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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정 역사교과서 대자보·현수막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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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정화 반대 '이공계 버전' 대자보

역사 교과서 국정화 반대 대자보가 잇따르고 있는 가운데, 한 '이공계 버전' 대자보가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 대자보는 고등학교 교과서에 나오는 ‘평균값 정리’를 이용해, 1945년과 2015년 사이에 ‘한반도 역사가 거꾸로 흐른 때가 있음’을 증명한다.

서양사학과 학생의 반전 대자보 

국정교과서에 찬성하는 련세대의 립장

새내기 미대생의 색다른 비유

홍익대학교 미술대학 15학번 학생으로 알려진 양희도씨의 대자보가 그 주인공. 양씨는 미술학도만의 독특한 시각에서 역사 교과서 국정화에 반대하는 의견을 제시했다.

오직 1972로만 채워진 선언문

선언문을 본 네티즌들은 "간단 명료해서 좋다"며 "유신 시절로 다시 돌아가기 싫다는 의미 아니겠느냐"는 해석을 내놨다. 1972년은 박정희 대통령이 소위 '유신'으로 불리는 특별선언을 한 해인 만큼 이 선언문의 내용은 '유신 유신 유신 유신..'이라는 것과 마찬가지라는 것이다.

교과서 국정화 '찬성' 대학생도

물론 역사 교과서 국정화 '반대' 대자보만 나붙은 것은 아니다. 숙명여대에선 여명(24·정치외교학과 4학년)씨가 "나는 국정교과서에 찬성한다"며 "반대를 외치는 이들이 어떤 조직에 속해 있는지 한 번 생각해보라"는 글을 써붙이기도 했다. 지난 16일 오후 대자보를 붙였다는 여씨는 18일 <한겨레>와의 통화에서 "현재 검인정 교과서들은 좌편향된 내용을 서술하고 있고, 그마저 내용도 비슷해 관점의 다양성을 확보하지 못하고 있다고 본다. 국정교과서를 통해 오히려 다양성을 확보해야 한다"는 의견을 내놨다.

청소년 선언문

예비 역사학도의 한국사 교과서 국정화 반대 선언 

예비 철학도 '역사 교과서 국정화에 반대한다'

거리로 나선 사람들

광화문 1인 시위

중학생 1인 시위

부산 청소년 104인 선언

현수막에 발길질

역사교과서 국정화반대 청소년 2차 거리행동에 참여한 초등고생들이 17일 오후 종로구 인사동거리에서 평화행진을 하는 가운데, 한 50대로 보이는 남성이 행사에 불만을 표시하며 갑자기 현수막에 발길질을 하고 있다.

대한민국은 지금 교과서 전쟁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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