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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다고 무시 마라! 제주 동네 책방의 위력

클래식은 영원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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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만 피면 흐린눈..)
여러분은 평소에 독서를 즐겨하시나요? 저는 책을 읽으면 잠이 오는 병에 걸렸지만 ; 책 냄새와 서점의 분위기는 아주 좋아하는데요!

작은 고추가 맵다! 쾌적하고 편리한 대형서점의 매력과 다르게 작은 동네 책방이 주는 매력도 어마어마하다는 거 알고 계시죠?
그래서 오늘은 도민뿐만 아니라 여행객들의 눈과 뇌를(?) 사로잡아버린 제주의 작은 동네 책방들을 추천해드리겠습니다!

출처@StockSnap
1. 무명서점

한경면 고산리, 유명제과 2층에 위치한 무명서점! 유명제과의 간판과 무명서점의 간판이 묘하게 어울려서 레트로함이 더욱 느껴지는 곳입니다 :D

조용한 동네지만 따뜻함을 가득 담은 무명서점은 규모는 작아도 다양한 책들이 가득 있습니다! 매주 수요일 낭독모임까지 열리고 있으니 책을 사랑하는 분들이라면 주저 말고 레고레고ヽ(〃・ω・)ノ

2. 제주살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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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당초등학교 근처에 위치한 인문카페&서점 제주살롱에선 엄청난 내공으로 엄선된 책들이 진열된 것을 볼 수 있습니다 :)


2층 '생각의 오름'에선 북스테이(게스트하우스)가 운영 중이기 때문에 여행객들에게 최고의 서점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고앵 : 책 사
사람 : ㄴ.. 네?
고앵 : 책 사라고

*귀여운 친구들도 볼 수 있으니 맘 단단히 먹기ヽ(ΦωΦヽ)

3. 미래책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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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방과 고앵은 뗄 수 없는 운명 같은 걸까냥?)


원도심을 밝혀주는 미래책방은 오래된 수화식당 간판을 그대로 살려서 개성이 넘쳐흐르는 곳입니다. 그리고 미래책방은 또 다른 메리트가 있는데요!

가게의 한켠에 '구석카메라'라는 필름 카메라 수리&판매점이 숨어있습니다 ( ◜◒◝ )♡ 필름 카메라와 미래책방 건물이 세월의 흔적을 고스란히 담고 있으니 아날로그를 사랑하시는 분들에게 최고의 공간이 될 듯 싶습니다!

4. 만춘서점

10평도 안 되는 작은 공간이지만 신간을 쏙쏙 볼 수 있음은 물론 아기자기한 문구류와 음반까지 볼 수 있는 매력적인 곳입니다.
지난해 3주년을 맞이해 싱어송라이터 강아솔, 수상한커튼, 이아립과 함께 제작한 '우리의 만춘' 음반도 추천해드립니다 ♬

5. 소리소문

책방 소리소문은 현재 한림 핫플레이스로 부상 중입니다. 돌집을 개조한 부분이 매우 인상적이기도 한데요! 주제별로 보기 쉽게 분류된 책들, 탄탄하게 진행되는 강연회 등을 많은 분들이 장점으로 꼽은 곳입니다.

6. 유람위드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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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람위드북스에서는 음료를 구매하거나, 이용료 3천 원만 지불하면 7,500여 권에 달하는 책들을 자유롭게 읽어볼 수 있습니다! 아늑하고 편한 분위기로 많은 분들이 쉬어가는 유람위드북스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만끽해보는 건 어떨까요?

7. 소심한책방

깨끗하고 사랑스러운 종달리 마을의 명물 소심한 책방은 책을 사랑하는 여행자들에게 아지트 같은 곳입니다. 여기저기 감수성이 묻어 나오는 이곳은 소소함을 애정 하는 방문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습니다! 부담 없이 책을 구경하기에도 제격! :D

훌쩍
"우리가 돈이 없지 책이 없냐!"

이번 생엔 망한 텅장 (...)
올해는 마음의 양식이라도 두둑하게
채워 보는 건 어떨까요?

더 많은 제주의 소식을 알고싶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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