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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파벳으로 풀어보는 스팅어의 모든 것

감성부터 기술까지, 스팅어의 A to 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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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기아자동차

“목적지에 가장 빨리 도착하는 것보다 
그 여정의 즐거움을 위한 차” 

때로 속도에 묻혀 너무 많은 것들을 놓치고 사는 게 아닐까 싶은 순간들이 있다. 더 빠르게, 더 강하게! 이것만으로 느낄 수 없는 감성과 기술이 스팅어에 담겼다. 기아가 자신있게 내놓은 국내 최초 프리미엄 세단. 알파벳으로 알아보는 차량의 모든 것, 스팅어의 A to Z를 소개한다.


출처: 기아자동차

# Active engine sound. 호랑이 엔진음


고성능 세단의 기본 중 하나는 주행의 편안함을 느낄 수 있는 승차감이다. 스팅어는 차체의 롤링, 피칭 등이 발생하는 저주파수 영역과 험한 길을 달릴 때 생기는 노이즈인 중주파수 영역의 최적 설계를 통해 어떤 도로에서도 우수한 승차감을 느낄 수 있도록 제작됐다. 액티브 엔진 사운드 시스템으로 외부 소음의 실내 유입을 효과적으로 차단해 NVH 성능을 개선했으며, 이는 소리 없이 강한 프리미엄 세단의 정수라고 할 수 있다. 특히 액티브 엔진 사운드는 화성악, 호랑이 울음소리 등을 차용해 5가지 드라이브 모드에 따라 엔진음을 다채롭게 구현했다.

출처: 기아자동차

# Body. 차체 강성


연료 효율성을 위해 차체 곳곳에 신소재를 적용, 기술력이 총동원됐다. 고강성 경량 차체 개발로 하부차체는 충돌 주요 부위에 인장강도가 높은 강판을 적용했다. 차체에 우수한 강성과 경량화를 동시에 잡았다. 타이어 장착에도 주행성능과 연료 효율성을 고려했는데, 출고용 타이어는 18인치 규격에 브리지스톤, 19인치 규격에 미쉐린 제품이 장착됐다.

출처: 기아자동차

# Circuit test. 지옥에서 극한 테스트 


스팅어는 '녹색 지옥'이라 불리는 뉘르부르크링 서킷과 혹한 지역으로 유명한 '하얀 지옥' 스웨덴 아르예플로그의 주행시험장에서 극한의 테스트를 통해 주행성능을 담금질했다. 특히 늬르부르크링에서 서울-부산 왕복 13번에 이르는 거리(1만km 이상)를 주행하는 최악의 서킷을 경험했다. 파워풀한 동력 성능은 물론 안정적인 주행감과 강한 내구성 등을 확보, 눈길과 빙판에서 주행이 취약한 후륜구동의 약점을 최대로 끌어올렸다.   

출처 : 기아자동차

스팅어는 노면과의 밀착을 극대화해 안정적인 AWD의 장점을 유지하면서도, 4륜구동에서는 잘 구현되지 않는 드리프트 주행이 가능하도록 세팅됐다. 장거리 주행이나 고속주행 시 특정 조건에서 스팅어의 탁월함이 발휘되며 최고의 주행을 누릴 수 있다.

출처: 기아자동차

# Don't forget. 다시, 가슴이 뛰다


나에게 어울리는 것보다 나이에 어울리는 것을 찾고 있지 않았는가. 이번 스팅어 CF 영상은 안정적인 삶보다 가슴 뛰는 삶을 살기 원하는 모든 이들을 위해 기획됐다. 잊지 말라, 당신은 원래 가슴 뛰던 사람이었다.


# Emotion. 감성 기술


차체의 디자인과 기술뿐만 아니라 운전자를 위한 세심한 배려가 스팅어 완성도에 종지부를 찍는다. 장거리 운행을 위해선 안전은 기본, 보다 편리한 기능이 많아야 하는데 스팅어는 특히 강력한 퍼포먼스에 걸맞은 동급 최고의 안전과 편의사양을 탑재했다.

출처 : 기아자동차

어떤 환경에서도 운전자의 안전을 지켜주는 '드라이브 와이즈'를 적용해 주행 중 능동안정성을 보장한다. 특히 기아차 최초로 적용된 '고속도로 주행 보조'와 함께 '전방 충돌방지 보조',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 '차선 이탈방지 보조 시스템' 등 궂은 날씨나 주행 환경이 어려운 경우에도 주행을 보조해준다.

출처 : 기아자동차

또 주요 주행정보를 앞유리에 이미지 형태로 투영해 표시해주는 '헤드업 디스플레이(HUD)', 간결한 조작을 확보한 고급스러운 '전자식 변속레버(SBW)' 등 주행 편의성을 극대화했다. 스마트 키 소지 후 접근 또는 버튼 조작으로 트렁크 개폐가 가능한 '세이프티 파워 트렁크'나 별도의 연결잭 없이 센터페시아 하단 트레이에 휴대폰을 올려놓기만 해도 충전이 되는 '휴대폰 무선충전 시스템'은 단순한 이동수단을 넘어 운전자가 머무는 공간으로의 감성을 고려하는 기아의 세심함이 돋보인다.

출처: 기아자동차

# Fuel efficiency. 우수한 연비


한국에너지공단에 인증 받은 공인연비는 동급최고 수준이다. 리터당 14.8km를 주행해 현대·기아자동차 모델 중 가장 높은 수준의 공인연비를 확보했다. 가장 연비가 좋은 2.2 디젤 2WD(후륜구동) 모델은 17인치 타이어 기준 14.8km/ℓ, 18인치 기준 14.5km/ℓ의 2등급 연비를 확보했다. 2.2 디젤 AWD(상시사륜구동) 모델은 17인치 타이어 기준 13.5km/ℓ, 18인치 기준 13.0km/ℓ로 3등급 연비를 제공한다.

