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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출그룹이냐고?
스텔라, 아무도 모르는 '땀'

by 디스패치
1boon이슈 작성일자2015.07.20. | 381,468 읽음

모든 가수에게 

동등한 기회가 

있는 건 아닙니다.  

그래서 더 

치열하게 싸워야 합니다. 

깜짝!

의상 한 벌을 입더라도

안무 하나를 하더라도

기억되지 못하면, 잊혀질 뿐입니다.

그것이 바로 가요계 법칙입니다. 

엥?

그래서 이런 요염 뒤태? 

신인 걸그룹이냐고요?

3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갑니다.

"2012년 2월, UFO"

"2013년 8월, 공부하세요"

"2014년 2월, 마리오네트" 

"2014년 8월, 마스크"

"2015년 3월, 멍청이"

고독

"소처럼 일했어요"

요즘 가장 '핫'한 걸그룹입니다. 다만, 그 뜨겁다는 의미가 조금 다릅니다. 인기가 '핫'한 게 아닌, 노출이 '핫'합니다.

바로 걸그룹 '스텔라'입니다.

이번 앨범 재킷만 봐도 알 수 있습니다. 작정한 느낌? 그런데 전혀 부끄럽지 않다고 합니다. 무명 시절을 거치면서 '무플'의 서러움을 직접 경험했으니까요.



"지난해 '마리오네트'를 발표하면서 섹시 콘셉트로 바꿨습니다. 과한 노출 때문에 선정성 논란이 있었는데요. 아이러니하게도, 그래서 우릴 기억해주더군요."

부끄러움

"부끄럽지 않냐고요?"

멤버 전율은 그런 '마리오네트'가 고맙다고 합니다. 잊혀져가던 그룹의 이름을 세상 밖으로 알리는 계기가 됐으니까요.



"덕분에 음반 활동을 1번 더 할 수 있는 기회를 얻었어요. 신인 걸그룹에게 창피는 사치에요. 정말 하고 싶은 음악을 하기 위한 과정이라 생각합니다." (전율)

스텔라가 The 파격적인 

섹시 콘셉트로 돌아옵니다.


신곡 제목은 뭐다? 

하트뿅뿅

"떨.려.요"

7월 가요대전, 그래서 무대가 더 간절한 걸그룹 '스텔라'를 소개합니다.

먼저 리더 가영입니다. 1991년생, 올해 25살입니다. 지난 2009년 국악고 재학시절 KBS '1박2일'에 시청자 특집에 출연, 국악고 김연아로 주목을 받았습니다. 

민희는 1993년생입니다. 늘씬한 키에 귀여운 비주얼을 소유했습니다. 팀의 메인 댄서입니다. MBC 에브리원 '비밀병기 그녀'에도 출연한답니다.

'메인보컬' 효은입니다. 1993년 생입니다. 매력적인 마스크와 뛰어난 노래실력을 갖추고 있습니다. 잠재력이 무궁무진한 멤버입니다.

막내 전율입니다. 1994년생, 올해 22살입니다. 본명이 전유리라서 예명을 '전율'이라고 지었다고 합니다. 메인 래퍼를 맡고 있고요. 팀내 성숙미 담당입니다.

우와!

"점점 더 알고 싶어진다"

이 곳은 금남의 구역입니다. 신곡 '떨려요' 연습실인데요. 벌써부터 화제를 모으고 있는 섹시 댄스를 직접 알려준다고 합니다.

매우 감동

"스텔라 이슈잇슈?"

우쭐!

"잇슈"

"신곡 '떨려요'는 여름과 어울리는 노래입니다. 온몸이 떨리는 동작이 포인트에요. 파워풀하지만 예쁜 안무들도 많으니 많은 사랑 부탁드립니다~" (민희)

▶민희버전 : ① 다리를 옆으로 벌린 채 내려갑니다. ② 엉덩이와 손 끝을 튕기면서 떨리는 동작을 표현 해주세요.

"우리 같이 떨어요" (민희)

"안녕하세요~ 리더 가영입니다. 여름 특유의 신나는 노래를 들고왔어요. 열심히 준비했거든요. 많은 분들과 함께 즐겼으면 좋겠어요!" (가영)

▶가영버전 : ① 상체에 웨이브를 주면서, 하체를 밑으로 내립니다. ② 제목처럼 떨리는 동작에 포인트. 이번에는 엉덩이를 통통 튕겨주세요.

"숨막히는 옆태?" (가영)

"지금까지 발표한 곡 중에서 가장 힘들었어요. 안무에 저희 의견도 많이 들어갔고요. 스텔라를 보면서 많은 분들이 떨리셨으면 좋겠습니다." (효은)

▶효은버전 : 마지막 후렴을 고조시키기 위한 하이라이트 안무입니다. ① 우선 두 손을 잡고, 아래로 내려갑니다. ② 힙을 양 옆으로 흔들흔들~.

"나 지금 진지하다" (효은)

"처음으로 노래와 안무에 멤버들의 의견이 많이 들어갔어요. 곡에 대한 자부심이 있도 많죠. 무릎에 멍이들만큼 열심히 했답니니다 " (전율)

▶전율버전 ① 바닥에 앉아 온 몸을 하늘로 튕겨주세요. ② 뒤로 돌면서 전신 웨이브를 합니다. ③ 마지막으로 힙을 튕겨주세요.

"전율이 느껴진다" (전율)

"우리가 바로 스텔라"

커플 셀카

섹시가 끝이냐고요? 

알고보면, 일상은 

귀요미 그 자체입니다.

"심쿵하길~" (전율)

"이건 숙녀 버전" (효은)

"뿌우뿌우" (민희)

"사랑해주세요" (가영)

빈둥빈동

재밌게보셨나요?

기대신남
20일에 신곡 '떨려요'가 공개됩니다.

"정말 떨려요!"

글=황수연기자(Disaptch)

사진제공=디엔터테인먼트파스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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