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뷰 본문

k-plaza

'스팅어 인기는 하태핫태!' 스팅어 리얼 시승기

전문가부터 일반인이 말하는 스팅어의 모든 것!

26,088 읽음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차량 구매 전 반드시 시승이 필요한 이유는 무엇일까요?

실내외 디자인이나 차량 내부 공간 등은

전시장에서 보고 알 수 있지만

주행 성능, 드라이브 감성, 소음 등과 같은 부분은

차를 직접 주행해봐야 알 수 있는 것들이기 때문입니다.

출처HMG 저널

오늘은 스팅어가 궁금한 여러분을 위해

일반인부터 전문가까지 스팅어를 경험한 사람들의

리얼 생생 후기, 스팅어 시승기를 준비해보았습니다.


일반인부터 전문가까지,
스팅어 시승자 소개


역동적이고 균형 잡힌 실내외 디자인

강병휘 선수는 스팅어에 대한 첫인상을 '강렬하다'라고 한마디로 대답했습니다. 모터쇼장보다 밖에서 직접 보는 느낌이 확연히 다른데 실제 크기가 더 커 보이면서 안정감이 느껴진다고 했는데요. 특히 강병휘 선수는 과거 투스카니, 제네시스 쿠페도 이런 중압감을 준 적이 없었다고 하네요.

낮은 차체와 동급대비 2,905mm 롱 휠베이스의 2열 좌석 배치가 월등한 공간감을 자랑하고 뒷좌석을 젖히면 트렁크와 넓은 공간을 연결할 수 있는 구조에서 공간 활용성이 매우 좋은 것 같다는 긍정적인 의견을 밝혔습니다. 장비 수용 공간 확보가 용이해 스포츠와 레저도 함께 즐기기에도 안성맞춤이라고 하네요.


아쉬운 점을 꼽자면, 낮은 리어 스포일러가 스타일링적인 느낌이 강하다고 했는데요. 기아차 수석 디자이너 그레고리 기욤 인터뷰에 따르면 초기에는 다른 형태의 스포일러 디자인을 고려했으나 양산 이후 불필요하다고 판단해 디자인이 변경된 것이라고 합니다.


"안정성, 공간 확보를 위한 스팅어의 노력이 돋보여요"

-자동차 칼럼니스트 한장현 교수


쏜살같이 튀어나간다. 제로백 4.9초!

김한용 기자&강병휘 선수는 스팅어의 가장 큰 장점인 제로백 테스트를 실제로 진행해보았습니다. 테스트 결과 1차 5.3초, 2차 4.8초, 3차 5.3초의 놀라운 수치를 기록하며 스팅어 제로백 4.9초를 직접 증명해 보였는데요. 성인 남자 3명이 탑승하고 카메라 장비를 모두 싣고서도 공식적인 기록보다 0.1초가 당겨진 경이로운 기록에 모두 어안이 벙벙한 모습을 보였습니다. 강병휘 선수도 감탄할 정도의 스타트, 스팅어 제로백 4.9초 인정!!

스팅어는 스포츠형 세단이라는 타이틀처럼 최고 속도 또한 270km를 자랑하는데요. 한장현 교수에 따르면 국내에서 높은 가속도는 큰 의미는 없는 것으로 보여도 발진가속도 4.9초와 직결되는 원동력은 운전자가 가속을 의도한 대로 즉각 반응해야 할 때, 예를 들면 사고 회피 시 가속해서 피할 수 있는 경우도 있는데 기존 국산 차에서는 어렵지만 스팅어는 사고를 회피할 수 있는 능력을 충분히 갖추고 있는 것 같다고 호평했습니다.


"제로백 4.8초 돌파!!! 트랙에도 올려보고 싶고 조금 더 다양한 환경에서 타보고 싶다"

-모터그래프 김한용 기자&강병휘 선수



세련미 넘치는 주행 감성

주행 느낌에 대해서 보통 성능 위주의 차 같으면 소음, 진동, 딱딱한 승차감 등의 불쾌한 느낌을 주는 경우가 많은데, 그것(성능에 반하는 승차감)에 비한다면 스팅어는 굉장히 쾌적한 차라고 한장현 교수는 평가했습니다.