출처: 기아자동차

# Interior. 항공기 모티브


아날로그하고 클래식한 감성인 담긴 개성 있는 인테리어의 비밀은 항공기. 항공기의 날개를 형상화해 직선으로 뻗은 크래시 패드, 엔진을 닮은 스포크 타입의 원형 에어벤트와 다이얼 타입의 버튼을 적용했다. 그립감을 확보한 변속기 손잡이, 조작빈도가 높은 버튼은 플로어 콘솔에 배치해 주행을 위한 편의성을 높였다.  

출처: 기아자동차

# Launch control. 파워스타트의 비밀 


스포츠 세단으로 빠른 질주의 쾌감을 느낄 수 있는 건 런치 컨트롤 덕분이다. 미국, 독일, 이탈리아 등 해외 고급 스포츠카에만 있다는 기능이 국내 최초 스팅어에 적용됐다. 런치 컨트롤은 출발을 위해 대기 상태에서 엔진 회전수를 띄우는 것. 바퀴에 미끄러짐을 최소화하고 빠른 가속을 가능하게 했다. 출발 시 동력 손실을 줄이고 성능을 최대로 끌어올려 스팅어의 퍼포먼스를 돋보이게 만들었다. 

출처: 기아자동차

# Mode. 5가지 주행 모드


스팅어는 기아차 최초로 5가지 드라이빙 모드가 적용됐다. 스포츠, 컴포트, 에코, 스마트, 커스텀 등 5가지 모드로 다양하면서도 정밀한 주행 환경 구현이 가능하다. 에코 모드는 가속 시 과도한 엔진 토크 상승을 제한하는 파워트레인 제어기능으로 연료 소모를 낮췄다. 스마트 모드는 운전자의 주행 패턴을 맞춰 엔진변속을 자동으로 세팅, 커스텀 모드는 운전자의 취향에 맞춰 항목을 선택할 수 있게 했다.  

출처 : 기아자동차

# Platform. 후륜구동의 새로운 플랫폼


스팅어는 고성능의 기본에 충실한 차를 만들기 위해 완전 새로운 플랫폼을 개발했다. 후륜구동 성능 강화를 위해 저중심, 신 서스펜션, 고강성 바디를 갖춘 '신규 후륜구동 플랫폼'이다.

출처 : 기아자동차

스팅어의 운전자 시트포지션은 스포츠주행에서의 감각을 결정짓는 중요한 요소로 낮은 시트포지션 확보를 위해 많은 공을 들였다. 경쟁모델 중 가장 낮은 수준으로 디자인적인 면에서도 스포츠카의 감각을 살렸다. 여기에 후륜구동차의 장점인 민첩한 핸들링, 서스펜션의 링크 배치를 개선해 급선회 시 스핀이 발생하지 않게 안전성을 높이고, 커브를 돌 때 부드러운 주행이 가능하도록 개발했다.

출처: 기아자동차

# Reliable safety. 신뢰할만한 안전


스팅어에는 차량 충돌 시 충격을 최소화하기 위한 기술이 마련됐다. 총 7개의 에어백이 설치. 운전석, 운전석 무릎, 동승석, 사이드, 커튼 에어백까지 적용해 충돌 시 운전자와 함께 탑승한 동승자의 안전까지 고려했다. 충돌 강도에 따라 에어백의 압력을 저압팽창과 고압팽창으로 구분하는 어드벤스드 에어백을 적용했다. 또 액티브 후드 시스템은 보행자 충돌을 감지하면 차량의 후드를 들어올린다. 충격흡수공간을 확보해 보행자 머리에 가해질 2차 충격을 줄였다. 

출처: 기아자동차

# Specification. 동급최고 스펙


BMW, 벤츠, 아우디와 같은 주요 수입차 동급 스포츠쿠페형 모델 가운데 최고출력과 최대토크 등 달리기 성능이 가장 높다. 스팅어 2.0 가솔린 터보는 최고출력 255마력, 최대토크 36.0kgf·m의 동력성능을 지녔다. 이는 가솔린 트윈터보를 장착한 BMW 328i보다 최고출력은 10마력, 최대토크는 0.3kgf·m 더 높다. 하지만 스팅어의 가격이 2천만 원 가량 더 저렴하게 출시돼 가성비가 뛰어나다.

출처: 기아자동차

# Zero-100. 4.9초의 진기록


스팅어의 주행성능은 단언컨대 최고 수준이다. 스팅어에 대한 평가를 증명하는 건 바로 제로백. 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km/h까지 도달 시간을 뜻하는 제로백은 고성능 차량의 지표가 된다. 기아차가 공개한 스팅어의 공식 제로백 기록은 4.9초다.

스팅어의 엔지니어들은 0.1초의 손실도 놓치지 않기 위해 끊임없이 로직을 분석했고 결국 세계적 수준의 제로백을 향한 최적의 세팅을 찾아냈다. 차량의 가속능력을 평가하는 지표인 제로백을 공개하는 것은 주행성능에 대한 자신감이다.


국내외 모터쇼에서 이미 디자인과 기술로 검증을 받은 스팅어. 자동차 시장의 판도를 바꿀 고성능 프리미엄 세단의 출시로 관심이 쏠리고 있다. 많은 럭셔리카 브랜드의 양산차를 벤치마크 모델로 삼아 마침내 세계 최고의 드림팀이 만들어 낸 '드림카' 스팅어를 보고 다시 가슴이 뛰기 시작했다면 이번 기회를 놓치지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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