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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프란치스코 교황의 따듯한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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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해

우리를 심쿵하게 만들었던 파파의 첫인상

귀여운 꽃미소, 사람 냄새 폴폴나는 교황 프란치스코

방탄차를 버리고 가장 작은 차를 택하고, 한글로 트위터를 날리는 '쿨'한 교황에 젊은이들은 그동안 바티칸이 보여준 권위주의적인 이미지를 완전히 잊고 열광적인 사랑을 보냈다. '권위 할배'에서 '젊은 오빠' 이미지로 재탄생한 순간이었다.

2014년, 프란치스코 교황의 힐링토크
마음을 뜨끈하게 덥혀주는 어록들
크리스마스, 준비하지 못한 것들보다는 삶이 선물한 좋은 일들을 떠올려 보세요

"사람들은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준비하지 못한 것들을 걱정하지만, 삶이 선물한 좋은 일들을 떠올려라"

구매라는 행위, 단순한 경제적 행동이 아니다

"누군가를 착취해 만들어진 상품을 구입하고 싶은 유혹, 다시 한 번 생각해 보라" 구매라는 행위가 단순한 경제적 행동이 아닌, 도덕에 관련된 행위이다.

소외된 이들은 더 끌어안아 주세요

프란치스코 교황은 가톨릭 교회가 이혼자와 동성애자들을 더 끌어안아야 한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무신론자의 편지의 답장 "신은 신앙 없어도 양심 따르는 사람을 용서"

"신을 믿지 않거나 믿음을 추구하지 않는 사람을 신이 과연 용서할 수 있느냐" 이에 교황은 3쪽짜리 분량의 답장을 통해 "신에게 진실하고 회개하는 마음으로 다가갔을 때 하느님을 믿지 않는 사람에게 문제가 되는 것은 자신의 양심을 따랐는가 하는 것"이라고 답했습니다.

노인에 대한 사회적 무관심에 경종을 울리는 파파의 말

"조부모를 잘 돌보지 않는 사람에게는 미래가 없다. 노인을 잊거나 숨기고 방치하는 것은 안락사와 마찬가지다."

지난 여름, 한국을 방문했던 파파
우리는 그의 입만 바라봤습니다
이 시대를 살아가는 젊은이들에게 "어떠한 상황도 변화시킬 수 있다"

"그 어떠한 상황도, 가장 절망적인 상황까지도 변화시킬 수 있다고 복음은 우리에게 가르치고 있다"며 "바로 이것이 (청년) 여러분이 이 시대를 함께 살아가는 이들과 나누어야 할 메시지"

고통받는 이들 앞에서 중립을 지킬 수 없었다고 말했던 파파

"(세월호 추모) 리본을 유족에게서 받아 달았는데 반나절쯤 지나자 어떤 사람이 내게 와서 '중립을 지켜야 하니 그것을 떼는 것이 좋지 않겠느냐'고 물었다" 이에 대해 교황은 "'인간적 고통 앞에서 중립을 지킬 수는 없다'고 말해줬다"고 설명했다.

프란치스코 교황의
한국어 트위터 어록들

흑흑 잘가

GOOD BYE 2014 

2014년을 마무리하며..
추운 마음을 따듯하게 녹여줄
파파의 말들 기억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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