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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JTBC 기자의 '새마을운동 온라인'

"깨어나세요, 용사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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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진흥원 "새마을운동 게임 만든다"

'새마을운동'을 전파하는 목적의 게임을 만드는 데 문화체육관광부가 최대 1억6000만원을 지원하기로 해 논란이 일고 있다. 게임 인프라가 떨어지는 저개발 국가를 대상으로 한데다 '기능성게임'에 어울리는 소재가 아니라는 지적도 제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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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정치민주연합은 12일 논평을 내고 "정부기관이 정권 눈치를 보며 '새마을운동 게임'을 만들겠다고 과도한 충성경쟁을 벌이고 있다"고 지적했다.

한 온라인게임회사 개발자는 "죽어라 일하면 잘산다는 구시대적 발상을 젊은 세대에게 주입하기 위한 '꼰대' 같은 발상"이라며 "아이들에게 과거를 미화하는 게임을 만들라고 하는 것을 보면 오히려 정부야 말로 게임의 중독성을 악용하는 주체가 아닌가 싶다"며 씁쓸해했다.

새마을 운동 게임, 과연 재미있을까?

"도대체 새마을운동을 어떻게 게임으로 만들 수 있을까. 제일 먼저 머릿속을 확 스쳐지나간 건 새마을운동 노래 있잖아요. '새벽종이 울렸네, 새아침이 밝았네' 이렇게 노래가 나오면 게임 캐릭터가 마을 청소를 막 하고 도로도 닦고 집도 짓고 이렇게 하면서 퀴즈를 푸는 거 아닐까, 이런 생각도 들었고요."

그런데.. 놀랍게도 JTBC 기자가 만든
'새마을 짓기 게임'은 재미가 있었습니다!

새마을운동을 실제 게임으로 만들면
어떤 모습이 되는지 감상해볼까요?
※ 패러디가 이해 안 가신다면? SNL GTA 조선 (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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