김한용 기자&강병휘 선수는 스포츠, 컴포트, 에코, 스마트, 커스텀 모드 등 5가지 주행 모드 중 스포츠 모드에서 서스펜션 느낌은 하드한 느낌을 내기 위해 자동차의 밸런스를 흐트리는 경우가 많지만 스팅어는 밸런스를 흐리지 않고 기대 이상으로 소리와 느낌이 잘 어울려 감성적인 만족도가 굉장히 좋은 편이라고 답했습니다.

차알못 기자들의 느낌대로 말하자면 "푹푹 변속이 될 때마다 차가 웅웅 나가는 느낌을 받는다"고 표현했으며, SK엔카 한 여직원의 경우 "가속 주행 시 심장박동이 뛰어 계속 더 달리고 싶은 느낌이 든다. 사고 싶다!!"는 호평도 이어졌습니다. 모든 시승자는 주행 느낌에 대해 노면에서 느껴지는 주행 감각이 좋다고 평했는데요. 역시 스팅어 칭찬해~


아쉬운 점을 꼽자면 스포티한 느낌을 위해 스포츠 모드로 주행 시 실제 속도와 상관없이 내부적으로 충격을 살짝 줬으면 더 좋았을 거라는 의견도 있었습니다. 


"스포츠 세단을 탔을 때 느끼는 거친 느낌은 덜하고, 굉장히 조용하고 이런 면에서 일상적인 용도로도 굿!"

-자동차 칼럼니스트 한장현 교수


이 밖에 스팅어는 BMW보다 시트가 낮아 보기에 딱딱할 것 같지만 기존 국산차에 비해서는 상당히 파묻힌 느낌을 주면서 편안함과 안락함이 느껴진다고 평가했는데요. 이는 운전자의 체형에 따라 시트를 확장해 주행 편의성을 극대화한 스팅어의 장점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시트포지션이 옆구리를 딱 잡아줘 안정감을 줘요"

-모터그래프 김한용 기자&강병휘 선수


스포티한 감성이 강조된 스티어링 휠

스티어링 반응은 국산차 중 상위 클래스지만 우리가 퍼포먼스를 기대하는 세계적 명차들과 비교하면 조금 아쉽다는 의견이 있었습니다. 특히 레인키핑어시스트(차선 이탈 방지) 기능이 있지만, 그 기능이 작동하나 싶을 정도로 방향지시등을 켜고 차선을 바꿨는데도 약간의 저항감이 느껴지는 것 같지만 진동이나 귀로 들리는 소음에서는 쾌적한 중형차의 느낌을 받았고 가속반응에서는 퍼포먼스 세단임이 확실히 느껴진다고 하네요.


"스티어링 반응은 국산 차 중 최고예요"

-자동차 칼럼니스트 한장현 교수


스팅어는 역시 스팅어다!

출처기아자동차

공간 활용도가 높은 점, 디자인 개방감으로 시야가 넓어 보여 운전자 입장에서는 부담이 덜하다는 긍정적인 실내외 디자인 평과 장거리를 편하고 빠르게 이동하는 GT 컨셉이 중점을 뒀지만 스포츠 세단을 탔을 때 느끼는 거친 느낌은 덜하고 매우 조용해 일상적인 용도로도 Good!


스팅어는 '럭셔리 퍼포먼스 세단'의 컨셉에 충실한 부분만 봤을 때 모든 시승자로부터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습니다.



지금까지 스팅어의 리얼 시승기, 잘 보셨나요?

다양한 분들의 각양각색 칭찬 후기들을 보니

기회가 주어진다면 저도 꼭 시승해보고 싶네요. 

출처HMG 저널

'국내 최초 후륜구동 스포츠세단'이라는 타이틀로

출시 전부터 많은 관심을 받았던 스팅어

혹시 스팅어 구매를 고민하시는 오너님들이 계신다면

시승기를 참고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물론, 직접 시승을 체험해보는 것이 가장 좋겠죠?


그럼 오늘도 굿- 드라이빙 하세요!



스팅어 시승기가 궁금하신 분을 위해
영상 링크를 준비해드리는 것이 인지상정!
시승 관련 재밌는 영상을 직접 확인해보세요.

차알못! 매일경제신문 홍성윤&이정호 기자 시승 영상

작성자 정보

k-plaza

    실시간 인기

      번역중 Now in translation
      잠시 후 다시 시도해 주세요 Please try again in a mo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