직접 관리하며 시장성을 검증하고 노하우를 축적하며 서비스 모델을 보완해 중장기적으로 보다 다양하고 참신한 서비스를 고객들에게 제공할 계획이다. 자동차 시장이 전통적인 ‘소유’의 개념에서 필요할 때 필요한 차를 ‘이용’하는 모빌리티 시장으로 진화하고 있다.

K-PLAZA 편집팀 사진 기아자동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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