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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코리아

넷플릭스, 유튜브 등 #구독경제가 뜬다!

공유경제에 이어 등장한 구독경제의 모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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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짝이야

통장을 스쳐가는 다양한 #월급루팡
식비, 주거비, 생활용품, 건강, 교육비 등

최근에는 
새로운 소비항목이 추가됐다고 하는데요?!

바로  #넷플릭스 #왓챠 #음원사이트 등
스트리밍 서비스 사용료입니다!!!


듬직

영화, 음악 등 콘텐츠를 넘어
비행기, 기차까지 구독할 수 있다는 #구독경제

구독경제란 무엇인지,
어떻게 성장하고 있는지,
지금 바로 확인하세요!


[ 넷플릭스, 유튜브 등 #구독경제가 뜬다! ]


Q. '구독경제'란?

구독경제는 미국 기업인 티엔 줘 주오라 공동창업자 겸 최고경영자가(CEO)가 고안한 단어다. 일정한 요금을 내고 신문이나 잡지를 구독하듯 정기적으로 제품과 서비스를 공급받는 방식으로서 경영학계에서는 ‘구독 비즈니스 모델’이라고 부른다.

멜론이나 넷플릭스 등에서 구독료를 내고 음원과 드라마를 다운받아 본 적이 있다면 구독경제가 낯설지 않을 것이다. 다만 구독경제는 온라인 콘텐츠를 넘어 거의 모든 영역으로 확장되고 있으며 ‘무엇을 얼마나 사야 하는가’라는 소비자의 원초적 고민을 해체하고 있다는 점에서 특이할 만하다.

Q. '구독경제'가 급성장하는 이유는?

세계 최대 경영 컨설팅 업체인 맥킨지에 따르면 구독경제는 지난 5년간 매년 100%씩 성장했다. 구독경제가 이처럼 급속도로 성장하는 이유는 소비자와 공급자 양측의 이익을 모두 충족시킨 덕분이다.

모바일과 전자 상거래기술의 발달로 소비자의 선택지는 슈퍼마켓 진열대에서 지구 면적만큼 커졌다. 신제품 정보의 홍수 속에서 전문 지식을 갖춘 구매 담당자가 소비자 대신 우수한 제품을 정해줌으로써 선택의 고민이 사라진다.

공급자 입장에서는 정기적이고 규칙적인 현금을 확보할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장점이다. 고객의 소비 형태 등 데이터를 추적·수집함으로써 개인화된 맞춤 서비스를 제공해 고객 충성도를 높일 수 있다.

Q. '구독경제' 어떻게 변하고 있나?

술도 구독해 마시는 세상이다. 미국 스타트업 후치에 매달 1만원 정도 회비를 내면 수백 개 맨해튼 술집 어디에나 들어가 매일 칵테일을 한 잔 마실 수 있다. 손님은 저렴한 가격으로 술을 마실 수 있고 보통 한잔으로 끝나는 경우가 드무니 술집도 장사가 된다.

자동차 업체들까지 구독경제에 뛰어들었다. 독일의 슈퍼카 브랜드 포르쉐는 ‘포르쉐 패스포트’라는 구독 서비스를 선보였다. 한 달에 약 220만원을 내면 박스터와 카이엔 등 포르쉐의 차량을 마음대로 골라 탈 수 있다. 현대자동차도 미국에서 매달 약 30만원을 내고 원하는 차를 선택하는 ‘현대 플러스’를 시작했다.

Q. '구독경제'에 대한 우려의 시선?

구독경제에 대한 우려의 시선도 있다. 구독경제 플랫폼은 회원을 많이 모으기 위해 구독료를 최대한 저렴하게 책정해야 하므로 추가적인 수익을 올리지 못하면 손해를 입기 마련이다. 실제로 미국의 스타트업 무비패스는 영화관에서 1편 값 구독료로 매월 30편을 볼 수 있는 파격적인 서비스를 내놓고 300만 회원을 모으며 ‘오프라인판 넷플릭스’라고 불렸지만 비용 부담을 감당하지 못하고 위기에 몰렸다.

구독경제가 소유에 집착하지 않는 ‘달관 세대’들의 보편적 소비 행태로 정착할지, 혁신으로 포장된 흔한 박리다매 수법에 그칠지는 좀 더 두고 볼 일이다.

하트 댄스

[ 넷플릭스, 유튜브 등 #구독경제가 뜬다! ]

잘 읽어보셨나요?


소유하지 않아도,
경험하고 이용할 수 있는 세상!

구독자와 기업 모두가 상생할 수 있는
구독경제로 성장하길 바라봅니다 :D


함께 놀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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