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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코리아

채용정보 무단복제하다 걸린 사람인, 120억 지급

양보다 질인 취업포탈 업계에서는, 이를 속성 악용한 편취사례로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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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용정보 무단 크롤링하다 걸린

사람인HR,


잡코리아에 120억을 지급한 이유는?

두리번

취준생분들이라면

사람인, 잡코리아를

많이 이용하실텐데요.



사람인HR이 잡코리아에

120억을 지급하였다고 합니다.

어떤 연유로 120억을 지급했는지

궁금하시다구요?


"사람인, 찾아줘!"

일자리를 찾던 시대에서 사람인 인공지능이 일자리를 찾아주는 시대로!
찾지 못했던 일자리까지 추천합니다.

- 사람인 광고 멘트 中 -

위와 같은 광고를 하던

사람인HR에서 드디어!


지난 세월동안

잡코리아 채용공고를

무단으로 복제/게재하던 행위를

인정하고 사과문을 올렸습니다.


이 길고 긴 싸움의 시작은

채용공고를 불법 복제 및 게재하는

웹크롤링 행위를 두고

지난 10년동안 갈등을 빚어왔던

사람인과 잡코리아 사건에서 출발합니다.



그리고 사람인에서 잡코리아의 공고들을

무단으로 크롤링해가면서,

실제 구직자와 기업들의 피해 사례들이

아래와 같이 있었습니다 ㅠ.ㅠ



==========================

 * 실제 구직자와 기업들의 피해 사례 *

(옆으로 넘겨보면서 보세요!)


현재페이지1/총페이지4

이러한 실제 피해 사례들이

있었습니다 ㅠ_ㅠ....



최근 금융권의 채용비리로

상처받았을 구직자들...


건전한 채용문화가 확립되어

이런 기사들로 인해

더이상 구직자들이

또 다른 피해, 상처들을

받지 않았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매우 화남

업계 관계자는,

"채용공고의 양과 질이

무엇보다 중요한 취업포털 업계에서 

타사의 채용공고에 쉽게

접근할 수 있다는 속성을 악용하여

편취한 사례라 볼 수 있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ㅠㅠ


분노의 밥상

취준생들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신뢰!

정직과 신뢰를 바탕으로 

취준생 여러분들을 진심으로 응원해야

취준생분들도

좋은 기운을 얻어갈텐데 말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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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음글 :

인사담당자 마음속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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