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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LPG 자동차 구매해볼까?

친환경에 저렴한 유지비, LPG차의 매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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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는 아무나 탈 수 없었던 액화석유가스(LPG) 자동차. 장애인, 국가유공자 또는 택시, 렌터카 등 사업목적으로만 LPG차를 구매할 수 있었죠.

하지만 관련법 개정으로 3월 26일부터 누구나 LPG차를 살 수 있게 됐습니다. 그런데 LPG차, 과연 어떤 장점이 있기에 이렇게 떠들썩한 걸까요?

친환경적인 연료

LPG차에 주목해야 하는 첫 번째 이유는, LPG가 친환경적인 연료이기 때문이죠. 산업통상자원부가 실시한 영향분석 연구용역 결과에 따르면, 2030년까지 LPG 연료 사용의 제한을 전면 완화할 경우 무려 3,633억원의 환경 피해 비용이 감소되는 것으로 나왔습니다.

LPG는 자동차에 쓰이는 화석연료 중 가장 친환경적인 연료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미세먼지의 원인 중 하나인 질소산화물 배출량이 디젤 대비 1/93 수준에 불과하지요. 따라서 LPG 자동차가 확산되면 미세먼지를 줄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경제적인 선택

LPG차에 주목해야 하는 두 번째 이유는 경제성입니다. LPG의 값은 휘발유 대비 절반을 조금 넘는 수준이죠.

이쯤 되면 LPG차를 이야기하면서 경제성을 빼놓을 수 없겠죠? LPG는 휘발유나 경유보다 판매가격이 저렴한데요. 기아 K5와 K7을 LPG 모델로 구매해 5년간 운행한다면 동급 가솔린 차량 대비 각각 320만원, 290만원을 절약할 수 있습니다.

뛰어난 정숙성과 승차감

LPG차에 주목해야 하는 세 번째 이유! 가솔린 모델과 다름없는 뛰어난 정숙성과 승차감입니다. 

LPG는 연료의 특성상 화석연료를 쓰는 자동차 중에서 소음과 진동이 가장 적기 때문인데요. 덕분에 조용하고 편안한 드라이브를 즐길 수 있답니다.

기아 K5 LPI & K7 LPI

기아 K5 LPI는 2.0L LPI 엔진으로 151마력의 출력과 19.8kg·m의 토크를 냅니다(AT 기준). 2.0 가솔린 대비 12마력 적지만 토크는 0.2kg·m밖에 차이가 안 납니다. 사실상 출력 차이는 미미하며, 변속기는 6단 자동을 얹습니다. 연비는 9.4~9.6km/L로, 휘발유 값으로 환산하면 17km/L대에 이르는 경제성을 누릴 수 있지요. K5 LPI의 값은 약 2,326만~2,802만원입니다.

K7 LPI는 V6 3.0L LPI 엔진과 6단 자동변속기를 얹습니다. 배기량이 큰 6기통 LPG 엔진답게 235마력의 풍성한 출력과 28.6kg·m에 이르는 넉넉한 토크를 냅니다. 연비는 7.1~7.4km/L로, 휘발유 값으로 환산하면 13km/L대의 연비 수준과 엇비슷합니다. K7 LPI의 값은 약 2,828만/3,414만원 두 가지로, 시작 가격이 가솔린 2.4 엔트리 모델(3,053만원)보다 저렴합니다.

여러 장점을 갖춘 LPG 자동차! 알아볼수록 정말 매력적이네요. 친환경성, 경제성, 정숙성에 관심이 많은 분이라면, 이번 기회에 K5와 K7 LPG 모델 구입을 고려해보시는 건 어떠세요?

구성 K-PLAZA 편집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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